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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결정현황

신문윤리강령과 그 실청요강 및 신문광고윤리강령과 그 실천요강에 위배된 기사와 광고에 대해 심의결정한 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심의결정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제 943차 심의결정 현황 (2020.06.10.)

주의 2020-3153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단독] 이태원 게이클럽에 코로나19 확진자 다녀갔다 외 29건  

1. 국민일보     발행인  변  재  운
2. 금강일보     발행인  윤  성  국
3. 아시아투데이 발행인  우  종  순
4. 스포츠조선   발행인  이  성  관
5. 한경닷컴     발행인  하  영  춘
6. 이데일리     발행인  곽  재  선
7. 아주경제     발행인  곽  영  길
8. 서울경제     발행인  이  종  환
9. 브릿지경제   발행인  김  현  수
10. 국제신문     발행인  이  처  문
11. 스포츠서울   발행인  김  종  철
12. 매경닷컴     발행인  진  성  기
13. 한스경제     발행인  송  진  현
14. 머니투데이   발행인  박  종  면
15. 뉴스1        발행인  이  백  규
16. 제민일보     발행인  양  치  석
17. 헤럴드경제   발행인  권  충  원
18. 아시아경제   발행인  이  의  철
19. 경인일보     발행인  배  상  록
20. 연합뉴스     발행인  조  성  부
21.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전  재  호
22. 뉴시스       발행인  김  형  기
23. 스포츠경향   발행인  김  석  종
24.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25. 에너지경제   발행인  송  용  희
26. 문화일보     발행인  이  병  규
27. 강원일보     발행인  박  진  오
28. 뉴스핌통신   발행인  민  병  복
29. 동아닷컴     발행인  박  원  재
30. 세계일보     발행인  정  희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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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문
  국민일보(kmib.co.kr) 2020년 5월 7일자「[단독] 이태원 게이클럽에 코로나19 확진자 다녀갔다」기사와 제목, 금강일보(ggilbo.com) 5월 7일자「[속보] 용인 확진자, 이동 동선 살펴보니... ‘게이클럽 다녀가’」기사와 제목, 아시아투데이(asiatoday.co.kr) 5월 7일자「용인시 코로나 확진자 이태원 게이클럽 포함 클럽 3곳 방문 “2000여명 정도 방문 추정”」기사와 제목, 스포츠조선(sportschosun.com) 5월 7일자「나흘만에 발생한 용인 ‘지역감염자’ 지난 2일 이태원 게이클럽 방문 후 확진」기사와 제목, 한경닷컴(hankyung.com) 5월 7일자「코로나19 확진자 이태원 게이클럽 방문…당일 500여명 다녀가」기사와 제목, 이데일리(edaily.co.kr) 5월 7일자「용인 코로나19 확진자, 이태원 게이클럽 방문..."명부 확보」기사와 제목, 아주경제(ajunews.com) 5월 7일자「‘방문자만 2000명’ 이태원 게이클럽에 확진자 다녀가」기사와 제목, 서울경제(sedaily.com) 5월 7일자「용인 확진자 이태원 클럽 5곳 방문…접촉자만 최대 수천명 될 듯」제목의 기사, 브릿지경제(viva100.com) 5월 7일자「이태원 클럽 다녀간 용인 확진자…당시 500여명 방문」제목의 기사, 국제신문(kookje.co.kr) 5월 7일자「용인 확진자, 이태원 클럽 5곳 등 동선 공개 … 접촉자만 2000여명」제목의 기사,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5월 7일자「이태원 게이클럽, 용인시 20대 확진자 다녀가. 3곳서 접촉자 2000명 추산」기사와 제목, 매경닷컴(mk.co.kr) 5월 7일자「용인 확진자 20대 남성, 연휴 동안 이태원 게이클럽 방문…감염 확산 우려」기사와 제목, 한스경제(sporbiz.co.kr) 5월 7일자「용인 확진자, 이태원 게이클럽에 이어 연휴 내내 외출 “최대 수천명 접촉” 확진자 동선은?」기사와 제목, 머니투데이(mt.co.kr) 5월 7일자「이태원 클럽 확진자 2명째...제2의 신천지 우려(종합)」제목의 기사, 뉴스1(news1.kr) 5월 7일자「게이클럽 다닌 용인 확진자…함께 여행한 친구도 ‘양성’」기사와 제목, 제민일보(jemin.com) 5월 7일자「안양시청, ‘용인 66번’ 접촉한 23번 확진자 발생」제목의 기사,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5월 7일자「용인 확진자, 이태원 게이클럽 등 클럽 3곳 방문…‘집단감염 우려’」기사의 제목, 아시아경제(asiae.co.kr) 5월 7일자「용인 확진자 “호기심에 클럽 방문…여지없는 제 잘못”」제목의 기사, 경인일보(kyeongin.com) 5월 7일자「용인 확진자, 클럽·식당 등 잇따라 방문… 안양 거주 접촉자 1명 확진」제목의 기사, 연합뉴스(yonhapnews.co.kr) 5월 7일자「용인 확진 남성, 1시간 단위로 이태원 클럽 다섯 군데 방문(종합)」제목의 기사, 파이낸셜뉴스(fnnews.com) 5월 7일자「용인 확진자, 이태원 클럽 5곳 방문 확인 ‘집단 감염 우려 확산’」제목의 기사(해시태그), 뉴시스(newsis.com) 5월 7일자「“500여명 다녀갔다는데”…‘이태원 클럽’ 시한폭탄 되나」제목의 기사, 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5월 7일자「용인 확진자 이태원 게이클럽 동선 공개 ‘아웃팅’ 논란」기사와 제목, 조선닷컴(chosun.com) 5월 7일자「5시간 동안 이태원 클럽 주점 5곳을...용인 확진자에 수백명 떤다」제목의 기사, 에너지경제(ekn.kr) 5월 7일자「용인 66번 확진자, 이태원 킹클럽 등 방문...‘슈퍼전파자’ 되나」제목의 기사, 문화일보(munhwa.com) 5월 7일자「격리 이탈해 절도… 용인확진자는 클럽 3곳 다녀」제목의 기사, 강원일보(kwnews.co.kr) 5월 7일자「용인 코로나19 확진자, 이태원 ‘게이클럽’ 방문… 나흘 만에 첫 지역발생」기사와 제목, 뉴스핌통신(newspim.com) 5월 8일자「용인 확진자 1명 때문에...서울시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초비상’」제목의 기사, 동아닷컴(donga.com) 5월 8일자「박원순 “이태원 클럽 관련 114명 검사 중…11명 양성·97명 음성”」제목의 기사, 세계일보(segye.com) 5월 8일자「이태원 클럽發 ‘황금연휴 집단감염’」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이 유
  1. 국민일보 등 30개 매체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국민일보)=『[단독] 이태원 게이클럽에 코로나19 확진자 다녀갔다
  2020.05.07. 08:43
  이태원 게이 클럽에 지난 2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방문한 클럽 세 곳에 2000여 명이 함께한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 2차 감염이 우려된다.
  
