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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결정현황

신문윤리강령과 그 실청요강 및 신문광고윤리강령과 그 실천요강에 위배된 기사와 광고에 대해 심의결정한 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심의결정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제 953차 심의결정 현황 (2021.05.12.)

주의 2021-3130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박수홍 진흙탕 폭로 “탈세·낙태 몇 번” 외 4건  

1. 스포츠동아    발행인  이  인  철
2. 서울경제      발행인  이  종  환
3. 헤럴드경제    발행인  전  창  협
4. 스포츠서울    발행인  박  건  승
5. 머니투데이    발행인  박  종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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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문
  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2021년 4월 6일자「박수홍 진흙탕 폭로 “탈세·낙태 몇 번”」제목의 기사, 서울경제(sedaily.com) 4월 6일자「박수홍·친형 진흙탕 싸움···횡령 고소 이어 탈세·낙태 의혹 제기」제목의 기사, 헤럴드경제(heraldcorp.com) 4월 6일자「가세연, 박수홍 탈세·낙태 의혹 제기」제목의 기사,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4월 6일자「“박수홍은 감성팔이” 가세연, 위장 취업·낙태 의혹 제기」제목의 기사, 머니투데이(mt.co.kr) 4월 6일자「가세연 “박수홍 여친이 친형 고소 작전 짰다…클럽서 만나”」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이 유
  1. 스포츠동아 등 5개 매체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스포츠동아)=『박수홍 진흙탕 폭로 “탈세·낙태 몇 번”
  입력 2021-04-06 19:10:00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이 친형과 억대 재산을 둘러싸고 법적 다툼 중인 방송인 박수홍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가세연는 박수홍 친형 측이 주장한 1993년생 박수홍의 여자친구를 아나운서 지망생으로 소개하며 "여자친구가 이 작전을 짰다. 스토리텔링을 정말 잘해서 대중을 완전히 선동했다"고 말했다.
  이어 “부모님이 저 여성을 반대한 걸로 말이 많다. 클럽에서 만난 여자를 한 달 만에 결혼하겠다고 데려오니까 당연히 반대하는 것 아니겠냐"라고 덧붙였다.
  또 박수홍이 위장 취업과 탈세, 낙태 전력이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유튜버 김용호는 "박수홍이 건강보험료를 적게 내기 위해서 형이 하는 웨딩업체에 위장 취업을 했다"라고 탈세 의혹을 제기했고 "내가 박수홍의 생일파티에도 같이 있었다. 내가 박수홍이 만난 여자들이 몇 명이며, 낙태를 몇 번 했는지 모를 것 같느냐"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박수홍 측은 지난 5일 박수홍 친형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횡령)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박수홍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에스 노종현 변호사는 “친형 및 그 배우자는 7:3이라는 배분비율을 지키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법인카드를 개인생활비로 무단사용, 출연료 정산 미이행, 각종 세금 및 비용을 박수홍에게 부담시킨 정황을 포착했다. 법인(주식회사 라엘, 주식회사 메디아붐)의 자금을 부당하게 개인용도로 사용하거나 인출하고 일부 횡령 사실이 발견됐다”고 주장했다.
  억대 재산을 둘러싸고 벌어진 형제의 난에 박수홍과 모친은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잠정 하차한다. 또 SBS ‘미운우리새끼’ 일부 방송분도 삭제됐다. 5일 웨이브는 “제작진의 요청으로 ‘미운우리새끼’ 일부 에피소드가 중지됐다. 추후 제공은 불가하다”고 공지했다.
  중지된 방송분은 지난 2016년 8월부터 10월까지의 일부 에피소드. 박수홍의 가족사진 공개를 포함해 가족들의 결혼 반대가 언급되고 ‘아들이 죽고 어머니가 일어서는 사주’라는 풀이를 듣는 회차 등이었다. 이와 관련해 ‘미우새’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출연자 보호 차원에서 다시보기를 중단했다”고 설명했다.
  박수홍 개인은 예정된 스케줄을 진행하며 방송활동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MBN '동치미', JTBC '독립만세' 녹화를 예정대로 마쳤다. 또 약 2년 만에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재출격, 해당 출연분은 오는 7일 방송을 앞두고 있다.』
< 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10406/106276388/1?gid=106279321&srev=1®date=20210406 >

