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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결정현황

신문윤리강령과 그 실청요강 및 신문광고윤리강령과 그 실천요강에 위배된 기사와 광고에 대해 심의결정한 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심의결정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제 940차 심의결정 현황 (2020.03.25.)

주의 2020-4054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2020년 주식종목 중 ‘10배’ 오를 종목은? 외 1건  

경향신문       발행인  김  석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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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문
  경향신문(khan.co.kr) 2020년 2월 21일자(캡처시각)「2020년 주식종목 중 ‘10배’ 오를 종목은?」제목의 광고,「주식, 100만원 있다면 2020년 무조건 ‘이 종목’ 사라 20배..」제목의 광고 등 2건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이 유
< 캡처시각 20. 2. 21. 21:17 >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2212028001 >    

  위 광고는 주식 투자정보 제공업체 2곳을 소개하면서「2020년 주식종목 중 ‘10배’ 오를 종목은?」(하우스탁),「주식, 100만원 있다면 2020년 무조건 ‘이 종목’ 사라 20배..」(코리아경제티비)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
  ‘하우스탁’의 광고내용을 보면 위 업체는 자사 정보를 이용한 사람의 입을 빌리는 형식으로 “일주일간 지켜보니 추천 종목의 90% 이상이 올랐으며, 투자 1년 만에 9억원을 모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 주장도 비현실적이지만, 제목에서 내세운 ‘2020년 10배 오를’ 주식 종목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다.
  ‘코리아경제티비’는 올해 하루 만에 2800만원의 수익을 올렸다는 가공의 인물을 내세워 자사의 인공지능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알파아이’ 무료체험을 부추기고 있다. 그러나 제목에서 말한「무조건 ‘이 종목’ 사라 20배」에 해당하는 주식 종목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다.
  이처럼 허위사실로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해 눈길을 끌고, 광고 클릭을 유인하는 제목은 독자를 오도할 우려가 크다.
  이러한 광고를 신문에 게재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예상치 못한 피해를 줄 우려가 있으며, 나아가 신문의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① < http://how-st.co.kr/gallery/?ad=pp_pc >

※해당사이트 ② < http://madcorpkorea20.cafe24.com/culture/?code=popin-2020-1nn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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