   킹클럽 SNS 캡쳐.

  6일 경기 용인시 등에 따르면 용인 기흥구 빌라에 거주하는 20대 이 남성은 이 지역 66번째 확진자로, 경기 성남 분당구 정보기술(IT) 업체에 다닌다.
  이태원 게이클럽 킹(King)은 이날 SNS에 “지역사회 확진자가 2일 00:20~03:00 킹에 방문한 사실을 확인해 알려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확진자는 2일 방문후 6일 관계 당국을 통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관할 보건소로부터 확진자가 이태원을 방문한 동선에 킹이 포함됐다는 사실을 연락받았다. 영업일 모두 매일 클럽 내부를 자체 방역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추후 영업 일정에 대해서는 내부 협의 후 공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재택근무 중이던 지난 2일 발열과 설사 증상이 나타났다.
  이태원 클럽 세 곳을 방문했고 클럽에 다녀온 직후 증상이 생겼다고 방역 당국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이 남성이 다녀간 이태원 클럽 세 곳에 당시 2000여 명 정도가 방문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용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확진자 근무지에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
  또 같은 층에 근무한 동료 40여명은 13일까지 자가격리했고, 관할 보건소에 진단검사를 받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B%8B%A8%EB%8F%85-%EC%9D%B4%ED%83%9C%EC%9B%90-%EA%B2%8C%EC%9D%B4%ED%81%B4%EB%9F%BD%EC%97%90-%EC%BD%94%EB%A1%9C%EB%82%9819-%ED%99%95%EC%A7%84%EC%9E%90%E2%80%A6/ar-BB13HZAO >

