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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21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8-4101 이번주 로또 1등 예상번호 7, 11, 14, 28…

서울신문       발행인  고  광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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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서울신문(seoul.co.kr) 2018년 4월 27일자(캡처시각)「이번주 로또 1등 예상번호 7, 11, 14, 28…」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 18. 4. 27. 20:56 캡처 >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427500109&wlog_sub=svt_006 >

      위 광고는 로또머니라는 업체가 적중번호를 분석하는 통계분석 자가 시스템과, 인공지능을 이용한 스마트봇, 1회차부터 현재 당첨차까지 번호의 분포현황을 분석해 적중가능성이 높은 번호를 판별해 로또번호를 분석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또 실제로 무료로 제공받은 번호로 3등에 당첨되었다는 김은영(가명)씨라며 그녀 사진을 실어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그녀는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는 아시아 학생 모델일 뿐이다.
      결국 위 광고내용은 신뢰를 담보할 수 없는 허위일 가능성이 높다.  
      더불어 최근 로또 복권 전문가로 행세하며 당첨 예상번호를 알려주는 대가로 돈을 받아 챙긴 40대가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아 독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조 모(45)씨는 2014∼2016년 '로또 전문가'로 행세하면서 인터넷 사이트에 '100만원을 내고 유료회원으로 가입하면 당첨 예상번호를 제공하겠다'는 글을 올려 142명으로부터 1억4천5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다.(2018년 4월29일 연합뉴스보도)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강령 4,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 http://adx.naonmedia.net/event/lottomoney/land1.html?naonc=NA236413 >

    ※참고
    < https://www.shutterstock.com/video/clip-6985876-stock-footage-female-asian-college-student-study-in-the-library.html >

       female asian college student study in the library

     

  • 적용 조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