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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독자불만처리현황 (2021.07.14.)

주의 2021-2-20 [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청라 신도시” 집값 국내에서 제일 비싸질 것... 이유는?  

머니투데이   발행인  박  종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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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문
  머니투데이 6월 23일자「“청라 신도시” 집값 국내에서 제일 비싸질 것... 이유는?」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이 유
  1. 위 광고에 대한 독자의 불만제기내용은 다음과 같다.

『‘청라 신도시 집값이 국내에서 제일 비싸질 것’이라는 제목을 보고 클릭해봤더니 무슨 주거용 오피스텔 광고였습니다. 정말 이런 말도 안 되고 근거 없는 제목으로 클릭을 유도하지 마세요. 이러한 과장 광고는 소비자를 기만하여 잘못된 투자로 이어지게 합니다.』

  2. 이에 앞서 머니투데이는 다음과 같은 광고를 게재하였다.

< 6. 23. 15:46 캡처 >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62310531559632&cast=1&STAND=MT_P >
▷“청라 신도시” 집값 국내에서 제일 비싸질 것... 이유는?
  http://my.newscover.co.kr/zoomcity/?ref=8061&cc=2493727

  3. 위와 같은 사실을 기초로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해당 광고는 인천 청라 신도시의 ‘가림타워 스위트’라는 주거용 오피스텔의 입주자를 모집하는 것이다.
  광고는 “청라 신도시의 집값이 국내에서 제일 비싸질 것”이라고 선전하며 지하철 7호선 연장, 의료복합타운, 코스트코 청라 등의 호재를 그 근거로 제시했다. 그러나 ‘전국 최고 집값’이라는 전망은 너무 과장된 면이 있고 근거가 불확실하다.
  신문광고윤리강령은 모호하거나 과대한 표현으로 독자를 현혹하는 광고를 금지하고 있다. 이러한 광고를 신문에 게재하는 것은 독자들에게 선의의 피해를 줄 우려가 있으며, 나아가 신문의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적용 조항
신문의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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