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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결정현황

신문윤리강령과 그 실청요강 및 신문광고윤리강령과 그 실천요강에 위배된 기사와 광고에 대해 심의결정한 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심의결정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제 953차 심의결정 현황 (2021.05.12.)

주의 2021-2058 [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화제의 분양현장」별지 섹션 외 2건 외 2건  

1. 동아일보    발행인  임  채  청
2. 조선일보    발행인  홍  준  호
3. 중앙일보    발행인  홍  정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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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문
  東亞日報 2021년 4월 13일자, 4월 15일자, 4월 16일자「화제의 분양현장」별지 섹션, 朝鮮日報 4월 15일자, 4월 21일자, 4월 22일자「분양 리포트」별지 섹션, 중앙일보 4월 16일자, 4월 22일자「분양 FOCUS」, 4월 28일자「주택명가」별지 섹션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이 유
  東亞日報, 朝鮮日報, 중앙일보는 부동산을 주제로 별지 섹션을 제작하면서 해당 기업 또는 부동산 상품을 장점 일변도로 상세히 소개했다. 또한 섹션 1면 머리에 ‘advertorial section’ 표기를 넣어 이 섹션이 기사형 광고임을 밝히고 있다.
  그럼에도 각 지면에 기자 바이라인을 넣어 독자들이 일반 기사로 오인할 수 있게 했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은 ‘광고임이 명확하지 않고 기사와 혼동되기 쉬운 편집체제나 표현’을 쓰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신문 제작 방식은 자사와 특정 기업의 영리를 위한 것이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고, 신문의 신뢰성과 공신력을 크게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3)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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