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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24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8-3363 테슬라 15년, 흑자 없었다···희대의 사기꾼 몰린 머스크 외 19건

1. 중앙일보     발행인  김  교  준
2. 뉴시스       발행인  김  형  기
3. 뉴스1        발행인  이  백  규
4. 연합뉴스     발행인  조  성  부
5. 한국일보     발행인  이  준  희
6.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7. 서울신문     발행인  고  광  헌
8. 국민일보     발행인  변  재  운
9. 아시아투데이 발행인  우  종  순
10. 쿠키뉴스     발행인  정  병  덕
11. 한경닷컴     발행인  고  광  철
12. 서울경제     발행인  이  종  환
13. 머니투데이   발행인  박  종  면
14. 헤럴드경제   발행인  권  충  원
15. 전자신문     발행인  이  선  기
16. 이데일리     발행인  곽  재  선
17. 아시아타임즈 발행인  조  용  하
18. 스포츠경향   발행인  이  동  현
19. 경인일보     발행인  김  화  양
20. 부산일보     발행인  안  병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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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중앙일보(joongang.joins.com) 2018년 9월 18일자「테슬라 15년, 흑자 없었다···희대의 사기꾼 몰린 머스크」기사의 사진과 동영상, 뉴시스(newsis.com) 9월 7일자「머스크, 이번엔 대마초 흡연 논란…테슬라 주가 급락」기사의 사진, 뉴스1(news1.kr) 9월 7일자「임원 연달아 사임하는데 머스크는 마리화나 '뻐끔'」기사의 사진, 연합뉴스(yonhapnews.co.kr) 9월 8일자「머스크 마리화나 피우는 모습에 충격 받았나…테슬라 주가 폭락」기사의 사진, 한국일보(hankookilbo.com) 9월 8일자「일론 머스크, 팟캐스트서 마리화나 ‘뻐끔뻐끔’」기사의 사진, 조선닷컴(chosun.com) 9월 8일자「머스크, 팟캐스트서 대마초 피워 논란…테슬라 주가도 급락」기사의 사진, 서울신문(seoul.co.kr) 9월 9일자「테슬라 CEO 머스크 마리화나 흡연에 임원 사직 겹쳐 주가 폭락」기사의 사진, 국민일보(kmib.co.kr) 9월 9일자「방송에서 대마초 피운 머스크…테슬라 주가는 하락 중(영상)」기사의 사진, 아시아투데이(asiatoday.co.kr) 9월 8일자「‘테슬라 CEO’ 엘론 머스크, 방송에서 마리화나 흡연…주가까지 폭락」기사의 사진, 쿠키뉴스(kukinews.com) 9월 8일자「테슬라 CEO, 인터넷 방송서 대마초 흡연 생중계 "부적절하다" 논란」기사의 사진, 한경닷컴(hankyung.com) 9월 8일자「'상장폐지 논란' 이어 엘론 머스크 마리화나…테슬라 주가 '폭락'」기사의 사진, 서울경제(sedaily.com) 9월 7일자「머스크 대체 왜 이러나··대마초 흡연 논란에 테슬라 주가 곤두박질」기사의 사진, 머니투데이(mt.co.kr) 9월 8일자「덜컹거리는 테슬라…머스크 대마초 방송 후 주가 급락」기사의 사진, 헤럴드경제(heraldcorp.com) 9월 8일자「테슬라 CEO 머스크, 마리화나 흡연 논란...테슬라 주가도 폭락」기사의 사진, 전자신문(etnews.com) 9월 9일자「[국제]일론 머스크, '대마초 논란'...테슬라 주가 폭락」기사의 사진, 이데일리(edaily.co.kr) 9월 9일자「팟캐스트서 마리화나 핀 머스크에…美언론 "멍청아, 기분 좋냐"」기사의 사진, 아시아타임즈(asiatime.co.kr) 9월 8일자「‘머스크' 마리화나 흡연 논란… 테슬라 주가 폭락」기사의 사진, 스포츠경향(khan.co.kr) 9월 8일자「팟캐스트 나와 마리화나 피운 머스크…테슬라 주가 9% 폭락」기사의 사진, 경인일보(kyeongin.com) 9월 8일자「연일 돌출행동' 머스크 CEO 팟캐스트서 마리화나 피워 물의… 테슬라 주가 폭락」기사의 사진, 부산일보(busan.com) 9월 8일자「팟캐스트 출연해 마리화나 피우는 테슬러CEO, 마리화나 흡연 합법?」기사의 사진 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중앙일보 등 20개 매체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중앙일보)=『테슬라 15년, 흑자 없었다···희대의 사기꾼 몰린 머스크
      입력 2018.09.18 17:31 수정 2018.09.20 13:51
      
