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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2018년 4월 30일자「“지치지 말고”…조재현 딸 조혜정, 의미심장 글귀 남겨」기사의 사진, 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4월 30일자「‘조재현 딸’ 조혜정, SNS 재개…의미심장한 문구」기사의 사진, 세계일보(segye.com) 4월 30일자「‘성범죄 의혹’ 조재현 딸 조혜정, 두 달 만에 SNS 활동 재개했지만…」기사의 사진, 메트로(metroseoul.co.kr) 4월 30일자「조재현 ‘복귀설?’·딸 조혜정 ‘SNS 재개’…관심가는 행보」기사의 사진, 중앙일보(joongang.joins.com) 4월 30일자「조재현 딸 조혜정, 2개월 만에 올린 SNS 게시물로 곤혹」기사의 사진, 서울경제(sedaily.com) 4월 30일자「[SE★이슈]조재현· 조혜정 부녀, 미투 파장 이어 복귀설 해프닝.. “지치지 말고”」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각각 ‘경고’한다.
1. 스포츠서울 등 6개 신문사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스포츠서울)=『“지치지 말고”…조재현 딸 조혜정, 의미심장 글귀 남겨
입력2018-04-30 07:01 수정2018-04-30 07:01
[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최근 성추행 '미투' 폭로로 곤욕을 치른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SNS 활동을 재개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조혜정은 지난 2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손디아(Sondia)가 부른 tvN 수목극 '나의 아저씨' OST '어른' 스트리밍 인증샷을 남겼다. 사진과 함께 해당 노래의 가사 '내게 보이는 내 모습, 지치지 말고'라는 글귀를 함께 올렸다. 조재현의 성추행 논란이 불거진 후 한동안 SNS 활동을 하지 않은 조혜정이 2개월 여만에 첫 게시물을 올린 것.
한편, 조재현은 최근 배우 최율의 SNS 폭로를 통해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된 바 있다.
이후 그로부터 실제 성추행을 당했다는 여성들의 제보가 잇따라 속출하면서 여론은 더욱 악화됐다.
결국 지난 2월 24일 조재현은 성추행 의혹을 인정하고 경찰 수사가 시작되면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뜻을 알렸으나 이후 그에 대한 소식이 잠잠해지면서 잠적설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현재 조재현은 광역수사대 여성청소년과에서 내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피해자들 대부분 사건에 대한 후유증으로 법적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래된 사건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여배우 개개인들이 뭉쳐서 어떤 단체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경찰과 검찰에서도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jy@sportsseoul.com』
<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628962 >
(스포츠동아)=『‘조재현 딸’ 조혜정, SNS 재개…의미심장한 문구
입력 2018-04-30 09:27:00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SNS 활동을 재개해 화제다.
조혜정은 지난 28일 인스타그램에 손디아(Sondia)가 부른 tvN 수목극 '나의 아저씨' OST '어른' 스트리밍 인증샷을 남겼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노래 가사인 ‘내게 보이는 내 모습, 지치지 말고’라는 글귀가 쓰여 있다. 이는 조혜정이 2개월 만에 올린 첫 게시물이다.
앞서 조혜정은 조재현의 성추행 논란이 불거진 후 SNS 활동을 하지 않은 바 있다.
한편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80430/89861864/1 >
(세계일보)=『‘성범죄 의혹’ 조재현 딸 조혜정, 두 달 만에 SNS 활동 재개했지만…
입력 : 2018-04-30 14:20:43 수정 : 2018-04-30 15:15:06
'성범죄 의혹'에 휩싸인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다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을 시작해 주목받았다.
조혜정은 지난 28일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리며 중단됐던 SNS 활동을 재개했다.
사진에는 실시간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멜론에서 가수 손디아(Sondia)의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 OST '어른'이 재생되고 있는 화면이 캡처돼있다.
캡처화면 속 '내게 보이는 내 모습 지치지 말고'라고 적힌 가사가 눈에 띈다.
해당게시물은 30일 오후 현재 인스타그램 상에서 사라진 상태다.
조혜정은 아버지 조재현의 성범죄 의혹이 불거진 지난 2월부터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30일 스포츠월드는 활동을 중단한 조재현 소유의 수현재컴퍼니가 새 연극 '비클래스' 공연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에 수현재씨어터 측은 "조재현의 활동재개, 업무재개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고 '비클래스' 관계자도 "해당 연극은 조재현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대응했다.
조혜정은 2015년 SBS 예능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아버지 조재현과 함께 출연한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역도요정 김복주', '고백부부'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해왔다.
뉴스팀 chunjaehm@segye.com』
< http://www.segye.com/newsView/20180430003225 >
(메트로)=『조재현 ‘복귀설?’·딸 조혜정 ‘SNS 재개’…관심가는 행보
최종수정 : 2018-04-30 13:36:41
미투 논란으로 활동중단을 선언한 배우 조재현의 복귀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재현이 소유한 수현재씨어터에서 새 연극이 시작되면서 조재현이 활동을 재개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는 것.
수현재씨어터에서는 내달 3일부터 7월 15일까지 연극 'B클래스'가 상연될 계획이다.
하지만 이와 관련 수현재씨어터에서 상연할 연극 '비클래스'(B CLASS)측 관계자는 30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B클래스'는 수현재씨어터를 대관해 상연하는 것이다"라며 "미투 운동이 불거졌던 조재현의 복귀 활동과는 무관하다"라고 전했다.
앞서 조재현은 미투 운동의 가해자로 지목돼 "잘못을 인정하고 모든 것을 내려 놓겠다"고 사죄의 뜻을 밝힌 바. 당시 수현재컴퍼니는 "현재까지 약속된 공연들은 진행한다. 이후 예정했던 제작공연은 취소 및 정리하며 수현재컴퍼니는 폐업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배우 조재현의 복귀설과 함께 딸 조혜정의 행보에도 새삼 눈길이 쏠리고 있다.
