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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결정현황

신문윤리강령과 그 실청요강 및 신문광고윤리강령과 그 실천요강에 위배된 기사와 광고에 대해 심의결정한 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심의결정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제 940차 심의결정 현황 (2020.03.25.)

주의 2020-1051 [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세계 최초 ‘데이터 배당’ 시행 외 3건  

1. 경도신문     발행인  신  근  하
2. 경인종합일보 발행인  신  현  각
3. 아시아일보   발행인  권  회  민
4. 현대일보     발행인  권  오  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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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문
  경도신문 2020년 2월 21일자 1면「세계 최초 ‘데이터 배당’ 시행」제목의 기사, 경인종합일보 2월 21일자 1면「道, 20일부터 세계 최초 ‘데이터 배당’ 시행」제목의 기사, 아시아일보 2월 21일자 1면「경기, 세계 최초 데이터 배당 시행」제목의 기사, 현대일보 2월 21일자 3면「경기도, 세계 최초 ‘데이터 배당’ 시행」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이 유
  1. 경도신문, 경인종합일보, 아시아일보, 현대일보는 위 적시 기사에서 각각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경도신문)=『경기도가 지역화폐 데이터 거래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지역화폐 이용자들에게 되돌려주는 ‘데이터 배당’을 20일 세계 최초로 시행했다.(후략)/이○○ 기자』
< http://www.kyungdosinmoon.com/news/articleView.html?idxno=76625 >
  (경인종합일보)=『경기도가 지역화폐 데이터 거래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지역화폐 이용자들에게 되돌려주는 ‘데이터 배당’을 20일 세계최초로 시행했다.
  데이터 배당(data dividend)이란 소비자들의 데이터를 수집·활용해 기업이 수익을 창출할 경우 데이터 생산에 기여한 소비자들에게 수익의 일부를 되돌려 주어야 한다는 개념으로, 경기 데이터 배당은 사용자가 생산한 데이터가 수익으로 되돌아오는 ‘세계최초의 데이터 주권 실천사례’로 평가받고 있다.(후략)/김ㅇㅇ 기자』
< http://www.jonghap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6385 >
  (아시아일보)=『경기도가 지역화폐 데이터 거래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지역화폐 이용자들에게 되돌려주는 ‘데이터 배당’을 20일 세계최초로 시행했다.
데이터 배당(data dividend)이란 소비자들의 데이터를 수집·활용해 기업이 수익을 창출할 경우 데이터 생산에 기여한 소비자들에게 수익의 일부를 되돌려 주어야 한다는 개념으로, 경기 데이터 배당은 사용자가 생산한 데이터가 수익으로 되돌아오는 ‘세계최초의 데이터 주권 실천사례’로 평가받고 있다.(후략)/김ㅇㅇ 기자』
< https://www.asiailbo.co.kr/etnews/?fn=v&no=345928&cid=21050300 >
  (현대일보)=『경기도가 지역화폐 데이터 거래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지역화폐 이용자들에게 되돌려주는 ‘데이터 배당’을 20일 세계최초로 시행했다.
  데이터 배당(data dividend)이란 소비자들의 데이터를 수집ㆍ활용해 기업이 수익을 창출할 경우 데이터 생산에 기여한 소비자들에게 수익의 일부를 되돌려 주어야 한다는 개념으로, 경기 데이터 배당은 사용자가 생산한 데이터가 수익으로 되돌아오는 ‘세계최초의 데이터 주권 실천사례’로 평가받고 있다.(후략)/수원 이ㅇㅇ 기자』
< http://www.hyundai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62392 > 뉴시스=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00220_0000926110&cID=10803&pID=14000  >   
  2. 위 기사에 대해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경도신문, 경인종합일보, 아시아일보, 현대일보의 위 적시 기사는 뉴시스가 2월 20일 16시 51분에 송고한「경기도, 세계 처음 ‘데이터 배당’ 시행」제목의 기사중 리드 일부를 손질하고, 일부 토씨를 바꾸거나 일부 문장을 삭제한 채 게재한 것으로, 사실상 전재한 것이다.  
  그러나 이들 신문은 그 출처를 밝히지 않고 오히려 자사 기자의 이름으로 보도했다. 이 같은 제작 행태는 타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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