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심의결정현황

신문윤리강령과 그 실청요강 및 신문광고윤리강령과 그 실천요강에 위배된 기사와 광고에 대해 심의결정한 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심의결정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제 943차 심의결정 현황 (2020.06.10.)

주의 2020-4102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2020년 ‘50배’수익 가능한 ‘주식’매수법 공개  

머니투데이     발행인   박  종  면 

다운로드 프린트

주 문
  머니투데이(mt.co.kr) 2020년 5월 1일자(캡처시각)「2020년 ‘50배’수익 가능한 ‘주식’매수법 공개」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이 유
< 캡처시각 20. 5. 1. 01:03 >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43014445695478&MTS_P >
  
  위 광고는 ‘하우스탁’이라는 주식 투자정보 제공업체를 소개하면서「2020년 ‘50배’수익 가능한 ‘주식’매수법 공개」,「’10억’ 수익 가능한 ‘급등주’는..이것?」, 「’1500%’ 수익 가능한 ‘주식종목’ 밝혀져…」,「2020년 ‘주식투자’ 이렇게 하면 수익 난다」라는 4개의 제목을 한 박스 안에 묶어서 배치했다. 제목은 4건이지만 클릭하면 모두 같은 광고와 연결된다.
  광고내용을 보면 위 업체는 “수익이 나는 승률이 90% 이상”이고, “주식을 몰라도 알려주는 대로 했더니 1년 만에 통장에 9억원이 쌓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런 주장은 내용도 비현실적이지만, 제목에 내세운 ‘2020년 50배 수익이 가능한 주식 매수법’이나 ‘1500% 수익 가능한 주식종목’ 등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다.
  이처럼 허위 또는 가공의 사실로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해 광고 클릭을 유인하는 제목은 독자를 오도할 우려가 크다.
  이러한 광고를 신문에 게재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예상치 못한 피해를 줄 우려가 있으며, 나아가 신문의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 http://how-st.co.kr/gallery/?ad=edn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