조혜정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손디아(Sondia)가 부른 tvN 수목극 '나의 아저씨' OST '어른' 스트리밍 인증샷을 남겼다.
사진에는 해당 노래의 가사 '내게 보이는 내 모습, 지치지 말고'라는 글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조재현의 미투 논란이 불거진 후 처음으로 올린 게시물이지만, 24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게 되는 스토리 특성상 현재는 볼 수 없다.
신정원 기자( sjw1991@metroseoul.co.kr)』
<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43000049 >
(중앙일보)=『조재현 딸 조혜정, 2개월 만에 올린 SNS 게시물로 곤혹
입력 2018.04.30 21:23
아버지 조재현의 미투 논란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조혜정이 최근 SNS에 새 게시물을 올렸다가 구설에 올랐다.
조혜정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가수 손디아가 부른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의 OST인 ‘어른’ 스트리밍 캡처를 게재했다. 해당 캡처에는 ‘내게 보이는 내 모습, 지치지 말고’라는 노래 가사가 담겨 있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24시간이 지나고 나면 게시물이 사라져 현재는 게시물을 확인할 수 없는 상태다.
조혜정은 지난 2월 조재현의 성추문이 불거진 이후 인스타그램의 댓글 기능을 차단하고 게시물을 올리지 않는 등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당시 조재현에 대한 비난 여론이 높아지면서 딸 조혜정에 대한 악플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다 2개월 만에 돌연 재시작한 인스타그램 활동에 대해 시기나 내용이 적절하지 못하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편, 조재현은 성추문과 관련해 지난 3월 초 방송된 MBC ‘PD수첩’에서 여배우들의 폭로가 나오면서 거센 비판을 받았다. 조재현은 이에 공식입장을 통해 사과하며 당시 출연 중이던 드라마에서 하차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 http://news.joins.com/article/22583541 >
(서울경제)=『[SE★이슈]조재현· 조혜정 부녀, 미투 파장 이어 복귀설 해프닝.. “지치지 말고”
2018-04-30 18:29:52
30일 조재현이 설립한 대학로의 수현재씨어터에서 개막을 앞둔 연극 ‘B클래스’ 공연과 그의 딸이자 배우 조혜정의 SNS 재개가 맞물리며 한바탕 해프닝이 벌어졌다.
먼저 배우 조혜정이 부친인 배우 조재현의 미투 폭로 이후 SNS 활동을 중단했다가 다시 시작했다. 지난 28일 조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게 보이는 내 모습, 지치지 말고”라는 글과 함께 tvN 수목극 ‘나의 아저씨’ OST인 손디아(Sondia) ‘어른’ 스트리밍 인증샷을 게재했다.
그러나 부정적인 여론이 이어졌다. 게시물을 삭제 한 것이라고 알려졌으니, 조혜정이 올린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24시간이 지나고 나면 사라지는 걸로 밝혀졌다. 이에 조혜정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는 해당 스토리를 더이상 볼 수 없다.
하지만 30일 조재현이 소유한 수현재씨어터에서 새 공연을 시작하면서 조재현과 조혜정 부녀가 활동을 재개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조재현 관계자 측은 “활동을 재개하는 것이 아니라 타 컴퍼니에 장소를 대관해줬을 뿐이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갑작스럽게 제기된 복귀설에 대해선 “이미 장소를 대관하기로 예정되어있던 공연을 진행할 뿐이다”라며 “복귀는 사실무근이며 직원들도 모두 퇴사할 예정이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조재현은 2월 미투 운동과 맞물려 성추행 의혹에 휩싸였다. 배우 최율에게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당한데 이어 여러 명의 피해자가 그에게 성희롱·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것. 이후 조재현은 연예계 활동 중단을 선언했으며 조혜정도 자연스럽게 2월부터 SNS 활동을 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SNS 활동을 활발하게 해오던 조혜정이 돌연 댓글 기능을 해제하면서 그의 가족인 조재현의 성추행 논란을 의식한 게 아니냐는 논란도 화제가 됐다.
한편 조재현의 딸 조혜정은 2015년 SBS ‘아빠를 부탁해’를 통해 조재현과 부녀케미를 선보이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상상고양이’, ‘역도요정 김복주’, ‘고백부부’ 등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하고 있다.
/정다훈기자 sestar@sedaily.com』
< http://www.sedaily.com/NewsView/1RYGIIR0CQ?OutLink=nstand >
※참고
< 캡처시각 18. 4. 30. 09:09 >
< 캡처시각 18. 4. 30. 09:42 >
< 캡처시각 18. 4. 30. 20:03 >
< 캡처시각 18. 4. 30. 22:37 >
< 캡처시각 18. 4. 30. 23:18 >
< 캡처시각 18. 4. 30. 23:30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배우 조재현의 딸인 조혜정이 SNS 활동을 2개월여 만에 재개했다는 소식을 다루었다. 일부 기사는 이와 함께 조재현이 자신의 소유인 수현재씨어터에서 새 공연을 시작하는 것을 계기로 활동을 재개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도 전했다.
그러면서 조혜정의 얼굴사진을 게재했다. 아울러 접근성이 높은 네이버 뉴스스탠드에 주요 기사로 올렸으며, 세계일보?메트로?서울경제는 사진까지 실었다< 참고 >.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7조「범죄보도와 인권존중」②(성범죄와 무관한 가족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7조「범죄보도와 인권존중」②(성범죄와 무관한 가족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