  (금강일보)=『[속보] 용인 확진자, 이동 동선 살펴보니... '게이클럽 다녀가'
  승인 2020.05.07 08:24
  용인 확진자가 7일 오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바로 그의 이동동선 때문. 용인시청이 7일 '코로나19' 66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이 남성은 2일 발열 증상과 설사 증상이 있어 5일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진행한 결과 다음 날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용인시청이 발표한 용인 코로나19 66번째 확진자 A 씨 동선에 따르면 A 씨는 1일 수지구 황재코다리냉면, 기흥구 레스프리 드 분당을 방문했으며, 2일에는 노브랜드 용인청덕점을 방문했다.』
<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65813#0BJz >

  (아시아투데이)=『용인시 코로나 확진자 이태원 게이클럽 포함 클럽 3곳 방문 “2000여명 정도 방문 추정”
  기사승인 2020. 05. 07. 08:44
  경기도 용인시 코로나19 확진자가 이태원 게이 클럽을 포함해 클럽 3곳을 방문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민일보는 용인 기흥구 빌라에 거주하는 20대 이 남성이 이태원 게이클럽 킹(King)을 비롯해 클럽 3곳에 다녀갔다고 보도했다.(후략)』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200507000833048 >

  (스포츠조선)=『나흘만에 발생한 용인 '지역감염자' 지난 2일 이태원 게이클럽 방문 후 확진
  기사입력 2020-05-07 08:47:26
  최근 지역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아 안도하던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 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도 용인 거주자가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소재 이태원 게이클럽에 다녀간 것이 확인됐기 때문이다.(후략)』
<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005080100047420003230&servicedate=20200507 >

  (한경닷컴)=『코로나19 확진자 이태원 게이클럽 방문…당일 500여명 다녀가
  용인시 거주 29세 남성 확진
  동거인은 코로나19 음성판정
  입력 2020.05.07 09:12 수정 2020.05.07 09:12
  경기도 용인에 거주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2일 새벽 서울 용산구 이태원 게이클럽에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이태원의 K 게이클럽은 지난 6일 밤 11시30분쯤 SNS에 "오늘 확진된 지역사회 확진자가 지난 2일 오전 0시20분에서 3시 사이 방문했다"며 "관할 보건소로부터 확진자가 이태원을 방문한 동선에 클럽이 포함됐다고 연락 받았다"고 공지했다.(후략)』
<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0050718977 >

  (이데일리)=『용인 코로나19 확진자, 이태원 게이클럽 방문..."명부 확보"
  등록 2020-05-07 오전 9:12:26
  수정 2020-05-07 오전 9:12:26
  경기도 용인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지난 2일 새벽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한 게이 클럽에 다녀가 해당 클럽 방문자 등 서울시가 역학조사에 나섰다.(후략)』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95846625766624 >

  (아주경제)=『'방문자만 2000명' 이태원 게이클럽에 확진자 다녀가
  입력 : 2020-05-07 09:20
  이태원 대형 게이클럽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중략)
  7일 국민일보에 따르면 이태원 게이클럽 킹(King)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역사회 확진자가 2일 오전 0시20분~오전 3시 킹에 방문한 사실을 확인해 알려 드린다"고 밝혔다.(후략)』
< https://www.ajunews.com/view/20200507084912948 >

  (서울경제)=『용인 확진자 이태원 클럽 5곳 방문…접촉자만 최대 수천명 될 듯
  2020-05-07 09:49:22
  경기도 용인시에서 한달 만에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2일 새벽 서울 용산구 이태원 게이클럽에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후략)』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2NQBHXU9 >

  (브릿지경제)=『이태원 클럽 다녀간 용인 확진자…당시 500여명 방문
  입력 2020-05-07 10:15 수정 2020-05-07 23:27
  경기도 용인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지난 2일 새벽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클럽에 다녀간 사실이 확인됐다. 해당 확진자가 다녀간 클럽은 성소수자들이 주로 다니는 '게이 클럽'으로 잘 알려져있다.(후략)』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507010001412 >

  (국제신문)=『용인 확진자, 이태원 클럽 5곳 등 동선 공개…접촉자만 2000여명
  입력 : 2020-05-07 10:27:40
  용인시에 거주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룻밤 사이 5시간 동안 이태원에 있는 5개 클럽을 전전한 것으로 조사됐다.(중략)
  킹 클럽을 포함해 A씨가 전전한 이태원의 클럽은 성소수자들이 주로 다니는 ‘게이 클럽’으로 잘 알려져있다.(후략)』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00507.99099001519 >

