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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결정현황

신문윤리강령과 그 실청요강 및 신문광고윤리강령과 그 실천요강에 위배된 기사와 광고에 대해 심의결정한 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심의결정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제 953차 심의결정 현황 (2021.05.12.)

주의 2021-4072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비트코인’ 지고 “이것” 뜬다, ‘32억’ 벌어.....  

한경닷컴       발행인  하  영  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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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문
  한경닷컴(hankyung.com) 2021년 4월 1일자(캡처시각)「‘비트코인’ 지고 “이것” 뜬다, ‘32억’ 벌어.....」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이 유
< 캡처시각 2021. 4. 1. 11:00 > <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04015718g >

  위 광고는 ‘아트투자그룹’라는 주식 투자정보 제공업체를 소개하면서「‘비트코인’지고“이것”뜬다,‘32억’벌어..」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
  위 업체는 자사가 제공하는 정보로 주식에 투자해 1년 만에 9억을 모았다는 믿기 어려운 성공 사례를 제시하면서 ‘300% 급등주 무료받기’를 하려면 개인정보를 입력하라고 부추기고 있다. 그러나 제목에서 주장한 비트코인이 지는 이유에 관한 설명이나 근거 제시, 32억원을 벌었다는 사실에 관한 언급은 전혀 없다.
  이처럼 가상의 내용이나 허위사실로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해 눈길을 끌고, 광고 클릭을 유인하는 제목은 독자를 오도할 우려가 크다.
  이러한 광고를 신문에 게재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예상치 못한 피해를 줄 우려가 있으며, 나아가 신문의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 http://my.newscover.co.kr/ag/2/?ref=8065&cc=2363769#8888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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