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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인사말

이사장 인사말을 보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신문윤리위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지난 1961년 언론인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국내 유일의 언론 자율 감시기구입니다. 국민의 알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언론의 자유를 수호하고, 한편으로는 ‘사회의 목탁’으로서 그 책임을 다하고 있는지 스스로 감시하고 다짐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이러한 정신을 담은 ‘신문윤리강령’을 제정했고, 각 신문들은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한다’는 서약문을 판권 페이지에 게재하고 있습니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국내에서 발행되는 신문들이 윤리규범을 준수하는지 상시 감시함으로써 언론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발전과 언론환경 변화에 맞춰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역할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신문에 게재된 기사와 광고의 심의는 물론이고, 독자의 불만을 접수해 처리하는 독자불만처리제도를 도입한 데 이어 온라인신문까지 심의를 확대했습니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신문윤리와 관련해 오랜 세월 축적한 정보를 홈페이지에 담아 놓았습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아울러 ‘언론 자유 수호’와 ‘언론의 사회적 책임 구현’이라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 본연의 역할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임을 밝힙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장  이 상 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