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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결정현황

신문윤리강령과 그 실청요강 및 신문광고윤리강령과 그 실천요강에 위배된 기사와 광고에 대해 심의결정한 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심의결정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제 953차 심의결정 현황 (2021.05.12.)

주의 2021-2056 [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OLED 매출 전망 12조원…프리미엄 TV의 흐름 바꾼다  

중앙일보       발행인  홍  정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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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문
  중앙일보 2021년 4월 22일자 B5면「OLED 매출 전망 12조원…프리미엄 TV의 흐름 바꾼다」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이 유
  중앙일보는「OLED 매출 전망 12조원…프리미엄 TV의 흐름 바꾼다」제목의  특집 면을 제작하면서 면 제목 ‘포토클립’ 옆에 ‘sponsored by LG전자’라는 표기를 넣어 해당 지면이 사실상 기사형 광고임을 밝히고 있다. 그럼에도 지면에 기자 이름을 넣어 독자들이 일반 기사로 오인할 수 있게 했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은 ‘광고임이 명확하지 않고 기사와 혼동되기 쉬운 편집체제나 표현’을 쓰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제작 방식은 신문의 신뢰성과 공신력을 훼손할 우려가 있으며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에 어긋나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3)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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