  (서울경제)=『박수홍·친형 진흙탕 싸움···횡령 고소 이어 탈세·낙태 의혹 제기
  입력 2021-04-06 14:11:24 수정 2021.04.06 14:15:10
  방송인 박수홍이 친형에게 횡령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뒤로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박수홍과 함께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던 모친은 방송에서 하차하고, 박수홍의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박수홍은 5일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친형 박진홍 및 배우자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박수홍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에스 노종언 변호사는 "일체의 피해 보상 없이 양측의 재산을 7:3으로 나누고 함께 기부와 사회봉사를 하는 내용의 합의서를 전달했으나 고소장 접수 전까지 친형 측이 합의 의지를 보이지 않아 고소장을 정식 접수하기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박수홍이 앞서 예고한 대로 친형 부부를 고소한 것과 동시에 박수홍에 대한 폭로전이 이어졌다. 이날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박수홍 친형 측이 주장한 1993년생 박수홍의 여자친구를 언급하며 "여자친구가 이 작전을 짰다. 스토리텔링을 정말 잘해서 대중을 완전히 선동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수홍의 여자친구를 아나운서 지망생으로 소개하며 “부모님이 저 여성을 반대한 걸로 말이 많다. 근데 클럽에서 만난 여자를 한 달 만에 결혼하겠다고 데려오니까 당연히 반대하는 것 아니겠냐"고 설명했다.
  가세연은 박수홍이 위장 취업과 탈세, 낙태 전력이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가세연의 김용호는 "박수홍이 건강보험료를 적게 내기 위해서 형이 하는 웨딩업체에 위장 취업을 했다"라고 탈세 의혹을 제기했고, "내가 박수홍의 생일파티에도 같이 있었다. 내가 박수홍이 만난 여자들이 몇 명이며, 낙태를 몇 번 했는지 모를 것 같나"라고 사생활 폭로를 이어갔다.
  아울러 이날 박수홍과 그의 모친이 출연하던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일부 에피소드 다시보기가 중단됐다. OTT 플랫폼 웨이브 측은 "제작진의 요청으로 ‘미우새’ 일부 에피소드가 중지됐다. 추후 제공은 불가하다"고 공지했다.
다시보기가 중단된 회차는 지난 2016년 8월 26일과 9월 2일, 10월 14일 방송된 것으로 박수홍이 과거 가족의 반대로 인해 연인과 이별했다고 언급하는 장면과 점집에서 아들이 죽고 어머니가 일어서는 사주’라고 말하는 장면 등이 담겼다.
앞서 박수홍 측은 친형 부부가 운영하던 소속사에서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박수홍의 주장을 부인하고 있는 친형 측은 한 매체를 통해 "(박수홍과의 갈등은) 회계 문제나 횡령 문제가 아닌 지난해 초 박수홍의 여자친구 소개 문제에서 비롯됐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박수홍의 여자친구가 나이차가 많이 나는 1993년생이고, 박수홍이 현재 살고 있는 상암동 아파트의 명의자라는 것이 알려졌다.
  박수홍은 논란으로 인해 '미우새'에서 잠정 하차했지만, MBC '라디오스타', MBN '동치미' 등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간다.』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KZ953SLG >