  (스포츠서울)=『이태원 게이클럽, 용인시 20대 확진자 다녀가. 3곳서 접촉자 2000명 추산
  입력 2020-05-07 10:32 수정 2020-05-07 10:31
  경기도 용인시의 66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게이클럽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중략)
  국민일보에 따르면 7일 이태원의 게이클럽 킹(King)은 SNS를 통해 “지역사회 확진자가 2일 00:20~03:00 킹에 방문한 사실을 확인해 알려 드린다”면서 “해당 확진자는 2일 방문후 6일 관계 당국을 통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관할 보건소로부터 확진자가 이태원을 방문한 동선에 킹이 포함됐다는 사실을 연락받았다. 영업일 모두 매일 클럽 내부를 자체 방역했다”고 전했다.(후략)』
<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913165 >

  (매경닷컴)=『용인 확진자 20대 남성, 연휴 동안 이태원 게이클럽 방문…감염 확산 우려
  입력 : 2020.05.07 10:48:11   수정 : 2020.05.07 14:30:02
  지난 6일 경기 용인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감염 확진자의 동선이 공개됐다. (중략)
  그가 찾은 것으로 알려진 게이클럽 `킹`(King)은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 "코로나 확진자 방문 관련 사실 공유"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해 확진자 방문 시간대와 방역사실을 알리기도 했다.(후략)』
<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0/05/465622/ >

  (한스경제)=『용인 확진자, 이태원 게이클럽에 이어 연휴 내내 외출 “최대 수천명 접촉” 확진자 동선은?
  승인 2020.05.07 11:04 수정 2020-05-07 16:23
  이태원 게이 클럽에 지난 2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후략)』
<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525 >

  (머니투데이)=『이태원 클럽 확진자 2명째...제2의 신천지 우려(종합)
  2020, 05. 07. 12:07
  이태원 클럽을 다녀온 20~30대 남성이 연이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지역사회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공포가 다시 커지고 있다. 특히 이태원 게이클럽에는 성소수자가 다수 있었을 것으로 보여 신천지대구교회 사례처럼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에 어려움이 예상된다.(후략)』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50712042537366 >
  (뉴스1)=『게이클럽 다닌 용인 확진자…함께 여행한 친구도 ‘양성’
  용인 확진자 접촉 43명 격리·전수조사
  2020-05-07 11:44 송고  2020-05-07 14:40 최종수정
  경기 용인시에서 지난 6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0대 남성 확진자 A씨(29·용인66번)와 함께 여행을 간 친구 1명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용인 확진자는 소프트웨어 사업 분야에서 국내 최정상급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다 서울 용산의 한 게이클럽에도 다녀온 것으로 알려져 방역 당국이 비상이 걸렸다.(후략)』
< https://www.news1.kr/articles/?3927426 >

  (제민일보)=『안양시청, '용인 66번' 접촉한 23번 확진자 발생
  입력 2020-05-07 (목) 12:36:18  승인 2020-05-07 (목) 12:37:02  최종수정 2020-05-07 (목) 12:56:17
  안양시에서 코로나19 23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해당 확진자는 6일 확진 판정을 받은 용인시 거주 29세 직장인 남성의 접촉자로 확인됐다.(중략)
  한편, 경기 성남시 분당구 회사에 다니는 용인 66번 확진자는 재택근무 중이던 지난 2일부터 발열과 설사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났다. 해당 남성은 지난 2일 새벽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게이클럽 등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지며 지역사회 전파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http://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655846 >

  (헤럴드경제)=『용인 확진자, 이태원 게이클럽 등 클럽 3곳 방문…'집단감염 우려'
  연휴기간 서울·수원·분당 등 4개지역 돌아다녀
  기사입력 2020-05-07 13:55
  전국에서 사흘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지역사회 감염자로 판정된 경기 용인시 거주 29세 남성 A씨가 지난 연휴 기간에 4개 지역의 클럽과 음식점 등을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후략)』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0507000678 >

  (아시아경제)=『용인 확진자 "호기심에 클럽 방문…여지없는 제 잘못"
  최종수정 2020.05.07 14:40 기사입력 2020.05.07 14:10
  경기도 용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게이클럽을 방문해 논란이 일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후략)』
< https://www.asiae.co.kr/article/2020050713523881333 >

