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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결정현황

신문윤리강령과 그 실청요강 및 신문광고윤리강령과 그 실천요강에 위배된 기사와 광고에 대해 심의결정한 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심의결정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제 943차 심의결정 현황 (2020.06.10.)

주의 2020-4101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男비뇨기과 가지 마세요! 이것 끼우니, 정력 생격!! 외 1건  

1. 동아닷컴   발행인  박  원  재
2. 경향신문   발행인  김  석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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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문
  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2020년 5월 5일자(이하 캡처시각)「男비뇨기과 가지 마세요! 이것 끼우니, 정력 생겨!!」제목의 광고, 경향신문(khan.co.kr) 5월 12일자「중년男, 잠자리 자신없다면 밤마다 ‘이것’하라!」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이 유
1)스포츠동아

< 캡처시각 20. 5. 5. 15:37 > < https://sports.donga.com/NewsStand/article/all/20200505/100910338/2 >          
  
2)경향신문

< 캡처시각 20. 5. 12. 17:12 >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5121045001&code=910100&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row2_thumb >      
  위 광고는「男비뇨기과 가지 마세요! 이것 끼우니, 정력 생격!!」「중년男, 잠자리 자신없다면 밤마다 ‘이것’하라!」「‘이것’한알이면 밤새 5번이상?! 오빠 대체 뭘 먹은거야..」등 제목으로 착용식 남성용 성기능강화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광고는 이 제품이 남성의 성기를 강하게 발기시키고, 발기력을 오래 지속시키고, 외피를 단단하게 만드는 기술력을 구현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이 제품은 식약처에서 의료기기로 승인받지 않은 제품이다. 그럼에도 광고는 발기부전과 조루증을 해결하며, 비아그라 10배 효과로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같은 내용은 ‘누구든지 의료기기가 아닌 것의 외장ㆍ포장 또는 첨부문서에 의료기기와 유사한 성능이나 효능 및 효과 등이 있는 것으로 잘못 인식될 우려가 있는 표시를 하거나 이와 같은 내용의 광고를 하여서는 아니된다’고 규정한「의료기기법」제26조(일반행위의 금지) ⑦항을 위반하고 있다.   아울러 대중의 상품에 대한 지식부족이나 허점을 악이용하는 것이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강령 3,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4)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스포츠동아 < http://koreatopic.com/event/viacircle/html09/?media=PC_sportsdonga_by_HL_EDS1 > -경향신문 < http://jcstar.co.kr/news/viacircle/index.html?ch=khan&bt=on#ad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강령 3,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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