  (헤럴드경제)=『가세연, 박수홍 탈세·낙태 의혹 제기
  2021.04.06 15:43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은 지난 5일 박수홍과 여자친구와 관련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김용호 전 기자는 박수홍 형 횡령 의혹 폭로와 관련해 “93년생 여자친구가 작전을 짠 것”이라며 “스토리텔링을 정말 잘 해서 대중을 완벽하게 선동했다”고 했다.
  김용호 전 기자는 박수홍 여자친구는 아나운서 지망생이라며 “지난해 초 만나자마자 소개했다. 부모님은 여자친구를 반대한 것으로 말이 많다. 클럽에서 만난 여자를 한달 만에 결혼하겠다고 데려오니 당연히 반대하는 것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박수홍의 탈세 의혹도 제기됐다. 건강보험료를 덜 내기 위해 형이 운영한 웨딩업체에 위장취업을 했다는 것이다.
  가세연 측은 “박수홍 순 수익은 6억5000만원이기 때문에 최대 140만원의 건강보험료를 내야 한다. 그런데 5만원 밖에 안냈다”고 했다.
박수홍 형이 횡령 의혹에 대한 해명보다 박수홍의 사생활 폭로에 혈안이 되어 있다는 지적과 관련해서는 “형이 횡령했다는 건 다 여자친구의 댓글”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 댓글 중 증거가 있느냐”며 “여자친구와의 의견에 동조한 박수홍의 주장일 뿐 횡령했다는 증거가 없다”고 했다.
  이와함께 김 전 기자는 “내가 박수홍의 사생활을 폭로할 수 있다”면서 “생일파티에도 같이 있었고, 박수홍이 만난 여자들이 몇 명인지, 낙태를 몇 번 했는지 모를 것 같느냐”라고 했다.
  한편 박수홍의 법률 대리인은 지난 5일 친형과 형수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혐의로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박수홍 측은 “일체의 피해보상 없이 양측의 재산을 7대3으로 나누고 함께 기부와 사회봉사를 하는 내용의 합의서를 전달했으나 고소장 접수 전까지 친형 측이 합의 의지를 보이지 않아 고소장을 정식 접수하기에 이르렀다”고 했다. 박수홍 형 또한 맞대응을 예고한 상태다.』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406000945 >

  (스포츠서울)=『"박수홍은 감성팔이" 가세연, 위장 취업·낙태 의혹 제기
  입력2021-04-06 12:47 수정2021-04-06 12:46
   박수홍과 그의 형이 재산을 둘러싸고 진흙탕 싸움을 계속 벌이고 있다. 이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은 코미디언 박수홍이 대중을 완전히 선동했다면서 그에 위장 취업과 낙태 등의 의혹을 제기했다.
  5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박수홍 여자친구와 관련된 내용을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김용호는 “박수홍의 1993년생 여자친구가 이 작전을 짰다. 스토리텔링을 정말 잘해서 대중을 완전히 선동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양이의 이름이 다홍인데 여자친구의 이름과 박수홍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이다. 박수홍이 원래 형이랑 같이 하던 소속사를 나오고 개인 소속사를 차렸다. 그 소속사 이름이 다홍이랑엔터테인먼트”라고 했다. 김세의는 “박수홍 형 입장에서는 이렇게 반박한다. ‘내가 박수홍을 뜯어먹어서 대표가 된 게 아니라는 것’. 박수홍 친형이 감자골 4인방(김국진, 김용만, 김수용, 박수홍)을 키운 사람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가세연은 1993년 생인 박수홍의 여자친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박수홍의 여자친구가 아나운서 지망생이라고 소개한 김용호는 “시험을 여러 번 봤는데 다 떨어졌다고 하더라. 그 외에 별다른 직업은 없는 걸로 알고 있다”면서 “부모님이 저 여성을 반대한 걸로 말이 많다. 근데 클럽에서 만난 여자를 한 달 만에 결혼하겠다고 데려오니까 당연히 반대하는 것 아니겠냐”고 지적했다.
박수홍의 탈세 의혹과 위장취업 의혹도 제기했다. 그는 “건강보험료를 적게 내기 위해서 형이 하는 웨딩업체에 위장 취업했다. 원래 박수홍의 순수익은 6억 5000만 원이었기 때문에 최대 140만 원의 건강보험료를 내야 하는데 5만 원 밖에 안 냈다”면서 “박수홍이 맞냐고 하는데 기사에 모범 납세자로 표창을 받은 연예인이라는 글이 있다. 박수홍이 2008년에 받은 바 있다. 직접 확인해보니까 맞다”고 했다.
  또 “박수홍이 친형이나 나를 통해서 왜 사생활을 침해하냐고 한다. 내가 진짜 박수홍의 사생활을 폭로할 수도 있다. 내가 박수홍의 생일파티에도 같이 있었다. 내가 박수홍이 만난 여자들이 몇 명이며 낙태를 몇 번 했는 지 모를 것 같나. 내가 다 안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했다.
가세연은 계속해서 박수홍과 친형의 재산 다툼에 대해 “박수홍은 대중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착하지 않다. 감성팔이가 잘 설계돼 있다”고 주장해왔다.
앞서 박수홍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친형으로부터 재산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이에 그가 과거 한 봉사활동이나 미담 등이 확산되면서 여론은 박수홍에게로 기울었으나 친형 측에서는 이를 강하게 부인, 또 다른 주장이 나와 박수홍 형제의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고 있다.』
<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030463?ref=daum >

