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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결정현황

신문윤리강령과 그 실청요강 및 신문광고윤리강령과 그 실천요강에 위배된 기사와 광고에 대해 심의결정한 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심의결정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제 943차 심의결정 현황 (2020.06.10.)

주의 2020-4098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침대에서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남자는? 외 2건  

1. 세계일보   발행인  정  희  택
2. 아주경제   발행인  곽  영  길
3. 서울신문   발행인  고  광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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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문
  세계일보(segye.com) 2020년 5월 5일자(이하 캡처시각)「침대에서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남자는?」제목의 광고, 아주경제(ajunews.com) 5월 12일자「침대에서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남자는?」제목의 광고, 서울신문(seoul.co.kr) 5월 25일자「침대에서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남자는?」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이 유
1)세계일보

< 캡처시각 20. 5. 5. 16:06 > < http://www.segye.com/newsView/20200505506519 >          

2)아주경제

< 캡처시각 20. 5. 12. 14:12 > < https://www.ajunews.com/view/20200512084745060?l=N > 3)서울신문

< 캡처시각 20. 5. 25. 13:04 >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526500045&wlog_sub=svt_006 >    

  위 광고들은「침대에서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남자는?」이라는 제목으로 남성 성기 확대수술을 실시한다는 비뇨기과를 소개하고 있다.
  광고제목이 던지는 질문에 따르면 유럽비뇨기과학회에서 조사한 국가별 성생활 만족도에서 한국이 제일 낮으며, 그 이유는 작은 성기가 성관계 불만 1위 원인이라는 것이다. 이 같은 분석에 대해 광고는 정확한 근거 없이 막연히 한국인은 성기가 작기 때문에 성만족도에서 가장 낮다고 해석하고 있다.
  아울러 ‘음경확대를 10분만에 해결’한다는 제목을 사용하고 있으나, 광고내용에는 당일 방문으로 상담과 동시에 30-40분 전후의 시술로 고민을 동시에 해결이 가능하다고 해 신뢰성이 떨어진다. 이는 허위 또는 불확실한 표현으로 대중을 기만 오도하는 내용이다.
세계일보의 경우 광고제목을 클릭하면 뉴스사이트는 ‘부부생활시 여성이 원하는 남성은!?’ ‘남性크기 길이 시간 한국최하위..충격!’ ‘밤새하는 남자 간단한 생활습관3가지’ ‘30~50대女 한국男 부부생활중 너무못해’ 등 저속한 제목으로 가득한 광고페이지(※참고)로 변환해 독자에게 원치 않는 잡다한 광고와 접하게 하고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①세계일보 < http://my.newscover.co.kr/km1213/?ref=2220&cc=760777#8888 >
②아주경제 < http://my.newscover.co.kr/km1213/?ref=3274&cc=760777#8888 >  
③서울신문 < http://my.newscover.co.kr/km1213/?ref=2557&cc=760777#8888 >

※ 참고
< http://adv.imadrep.co.kr/event/pop3/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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