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926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8-3462 「"태도 논란" 다나, SNS 라이브서 식칼 들고 위협·손가락 욕까지 "충격"」기사의 사진 외 4건

1. 부산일보    발행인  안  병  길
2. 스포츠조선  발행인  방  성  훈
3. 국제신문    발행인  박  무  성
4. 매일신문    발행인  이  상  택
5. 일간스포츠  발행인  홍  성  완
 
원문보기 Print
  • 주 문

      부산일보(busan.com) 2018년 11월 28일자「'태도 논란' 다나, SNS 라이브서 식칼 들고 위협·손가락 욕까지 '충격'」기사의 사진, 스포츠조선(sports.chosun.com) 11월 28일자「[종합] "불쾌감 드려 죄송"…다나, 천상지희 멤버·팬 저격 논란 사과」기사의 사진, 국제신문(kookje.co.kr) 11월 28일자「다나 라이브 방송 태도 논란 손가락 욕 사과 “깊이 반성 중”」기사의 사진, 매일신문(imaeil.com) 11월 28일자「다나, SNS 라이브 태도 논란 뭐길래…"모든 것이 저의 불찰"」기사의 사진, 일간스포츠(isplus.joins.com) 11월 28일자「[이슈IS] 다나, SNS서 손가락욕에 칼 까지 들더니 ”죄송하다” 사과」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위 5개 신문은 적시 기사에서 각각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부산일보)=『'태도 논란' 다나, SNS 라이브서 식칼 들고 위협·손가락 욕까지 '충격'
      디지털본부 기자 multi@busan.com
      입력 : 2018-11-28 [15:48:32] 수정 : 2018-11-28 [15:49:21]

    ▲ 사진=다나 인스타그램 캡처
      다나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다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나는 해당 라이브에서 팬들의 솔로 앨범 발매 질문에 대해 "음반이 돼야 하지. 아무도 음반이 안되는데"라며 "'울려퍼져라' 했을 때도 반응 별로였잖아. 못 나가지. 너네가 열심히 해서 멜론 1위만 만들어줬어도 솔로 또 낼 수 있는데. 멜론이 아니고 너네가 잘못했지"라고 말하며 팬들을 원망했다.
      이어 다나는 "천상지희 앨범을 세 명이서 내자고 했는데, 린아가 싫다고 했다. 뭉치기 힘들더라도 만날 순 있다. 근데 스테파니가 잠수를 탔다"며 천상지희 멤버들을 탓하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실망감을 줬다.?  다나의 도 넘은 행동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외에도 한 팬이 오타로 'ㅗㅗ' 올린 채팅 내용을 보고 손가락 욕을 하거나, '악플러들을 어떻게 대처할 것이냐'는 팬들의 질문에 식칼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충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 방송 중 밖으로 외출한 다나는 운전 도중에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위험한 행동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이에 다나는 28일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개인 SNS 라이브 도중 잘못된 행동과 발언 그리고 위험해 보일 만큼 도가 지나친 모습으로 불쾌감과 상처를 드린 점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저의 불찰입니다.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고 사과했다.?디지털편성부 multi@』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81128000155 >

      (스포츠조선)=『[종합] "불쾌감 드려 죄송"…다나, 천상지희 멤버·팬 저격 논란 사과
      기사입력 2018.11.28 15:01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다나가 SNS 라이브 도중 불거진 태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다나는 28일 SM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먼저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문을 발표했다.
      다나는 "개인 SNS 라이브 도중 잘못된 행동과 발언 그리고 위험해보일 만큼 도가 지나친 모습으로 불쾌감과 상처를 드린 점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모든 것이 저의 불찰입니다.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거듭 사과했다.

    (후략) supremez@sportschosun.com』
    < http://sports.chosun.com/news/ntype5.htm?id=201811280100247540019054&ServiceDate=20181128 >
      (국제신문)=『다나 라이브 방송 태도 논란 손가락 욕 사과 “깊이 반성 중”
      입력 : 2018-11-28 23:57:07

    (사진=다나 인스타그램)
      가수 다나(사진)가 라이브 방송 태도 논란에 휩싸인 후 공개 사과했다.
      지난 28일 다나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개인 SNS 라이브 도중 잘못된 행동과 발언 그리고 위험해보일 만큼 도가 지나친 모습으로 불쾌감과 상처를 드린 점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모든 것이 나의 불찰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후략)
    이영실 기자』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1129.99099012658 >
      (매일신문)=『다나, SNS 라이브 태도 논란 뭐길래…"모든 것이 저의 불찰"
      2018-11-28 16:44:13  수정 2018-11-28 16:44:02

    다나 SNS 라이브. 다나 SNS 라이브 캡처다나 SNS 라이브. 다나 SNS 라이브 캡처

      가수 다나가 SNS 라이브 방송에서 부적절한 태도를 보여 죄송하다고 28일 사과했다.
      다나는 최근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손가락 욕설을 하거나 칼을 들어 보여 논란이 됐다.
      최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팬들과 소통 중이던 다나는 손가락을 치켜들며 욕설을 내뱉거나 칼을 들고 카메라를 노려보고 운전 중 핸들에서 양손을 뗀 채 휴대전화로 길을 검색하는 등 위험천만한 행동들을 거침없이 선보였다.  
    김혜정 기자 hjkim@msnet.co.kr』
    < https://news.imaeil.com/Entertainments/2018112816440204863 >
      (일간스포츠)=『[이슈IS] 다나, SNS서 손가락욕에 칼 까지 들더니 ”죄송하다” 사과
      [일간스포츠] 입력 2018.11.28 15:54

      다나가 최근 SNS 라이브 방송을 하는 과정에서 보여준 언행으로 질타를 받고 있다. 라이브방송 중 한 네티즌이 먼저 'ㅗㅗ'라고 댓글을 달자 다나는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보였다. 악플러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 것이냐는 질문엔 식칼을 들고 무서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후략)
    김연지 기자 kim.yeonji@jtbc.co.kr』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163646&ctg=15&tm=i_b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가수 다나가 자신의 행동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는 내용을 전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다나는 11월 20일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팬이 보낸 메시지를 보고 가운뎃손가락을 들어올리는 ‘손가락욕’을 했다. 이어 악플러 대처 방법에 대해 묻자 말없이 칼을 들고 카메라를 노려보았다고 한다.
      부산일보는 모자이크 처리 없이 SNS에 오른 사진을 그대로 전재했고, 스포츠조선 국제신문 일간스포츠는 손가락사진 일부를 모자이크 처리했지만 칼을 손으로 꽉 움켜쥔 모습을 그대로 노출했다. 매일신문은 손가락과 칼을 모두 모자이크 처리했지만, 처리가 미흡해 어떤 상황인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게끔 했다.
      이러한 사진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것은 어린이와 청소년 정서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④(선정보도의 금지), 제13조「어린이 보호」④(유해환경으로부터의 어린이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④(선정보도의 금지), 제13조「어린이 보호」④(유해환경으로부터의 어린이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