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동아일보 포함 신문 기사 4개, 한경닷컴 포함 온라인 기사 45개 ‘주의’
신문윤리위 “불안정한 상태의 독자에게 부정적 충동과 불필요한 정보”
입력 2025.02.09 13:45
‘12·3 비상계엄’ 사태의 피의자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구속영장 발부 직전 구치소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방법에 대해 자세히 보도한 언론사들이 한국신문윤리위원회로부터 ‘주의’ 제재를 받았다. 이 언론사들은 국회에 출석한 법무부 교정본부장의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는데, 신문윤리위는 “비록 단순 자살 보도가 아니라 해도 이러한 보도는 매우 선정적이고 부적절하다”라고 지적했다.
신문윤리위는 지난달 8일 기사 제목에 ‘자살’ 표현을 쓰고 김용현 전 장관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한 방법을 자세히 보도한 49개 매체에 ‘주의’ 조치를 내렸다.
[후략]
출처 : 미디어오늘(https://www.media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