  (경인일보)=『용인 확진자, 클럽·식당 등 잇따라 방문… 안양 거주 접촉자 1명 확진
  용인에 이어 안양서도 코로나19 지역감염 '비상'
  입력 2020-05-07 15:16:38
  지난 6일 코로나19에 확진된 용인 거주 20대 남성이 황금연휴 기간 동안 수원, 성남, 서울 지역을 돌아다닌 것으로 확인됐다.(중략)
  또 이날 오후 11시 서울로 이동해 이태원의 한 클럽을 방문했다. 백 시장은 '관외동선'이라고만 밝혔지만, 해당 클럽은 이른바 '게이클럽'인 것으로 알려졌다.(후략)』
<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00507010001134 >

  (연합뉴스)=『용인 확진 남성, 1시간 단위로 이태원 클럽 다섯 군데 방문(종합)
  강원도 여행·서울 클럽· 수원과 성남 음식점·병원 등 돌아다녀…여행·클럽 함께간 친구도 확진
  클럽 이용자 총 2천명 규모…"신원 제대로 파악 안 될 경우 '깜깜이 환자' 대거 나올 수도"
  송고시간 2020-05-07 15:57
  전국에서 사흘 만에 첫 지역사회 감염자로 판정된 경기 용인시 거주 29세 남성 A씨가 지난 연휴 기간에 하룻밤 사이 5시간 동안 이태원에 있는 5개 클럽을 전전한 것으로 조사돼 집단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중략)
  킹 클럽을 포함해 A씨가 전전한 이태원의 클럽은 성소수자들이 주로 다니는 '게이 클럽'으로 잘 알려져있다.(후략)』
< https://www.yna.co.kr/view/AKR20200507070051061 >

  (파이낸셜뉴스)=『용인 확진자, 이태원 클럽 5곳 방문 확인 '집단 감염 우려 확산'
  연휴기간 강원도부터·서울·수원·성남 등 다녀, 친구 1명도 확진
  입력 : 2020.05.07 16:19 수정 : 2020.05.07 16:19
  용인 코로나19 지역감염자 발생으로 방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이 확진자는 친구와 함께 하룻밤 사이 이태원의 5개 클럽을 다녀온 것으로 역학조사 결과 확인됐다.(중략)
키워드#용인 확진자 #게이클럽 #코로나19』
< https://www.fnnews.com/news/202005071601324934 >

  (뉴시스)=『"500여명 다녀갔다는데"…'이태원 클럽' 시한폭탄 되나
  등록 2020-05-07 16:35:01
  생활방역 전환 이틀만에 대형 감염 불씨…전염 우려
  당시 클럽 출입자만 500여명…이미 지인 1명 확진돼
  20대 감염자 증상후 거의 매일 외출…접촉최소 57명
  당국 "추가 확진 가능성 매우 높아"…역학조사 진행
  강남업소와 다른 점 3가지…명부·스테이지·성소수자
  강남 유흥업소발 대형 감염 위기를 넘긴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이번에는 이태원의 한 클럽을 방문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중략)
  7일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밤 12시 20분부터 새벽 3시 사이 코로나19 확진 환자인 20대 A씨가 게이(동성애자)들이 주로 찾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한 클럽에 갔던 것으로 파악됐다.(후략)』
< https://newsis.com/view/?id=NISX20200507_0001017060 >

  (스포츠경향)=『용인 확진자, 5시간 동안 5개 클럽 다녀 ‘2000여명 함께 있었을듯’
  입력 : 2020.05.07 16:42
  전국에서 사흘 만에 첫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자로 판정된 경기 용인시 확진자가 5시간 동안 5개의 클럽을 다닌 것으로 드러났다.(중략)
  언론에 알려진 킹 클럽을 포함해 ㄱ씨가 전전한 이태원의 클럽은 성소수자들이 주로 다니는 ‘게이 클럽’으로 잘 알려져있다.(후략)』
< http://sports.khan.co.kr/bizlife/sk_index.html?art_id=202005071642003 >