      59명. 최근 1년 동안 전기차 제조사 테슬라모터스에서 퇴사한 임원의 숫자다. 최고회계책임자(CAO)·최고인사책임자(CHO)·기술부문 부사장 등 핵심 임원이 줄줄이 짐을 싼데 이어 글로벌재무·운영부문 부사장까지 다음 달 7일(현지 시간)부로 사임한다. 별도로 테슬라모터스는 임직원 3만7543명(2017년 연말 기준)의 9%(3400명)를 해고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중략)

      기업 뒤흔드는 ‘CEO 리스크’  

      이른바 ‘CEO 리스크’는 테슬라모터스 상황을 악화시키는 요인이다. 머스크는 지난 7일 생방송 팟캐스트에서 “대마초가 생산성에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며 마리화나를 태우며 위스키를 마셨다. 머스크 CEO는 민간 우주개발 업체 스페이스X를 소유하고 있는데, 미국 공군은 이 회사 임직원의 마리화나 흡연을 금지하고 있다.(하략)』
    < https://news.joins.com/article/22982283 >

      (뉴시스)=『머스크, 이번엔 대마초 흡연 논란…테슬라 주가 급락
      방송인 존 로건 팟캐스트 출연해 생방송 중 흡연
      주주들 동요…7일 개장 전 거래에서 주가 5% 하락
      등록 2018-09-07 22:48:02
        
    【서울=뉴시스】 안호균 기자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대마초 흡연 논란에 휩싸였다.
      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머스크는 미국 방송인 존 로건이 진행하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인공지능(AI)의 위험에서부터 자신의 트위터 사용 습관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장장 21시간 동안 인터뷰를 진행했다.
      문제는 방송 중 로건이 "마리화나가 든 담배"라고 밝힌 물건에 불을 붇혀 피우면서 시작됐다. 로건은 머스크에게 이전에 대마초를 흡연해본 적이 있냐고 물었고, 머스크는 "한번 있었던 것 같다"고 답했다.
      로건이 "당신은 주주들 때문에 피우지 못할 것 같다"고 하자 머스크는 "그게 합법이냐"라고 물었다. 로건은 "완벽하게 합법이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머스크는 그 담배를 집어 들고 한 차례 흡입한 뒤 로건에게 돌려줬다. 인터뷰는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됐다.
      머스크는 방송 중 "대마초를 피우며 무슨 미친 짓을 하는거야?"라는 내용의 메시지가 많이 오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자신이 대마초의 효과를 느끼지 못한다며, "절대로(almost never)" 그것을 피우지 않는다고 강조했다.(하략)  
    ahk@newsis.com』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907_0000412962&cid=10104 >

      (뉴스1)=『임원 연달아 사임하는데 머스크는 마리화나 '뻐끔'
      신뢰도·이미지 떨어지는 일만 골라서
      월가 애널리스트 "테슬라, 강력한 2인자 필요해"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2018-09-07 23:11 송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코미디언인 조 로건과의 생방송 팟캐스트 도중 마리화나를 피어 또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머스크는 6일(현지시간) 두시간 반동안 로건과 팟캐스트를 진행하면서 인공지능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부터 소셜미디어까지 다양한 주제에 대해 대화를 가졌다. 그는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마리화나를 피면서 "나는 마리화나를 펴본 적이 없다. 나는 흡연가가 아니다"라며 "실제로 어떤 효과가 있는 지 모르겠다. 생산성에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의 이 같은 행동과 발언에 대해 한 트위터 유저는 "그(머스크)는 조금 쉬어야 한다"고 말했다. 다른 트위터 유저도 "그가 완전히 미쳤다(completely off the rail)"라고 비판했다.(하략)
    yellowapollo@』
    < http://news1.kr/articles/?3420898 >

