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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결정현황

신문윤리강령과 그 실청요강 및 신문광고윤리강령과 그 실천요강에 위배된 기사와 광고에 대해 심의결정한 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심의결정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제 953차 심의결정 현황 (2021.05.12.)

주의 2021-4071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강남 잠실”에 지방보다 저렴한 아파트… 외 2건  

1. 스포츠서울  발행인  박  건  승
2. 일간스포츠  발행인  이  상  언
3. 한경닷컴    발행인  하  영  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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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문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2021년 4월 5일자(이하 캡처시각)「“강남 잠실”에 지방보다 저렴한 아파트...」제목의 광고, 일간스포츠(isplus.joins.com) 4월 21일자「“강남 잠실”에 지방보다 저렴한 아파트…」제목의 광고, 한경닷컴(hankyung.com) 4월 21일자「“강남 잠실”에 지방보다 저렴한 아파트...」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이 유
①스포츠서울

< 캡처시각 21. 4. 5. 09:24 > <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028765 >    

②일간스포츠

< 캡처시각 21. 4. 21. 07:58 >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4039415 >
③한경닷컴

< 캡처시각 21. 4. 21. 08:14 >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4207455i >  

  스포츠서울 광고는 ‘리버시티 자양’ 아파트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일간스포츠와 한경닷컴 광고는 ‘광진더노블시티’ 아파트 조합원 모집을 안내하면서「“강남 잠실”에 지방보다 저렴한 아파트...」라는 제목을 각각 달고 있다.
  제목은 서울 강남 잠실에 지방보다 값이 싼 아파트가 있다는 의미로 읽힌다. 그러나 광고내용을 보면 아파트가 들어설 곳은 잠실이 아니라 서울 광진구 자양동이고, 값이 지방 어느 아파트보다 얼마나 저렴한지는 언급이 없다.
  이처럼 허위사실로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해 눈길을 끌고, 광고 클릭을 유인하는 제목은 독자를 오도할 우려가 크다.
  이러한 광고를 신문에 게재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예상치 못한 피해를 줄 우려가 있으며, 나아가 신문의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1)스포츠서울 < http://my.newscover.co.kr/zoomcity/?ref=1134&cc=2387120 >
2)일간스포츠 < http://my.newscover.co.kr/zoomcity/?ref=1663&cc=2387120 >
3)한경닷컴   < http://my.newscover.co.kr/zoomcity/?ref=8060&cc=2387120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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