  (조선닷컴)=『5시간 동안 이태원 클럽 주점 5곳을...용인 확진자에 수백명 떤다
  황금연휴 6일간 서울, 경기, 강원 등 두루 다녀
  2일 고열 등 증세 나타나, 5일 검사후 확진 판정
  함께 클럽갔던 지인도 확진 판정, 지역사회 감염 우려 확산
  입력 2020.05.07 17:33 수정 2020.05.07 20:07
  전국에서 3일만에, 경기 용인에서는 한달만에 코로나 지역사회 감염자로 확진 판정을 받은 A(29·기흥구 청덕동)씨가 지난 6일간의 연휴 동안 하룻밤에 서울 이태원의 5개 클럽이나 술집을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중략)
  A씨는 0시 24분부터 36분간 클럽 ‘킹클럽’에, 오전 1시 6분부터 25분간 주점 ‘트렁크’에 있었다. 또 1시 40분부터 10분간 또 다른 클럽에 들렀으며, 2시에 킹클럽에 다시 가서 1시간 10분간 머물렀다. 오전 3시 11분부터 1분간 인근 편의점에 들렀다가 오전 3시 32분부터 15분간 주점 ‘퀸’에 들렀다 나와 택시를 타고 용인의 자택으로 귀가했다.(중략)
  A씨가 방문한 곳에는 이른바 ‘게이 클럽’도 포함돼 있으며, 해당 업소가 확진자가 방문한 사실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하면서 알려졌다.(후략)』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07/2020050703446.html >

  (에너지경제)=『용인 66번 확진자, 이태원 킹클럽 등 방문...'슈퍼전파자' 되나
  2020.05.07 17:36:04
  용인 66번 확진자의 이동동선이 공개되며 코로나19 바이러스 집단감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중략)
  이날 이태원 게이클럽 킹(King)은 SNS를 통해 "지역사회 확진자가 2일 00:20~03:00 킹에 방문한 사실을 확인해 알려 드린다"고 전했다.(후략)』
< http://www.ekn.kr/news/article_lab.html?no=497914 >

  (문화일보)=『격리 이탈해 절도… 용인확진자는 클럽 3곳 다녀
  - ‘코로나 생활 방역’ 이틀째
  경계 느슨… 격리위반 속출
  5명에 안심밴드 강제 부착
  지역감염자 1명 신규 발생
  게재 일자 : 2020년 05월 07일(木)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이틀째인 7일 경계감이 느슨해지면서 자가격리 이탈자가 늘어나고 밀집시설의 지역감염도 발생하고 있다. 여기에 전날 오후 경기 용인에서 확인된 지역사회 확진자는 서울 이태원의 게이클럽 등 유흥업소 3곳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나 방역 당국이 잔뜩 긴장하고 있다.(후략)』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50701031003311001 >
  (강원일보)=『용인 코로나19 확진자, 이태원 ‘게이클럽’ 방문… 나흘 만에 첫 지역발생
  2020-5-7 (목)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한 게이클럽을 방문한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생활방역 전환 이후 나흘 만의 첫 지역감염이다.(후략)』
< http://www.kwnews.co.kr/nview.asp?s=501&aid=220050600151 >

  (뉴스핌)=『용인 확진자 1명 때문에...서울시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초비상'
  전일대비 11명 급증, 전원 용인 확진자 접촉 추정
  접촉자 1500명 넘어, 출입명단 부실해 추가 확산 우려
  집단감염 커지면 관련 업소 영업정지 검토
  기사입력 : 2020년05월08일 11:54 최종수정 : 2020년05월08일 13:50
  나흘연속 신규환자 발생 '제로(0)' 행진을 이어갔던 서울시 코로나19 방역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무시한 사람들로 인해 무너졌다.(중략)
  용인 확진자는 1일부터 2일에 걸쳐 이태원 주점(술판, 퀸)과 클럽(킹클럽, 트렁크) 등을 방문했다.(중략)
  하지만 해당 클럽이 성소수자들이 모이는 업소(게이클럽)로 알려지면서 외부 시선을 고려, 자발적인 검사를 꺼리는 사람들이 나올 수 있다는 지적이다.(후략)』
< http://www.newspim.com/news/view/20200508000592 >

