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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21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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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3284 아령 이어 식칼 떨어져…아파트 단지 걷기 불안 외 1건

1. 헤럴드경제   발행인  권  충  원
2. 서울경제     발행인  이  종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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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2018년 5월 23일자「아령 이어 식칼 떨어져…아파트 단지 걷기 불안」제목의 기사, 서울경제(sedaily.com) 5월 22일자「'아령'에 이어 아파트 단지에 '30㎝ 식칼' 떨어져」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헤럴드경제, 서울경제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1)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아령 이어 식칼 떨어져…아파트 단지 걷기 불안
    기사입력 2018.05.23 07:01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최근 경기도 평택의 아파트에서 아령이 떨어져 입주민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이번엔 충남 천안의 한 아파트 단지에 식칼이 떨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22일 충남 천안서북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천안 서북구 한 아파트 단지에 30㎝ 길이 식칼이 떨어졌다.

    칼이 떨어진 곳에 사람이 없어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주변 의자에 앉아 담배를 피우고 있던 아파트 주민이 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 주민은 떨어진 칼을 발견한 뒤 아파트 위를 올려다보니 누군가 창문을 닫았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이 칼을 국과수에 보내 유전자(DNA) 감식을 의뢰했고, 주변 CCTV를 확인하고 탐문수사를 통해 칼을 떨어트린 사람을 찾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80523000016


    연합뉴스
    이번엔 아파트 단지에 30㎝ 식칼 떨어져…경찰 수사(종합)
    송고시간  2018.05.22 13:57
    (천안=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최근 경기도 평택의 아파트에서 아령이 떨어져 입주민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이번엔 충남 천안의 한 아파트 단지에 식칼이 떨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충남 천안서북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천안 서북구 한 아파트 단지에 30㎝ 길이 식칼이 떨어졌다.

    칼이 떨어진 곳에 사람이 없어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주변 의자에 앉아 담배를 피우고 있던 아파트 주민이 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 주민은 떨어진 칼을 발견한 뒤 아파트 위를 올려다보니 누군가 창문을 닫았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칼에서 지문은 나오지 않았다.

    경찰은 이 칼을 국과수에 보내 유전자(DNA) 감식을 의뢰했고, 주변 CCTV를 확인하고 탐문수사를 통해 칼을 떨어트린 사람을 찾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난달부터 입주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칼이 떨어진 동(26층 높이)에도 7가구만 입주를 마쳤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칼자루에서 DNA가 검출됐다"며 "CCTV를 분석하고 탐문조사를 통해서 칼을 떨어트린 사람을 찾지 못하면, 입주민 동의를 받아서 DNA 분석결과를 일일이 비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youngs@yna.co.kr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5/22/0200000000AKR20180522043851063.HTML


      2) 서울경제

    서울경제
    '아령'에 이어 아파트 단지에 '30㎝ 식칼' 떨어져
    기사입력 2018.05.22 15:07  

    최근 경기도 평택의 아파트에서 1.5㎏의 아령이 떨어져 50대 입주민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이번엔 충남 천안의 한 아파트 단지에 30cm 길이의 식칼이 떨어졌다.
    22일 충남 천안서북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천안 서북구 한 아파트 단지에 30㎝ 길이 식칼이 떨어졌다.

    다행히 칼이 떨어질 당시 주위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근처 의자에 앉아 담배를 피우고 있던 아파트 주민이 칼이 떨어진 것으로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떨어진 칼을 발견한 뒤 아파트 위를 올려다보니 누군가 창문을 닫았으며 이 같은 내용을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칼에서 지문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경찰은 이 칼을 국과수에 보내 유전자(DNA) 감식을 의뢰한 상태이며 주변 CCTV를 확인하고 탐문수사를 통해 칼을 떨어트린 사람을 찾고 있다.

    해당 아파트는 지난 달부터 입주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칼이 떨어진 동(26층)은 7가구만 입주를 마친 상태라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칼자루에서 DNA가 검출됐다”며 “CCTV를 분석하고 탐문조사를 통해서 칼을 떨어트린 사람을 찾지 못하면, 입주민 동의를 받아서 DNA 분석결과를 일일이 비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정가람기자 garamj@sedaily.com
    http://www.sedaily.com/NewsView/1RZMR8N1BV  


    연합뉴스
    이번엔 아파트 단지에 30㎝ 식칼 떨어져…경찰 수사(종합)
    송고시간  2018.05.22 13:57
    (천안=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최근 경기도 평택의 아파트에서 아령이 떨어져 입주민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이번엔 충남 천안의 한 아파트 단지에 식칼이 떨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충남 천안서북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천안 서북구 한 아파트 단지에 30㎝ 길이 식칼이 떨어졌다.

    칼이 떨어진 곳에 사람이 없어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주변 의자에 앉아 담배를 피우고 있던 아파트 주민이 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 주민은 떨어진 칼을 발견한 뒤 아파트 위를 올려다보니 누군가 창문을 닫았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칼에서 지문은 나오지 않았다.


    경찰은 이 칼을 국과수에 보내 유전자(DNA) 감식을 의뢰했고, 주변 CCTV를 확인하고 탐문수사를 통해 칼을 떨어트린 사람을 찾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난달부터 입주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칼이 떨어진 동(26층 높이)에도 7가구만 입주를 마쳤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칼자루에서 DNA가 검출됐다"며 "CCTV를 분석하고 탐문조사를 통해서 칼을 떨어트린 사람을 찾지 못하면, 입주민 동의를 받아서 DNA 분석결과를 일일이 비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youngs@yna.co.kr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5/22/0200000000AKR20180522043851063.HTML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충남 천안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30㎝ 길이 식칼이 떨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는 내용이다. 연합뉴스가 2018년 5월 22일 13시 57분에 송고한「이번엔 아파트 단지에 30㎝ 식칼 떨어져…경찰 수사(종합)」제목의 기사를 일부 단락을 삭제하고 나머지는 거의 그대로 전재하면서 출처를 밝히지 않고 자사 크레디트를 달았다.  
      이런 보도 행위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