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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결정현황

신문윤리강령과 그 실청요강 및 신문광고윤리강령과 그 실천요강에 위배된 기사와 광고에 대해 심의결정한 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심의결정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제 943차 심의결정 현황 (2020.06.10.)

경고 2020-4108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간호사“음경확대” 10분만에5배커져.. 외 1건  

1. 스포츠서울           발행인  김  종  철
2.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발행인  정  희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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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문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2020년 5월 27일자(이하 캡처시각)「간호사“음경확대” 10분만에5배커져..」광고의 제목, 스포츠월드(sportsworldi.com) 5월 27일자「간호사“음경확대” 10분만에5배커져..」광고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경고’ 한다. 
이 유
1)스포츠서울

< 캡처시각 20. 5. 27. 11:40 > <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920100 >

2)스포츠월드

< 캡처시각 20. 5. 27. 11:40 > < http://www.sportsworldi.com/newsView/20200526509949 >
  위 매체들은 비뇨기과 광고를 게재하면서 제목을「간호사 “음경확대” 10분 만에 5배 커져」라고 달았다. 마치 간호사가 음경확대를 해 주면 10분 만에 5배로 커진다는 내용으로 읽힌다. 특히 스포츠서울은 흰옷을 입은 가슴 큰 여성이 누워서 손으로 입을 가린 사진을 함께 게재, 더욱 선정적이다.
  뉴스페이지처럼 구성된 광고페이지에는 ‘간호사’와 관련된 어떠한 내용도 없다. 간호사가 의료행위를 하지 못하므로 당연한 결과다. 광고내용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에도 배너 제목으로 ‘간호사’를 내세우는 것은 문제가 크다. 의사와 같은 의료인으로서 존중하지 않는 것을 넘어 성적 이미지를 덧씌우는 것은 해당 직업군의 명예를 훼손할 우려가 있다. 시간과 관련된 문구를 보면, 배너와 페이지 상단 제목에는 ‘10분 만에’라고 적시해 놓고 본문에는 시술 시간이 30~40분으로 안내돼 있다. 5배 커진다는 얘기도 없다.
  본문 내용에 근거하지 않은 과장된 광고를 신문에 게재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예상치 못한 피해를 줄 우려가 있으며, 나아가 신문의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강령 2,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3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스포츠서울 < http://my.newscover.co.kr/km1213/?ref=4400&cc=760777#8888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http://my.newscover.co.kr/manomedi/m1213/?ref=1703&cc=731125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강령 2,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3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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