  (동아닷컴)=『박원순 “이태원 클럽 관련 114명 검사 중…11명 양성·97명 음성”
  입력 2020-05-08 11:10수정 2020-05-08 13:34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했다.(중략)
  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20대 남성 A씨(용인시 66번 확진자)는 지난 2일 오전 0시부터 5시50분까지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게이클럽으로 알려진 클럽과 주점, 편의점 등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중략) (서울=뉴스1)』
<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508/100959129/1 >
  (세계일보)=『이태원 클럽發 ‘황금연휴 집단감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간호사·외국인 등 13명 추가 확진 / 당국, 접촉자 1500여명 파악 주력 / 한달간 유흥시설 운영 자제 명령
  입력 : 2020-05-08 19:22:10 수정 : 2020-05-08 21:46:38
  서울 이태원 클럽을 중심으로 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수도권 집단감염이 확인됐다.(중략)
  게다가 확진자가 게이클럽에 다녀갔던 것으로 밝혀지면서 ‘아우팅(강제로 성소수자임이 밝혀지는 일)’을 우려해 접촉자들이 방역망 밖으로 숨어들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후략)』
< http://www.segye.com/newsView/20200508517730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5월 6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용인 66번 확진자가 이달 초 황금연휴 기간에 전국 여러 곳을 여행했고, 이태원 유명 클럽과 주점 5곳을 방문하면서 2000여 명과 동일 공간에 머물러 지역사회 2차 감염이 우려된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국민일보는 5월 7일 오전 7시 21분「[단독] 이태원 게이클럽에 코로나19 확진자 다녀갔다」는 제목으로 방문 클럽 중의 하나가 게이 전용클럽이었다는 사실을 처음 보도했다. 당시 해당 업소는 물론 방역 당국도 게이클럽이 포함됐다고 밝히지 않은 상태였다. 그러나 국민일보 보도 이후 다음날까지 29개 신문·통신이 기사 또는 제목에서 용인 66번 확진자가 방문한 클럽이 ‘게이클럽’이라고 밝혔다.
  상당수의 매체는 국민일보의 보도를 인용해 확진자가 게이클럽 ‘킹’을 다녀갔다고 구체적으로 적시했으며, 나머지 다른 매체들은 업소명을 이니셜로 처리했지만 ‘게이클럽’이라고 명시했다. 특히 금강일보와 헤럴드경제는 기사에 게이클럽을 언급하지 않았음에도 제목에 ‘게이클럽’을 노출했다.
  국민일보는 이날 오후 2시에 제목과 기사에서 ‘게이클럽’을 ‘유명 클럽’으로 수정했다. 이는 독자의 많은 항의를 받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홈페이지 기사는 수정했지만(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552714&code=61221111&cp=nv), ‘MSN뉴스’ 사이트에는 제목과 기사에 ‘게이클럽’이라고 명시한 5월 7일 오전 8시 43분 으로 입력된 국민일보 기사가 여전히 올라와 있다.
  신문들이 경쟁적으로 기사를 내보내 양은 넘쳐나고 질은 선정성을 드러냈다. 그 과정에서 많은 대중의 관심은 방역이 아니라 동성애 호기심으로 변질하고, 성 소수자가 바이러스 전파자도 아닌데 일각에서 이들에 대한 차별과 혐오가 고개를 들기도 했다. 해당 클럽에 갔던 사람이나 성 소수자는 혐오의 대상처럼 비치고, 당사자들은 자신을 드러내기를 꺼려 검사를 피하게 돼 ‘공익을 위한’ 보도는 방역에 되레 해가 되고 말았다.
  해외언론도 코로나19와 관련해 한국의 성 소수자에 대한 인권침해 상황을 우려하는 기사를 내보냈다.
  급기야 정세균 국무총리는 5월 10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특정 커뮤니티에 대한 비난은 적어도 방역의 관점에서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접촉자가 비난을 두려워해 진단검사를 기피하게 되면 그 피해는 우리 사회 전체가 고스란히 떠안게 될 것”이라면 언론과 시민의 자제를 당부했다.
  한국기자협회 등이 지난 4월 제정한「감염병 보도 준칙」은 “감염인을 취재하는 것만으로도 차별과 낙인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감염인과 가족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사생활이 침해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또 2011년 제정된「인권보도준칙」은 “반드시 필요하지 않을 경우 성적 지향이나 성 정체성을 밝히지 않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소수자와 사회적 약자의 권리 보호 및 이들에 대한 편견 배제’라는 신문윤리실천요강의 권고를 간과했다는 지적을 면하기 어려우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조「언론의 자유·책임·독립」④(차별과 편견의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조「언론의 자유·책임·독립」④(차별과 편견의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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