      (연합뉴스)=『머스크 마리화나 피우는 모습에 충격 받았나…테슬라 주가 폭락
      회계책임자 한 달 만에 사직…'회사 격변'에 인재들 속속 떠나가
      송고시간 | 2018/09/08 00:21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47)가 팟캐스트에 출연해 마리화나 피우는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줬다.
      머스크는 7일 오전(현지시간) 방영된 코미디언 조 로건의 라이브 웹 쇼에 나와 진행자한테서 담배와 마리화나를 섞어 만든 대마초 한 개비를 건네받았다. "거의 피워본 적이 없다"면서 호기심을 보이더니 헤드폰을 낀 채로 잔뜩 인상을 찌푸리며 몇 모금 피워댔다.

      머스크는 "나는 마리화나 애연가는 아니다"라면서 "실제로 어떤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다. 생산성에 도움이 될 만한 구석이 있는지 찾지 못하겠다"고 말했다.
      머스크의 '다소 충격적인 모습'이 공개된 뒤 이날 오전 증시에서 테슬라 주식은 장 초반 9%나 폭락했다. 개장 한 시간 만에 7% 빠지더니 좀 더 내려갔다.
      머스크는 팟캐스트에서 위스키도 마셨다.(하략)
    oakchul@yna.co.kr』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9/08/0200000000AKR20180908000700075.HTML?input=1195m >

      (한국일보)=『일론 머스크, 팟캐스트서 마리화나 ‘뻐끔뻐끔’
      영상 공개 후 테슬라 주가 9%나 폭락
      한 달 전 입사 회계책임자도 사직
      회사 격변 속 인재들 퇴사 잇따라
      등록 : 2018.09.08 01:11  수정 : 2018.09.08 01:12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47)가 팟캐스트 출연 도중 마리화나를 피워 또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이 모습은 팟캐스트 방송을 통해 여과 없이 공개됐고, 테슬라의 주가도 폭락했다.
      7일 오전(현지시간) 방영된 코미디언 조 로건의 라이브 웹 쇼에 나온 머스크는 진행자로부터 담배와 마리화나를 섞어 만든 대마초 한 개비를 받았다. “거의 피워 본 적이 없다”면서도 호기심을 내비친 그는 헤드폰을 낀 채 인상을 찌푸리며 몇 모금 연기를 빨고 내뱉었다.
      
      머스크는 이어 “나는 마리화나 애연가는 아니다”라며 “실제로 어떤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생산성에 도움이 될 만한 게 있는지 찾지 못하겠다”고도 했다.(하략)
      김정우 기자 wookim@hankookilbo.com』
    < http://www.hankookilbo.com/v/ae175a7dd2bc420096764bf16648bd41 >

      (조선닷컴)=『머스크, 팟캐스트서 대마초 피워 논란…테슬라 주가도 급락
      황민규 기자  입력 2018.09.08 01:14  수정 2018.09.08 01:16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한 팟캐스트에서 대마초를 피우는 모습을 보이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머스크는 미국 방송인 존 로건이 진행하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인공지능(AI), 자신의 SNS 사용 습관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약 21시간 동안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 도중 대마초를 건네받은 머스크 CEO는 "거의 피워본 적이 없다"면서 호기심을 보이더니 헤드폰을 낀 채로 잔뜩 인상을 찌푸리며 연기를 들이켰다. 이어 "나는 마리화나 애연가는 아니다"라며 "실제로 어떤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다. 생산성에 도움이 될 만한 구석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하략)』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08/2018090800127.html >

      (서울신문)=『테슬라 CEO 머스크 마리화나 흡연에 임원 사직 겹쳐 주가 폭락     입력 : 2018-09-09 09:31  수정 : 2018-09-09 09:38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47)가 인터넷 라디오 팟캐스트에 출연해 마리화나를 피우는 모습이 퍼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머스크는 7일 오전(현지시간) 방송된 코미디언 조 로건의 라이브 웹 쇼에 나와 진행자에게서 담배와 마리화나를 섞어 만든 대마초 한 개비를 건네받았다.
      피워본 적 있냐는 질문에 “거의 피워본 적 없다”고 답한 뒤 헤드폰을 낀 채로 몇 모금을 피웠다. 인상을 잔뜩 찌푸린 채로 뿌연 연기를 내뿜으며 마리화나를 피운 머스크는 “나는 마리화나 애연가가 아니다”라면서 “실제로 어떤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다. 생산성에 도움이 될 만한 구석은 찾지 못하겠다”고 말했다.
    (하략)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909500005&wlog_tag3 >