  (머니투데이)=『가세연 "박수홍 여친이 친형 고소 작전 짰다…클럽서 만나"
  2021.04.06 14:23
  개그맨 박수홍이 친형의 횡령 의혹에 대해 고소장을 접수한 가운데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가 박수홍의 위장 취업과 탈세, 낙태 등의 사생활 폭로를 이어갔다.
  지난 5일 가세연 라이브 방송에서 김용호는 "박수홍의 1993년생 여자친구가 이 작전을 짰다. 스토리텔링을 정말 잘해서 대중을 완전히 선동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고양이의 이름이 다홍인데, 여자친구의 이름과 박수홍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이라며 "박수홍이 형이랑 같이 하던 소속사를 나와서 개인 소속사를 차렸다. 그 소속사 이름도 다홍이랑엔터테인먼트"라고 말했다.
  그는 박수홍의 여자친구를 아나운서 지망생이라고 알리며 "시험을 여러 번 봤는데 다 떨어지고 별 다른 직업은 없는 걸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부모님이 저 여성을 반대한 걸로 말이 많다"며 "클럽에서 만난 여자와 한 달 만에 결혼하겠다고 데려오니까 당연히 반대하는 것 아니겠냐"고 지적했다.
  또, 김용호는 "박수홍이 건강보험료를 적게 내기 위해 형이 하는 웨딩업체에 위장 취업을 했다"며 "원래 박수홍의 순수익은 6억5000만원이었기 때문에 최대 140만원의 건강보험료를 내야 하는데 5만원 밖에 안 냈다"고 주장했다.
  이어 "모범 납세자로 표창을 받은 연예인이라는 기사가 있다. 박수홍이 2008년에 받은 바 있다. 직접 확인해보니까 맞다"고 덧붙였다.
  그는 "내가 진짜 박수홍의 사생활을 폭로할 수도 있다. 박수홍의 생일파티에도 같이 있었다"며 "박수홍이 만난 여자들이 몇 명이며, 낙태를 몇 번 했는지 모를 것 같나. 다 안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주장했다.
  앞서 가세연은 지난 1일에도 "박수홍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착한 사람이 아니다. 굉장히 시니컬하고 자기 것 잘 챙기는 사람"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한편 박수홍의 법무법인 에스는 지난 5일 박수홍의 친형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고소했다.』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40614083264416&outlink=1&ref=%3A%2F%2F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이 친형과 재산을 둘러싸고 법적 다툼 중인 방송인 박수홍의 사생활을 폭로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기사에는 박수홍의 형 횡령 의혹 폭로와 관련해 가세연 측이 “93년생 여자친구가 작전을 짠 것”이라며 “스토리텔링을 정말 잘 해서 대중을 완벽하게 선동했다”고 주장하는 등 박수홍 여자 친구에 대해 폭로한 의혹을 자세히 전하고 있다. 또 위장취업과 탈세, 낙태 전력 등 박수홍의 사생활에 대한 가세연의 주장을 그대로 담았다. 이는 마치 박수홍의 여자 친구가 낙태를 한 것처럼 묘사해 박수홍과 여자 친구의 도덕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
  기사는 박수홍의 사생활과 관련한 유튜브 채널 가세연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전하고 있는 반면에 사생활 폭로의 대상인 박수홍에게 해명이나 반론의 기회를 주고 그 내용을 반영하려는 노력은 기울이지 않았다.
  이러한 보도 태도는 기사의 객관성과 공정성에 의구심을 갖게 하고 기사의 신뢰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③(반론의 기회)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③(반론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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