      (국민일보)=『방송에서 대마초 피운 머스크…테슬라 주가는 하락 중(영상)
      입력 : 2018-09-09 07:20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방송에서 대마초를 피워 논란에 휩싸였다. 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머스크는 미국 방송인 존 로건이 진행하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인공지능(AI)의 위험에서부터 자신의 트위터 사용 습관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21시간동안 인터뷰를 진행했다.
      문제는 방송 중 로건이 “마리화나가 든 담배”라고 밝힌 물건에 불을 붙혀 피우면서 시작됐다. 로건은 머스크에게 이전에 대마초를 피워본 적이 있냐고 물었고, 머스크는 “한번 있었던 것 같다”고 답했다.(하략)
    박세원 객원기자』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668620&code=61131111&cp=nv >

      (아시아투데이)=『‘테슬라 CEO’ 엘론 머스크, 방송에서 마리화나 흡연…주가까지 폭락
      방정훈 기자  기사승인 2018. 09. 08. 11:37
      
      엘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마리화나를 피우는 장면이 공개돼 주가까지 폭락했다.
      머스크는 지난 7일(현지시간) 코미디언 조 로건의 라이브 웹 쇼에 출연해 진행자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담배와 마리화나를 섞어 만든 대마초 한 개비를 받아들었다.(하략)
    방정훈 기자 hito@asiatoday.co.kr』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908010004385 >

      (쿠키뉴스)=『테슬라 CEO, 인터넷 방송서 대마초 흡연 생중계 "부적절하다" 논란
      이은지 기자 입력 : 2018.09.08 12:31:15   수정 : 2018.09.08 12:31:15
        
      엘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웹 방송에서 대마초를 피우는 장면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지난 7일(현지시간) 엘론 머스크는 코미디언인 조 로건의 라이브 인터넷 방송에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담배와 대마초를 섞어 만든 대마초 한 개비를 받았다. "거의 피워본 적 없다"며 인상을 찌푸렸으나 엘론 머스크는 받아든 대마초를 피우기 시작했다.(하략)
    이은지 기자 onbge@kukinews.com』
    <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583837 >

      (한경닷컴)=『'상장폐지 논란' 이어 엘론 머스크 마리화나…테슬라 주가 '폭락'
      입력 2018-09-08 07:15  수정 2018-09-08 11:02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엘론 머스크(47)가 인터넷 팟캐스트에 출연해 마리화나를 피우는 모습을 보여줬다.(하략)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90833407 >

      (서울경제)=『머스크 대체 왜 이러나··대마초 흡연 논란에 테슬라 주가 곤두박질
      2018-09-07 23:04:21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대마초 흡연 논란에 휩싸였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머스크는 미국 방송인 존 로건이 진행하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인공지능(AI)의 위험에서부터 자신의 트위터 사용 습관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했다.(하략)
    박홍용기자 prodigy@sedaily.com』
    < http://www.sedaily.com/NewsView/1S4JOFDHNR >

      (머니투데이)=『덜컹거리는 테슬라…머스크 대마초 방송 후 주가 급락
      상장폐지 발언에 대마초·폭언 논란까지…테슬라 직원 이탈도
      머니투데이 남궁민 기자 입력 : 2018.09.08. 14:19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공개적으로 대마초를 피워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머스크는 방송인 존 로건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했다. 머스크는 이날 방송에서 소셜미디어(SNS),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21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눴다.(하략)』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90813341319182 >

      (헤럴드경제)=『테슬라 CEO 머스크, 마리화나 흡연 논란...테슬라 주가도 폭락
      - 회계책임자 한 달만에 사직…‘회사 격변’에 인재들 속속 떠나
      기사입력 2018-09-08 11:03
      
      [헤럴드경제]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47)가 팟캐스트에 출연 중 마리화나 피우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테슬라 주가까지 떨어지면서 파장이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다.(하략)
    onlinenews@heraldcorp.com』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908000033 >

      (전자신문)=『[국제]일론 머스크, '대마초 논란'...테슬라 주가 폭락
      발행일 : 2018.09.09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팟캐스트에 출연해 대마초를 피워 논란에 휩싸였다.(하략)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 http://www.etnews.com/20180909000011 >

      (이데일리)=『팟캐스트서 마리화나 핀 머스크에…美언론 "멍청아, 기분 좋냐"
      팟캐스트에서 마리화나 피우고 위스키 마시고
       등록 2018-09-09 오후 5:56:42 수정 2018-09-09 오후 11:12:06
      
      [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온라인 결제회사 ‘페이팔’, 민간 우주로켓 업체 ‘스페이스X’, 전기자동차(EV) ‘테슬라’까지 기발한 아이디어로 창업신화를 일궈온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흔들리고 있다.(하략)』
    <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31926619338480&mediaCodeNo=257&OutLnkChk=Y >

      (아시아타임즈)=『‘머스크' 마리화나 흡연 논란… 테슬라 주가 폭락
      김지호 기자 승인 2018.09.08 12:56
      [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한 팟캐스트에서 대마초를 피우는 모습을 보이면서 논란에 휩싸였다.(하략)
      better502@asiatime.co.kr』
    <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8551 >

      (스포츠경향)=『팟캐스트 나와 마리화나 피운 머스크…테슬라 주가 9% 폭락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입력 : 2018.09.08 10:12:00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47)가 팟캐스트에 출연해 마리화나를 피워 논란이 일었다.
      (하략)』
    < http://sports.khan.co.kr/bizlife/sk_index.html?art_id=201809081012003&sec_id=562901&pt=nv >
      
      (경인일보)=『연일 돌출행동' 머스크 CEO 팟캐스트서 마리화나 피워 물의… 테슬라 주가 폭락
      박주우 기자  입력 2018-09-08 09:00:57
      
      팟캐스트에 나와 마리화나 피우는 일론 머스크. /유튜브 동영상 캡처

      '괴짜 천재' 기업가인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47)가 팟캐스트에 출연해 마리화나 피우는 모습으로 물의를 빚고 있다.(하략)
    /박주우기자 neojo@kyeongin.com』
    <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80908010002661 >

      (부산일보)=『팟캐스트 출연해 마리화나 피우는 테슬러 CEO, 마리화나 흡연 합법?
      디지털본부 기자 multi@busan.com
      입력 : 2018-09-08 [10:05:42] 수정 : 2018-09-08 [10:05:42]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47)가 팟캐스트에 출연해 마리화나 피우는 모습을 보여줬다.(하략)
    디지털콘텐츠팀 multi@』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80908000014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미국 전기차 제조사인 테슬라가 파산 위기를 맞았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올 2분기 테슬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손실을 기록했으며 임직원이 잇따라 퇴사하고 있다.
      회사 재무구조는 이미 불량 기업 수준으로 전락했는데 ‘CEO 리스크’ 또한 사태를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테슬라 CEO인 엘론 머스크는 지난 9월 7일 생방송 팟캐스트에서 마리화나를 태우며 위스키를 마셔 논란이 되기도 했다.
      중앙일보는 동영상과 사진을 통해 논란이 됐던 엘론 머스크의 대마초 흡연 장면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대마초는 국내에선 소지조차 불법인데 연기가 피어나는 흡연 장면까지 여과 없이 드러냈다. 유명인이 마약류를 흡입하는 동영상과 사진은 특히 청소년 독자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나머지 기사들도 그가 마리화나를 피우는 사진을 여과 없이 사용했다.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마리화나 흡연이 합법일지라도 국내에서는 불법이다. 신문에서는 담배를 피우는 장면조차 쓰지 않는 게 일반적 관행이다. 그럼에도 마리화나 흡연 장면을 모자이크 처리도 하지 않은 채 신문에 버젓이 쓰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④(선정보도의 금지), 제13조「어린이 보호」④(유해환경으로부터의 어린이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④(선정보도의 금지), 제13조「어린이 보호」④(유해환경으로부터의 어린이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