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심의결정현황

신문윤리강령과 그 실청요강 및 신문광고윤리강령과 그 실천요강에 위배된 기사와 광고에 대해 심의결정한 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심의결정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제 943차 심의결정 현황 (2020.06.10.)

주의 2020-1122 [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초품아<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에 황령산 숲 조망까지… 외 1건  

1. 부산일보    발행인  김  진  수
2. 국제신문    발행인  이  처  문 

다운로드 프린트

주 문
  부산일보 2020년 5월 14일자 13면「‘초품아<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에 황령산 숲 조망까지…신행정타운의 가치 누린다/양정 포레힐즈 스위첸」제목의 기사, 국제신문 5월 18일자 12면「서면 인접 학세권·숲세권 강점…방범·에너지 스마트시스템도 갖춰/양정 포레힐즈 스위첸」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이 유
  부산일보, 국제신문은 특정 업체가 분양하는 아파트를 장점 일변도로 홍보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같은 기사는 특정 기업의 영리를 도우려는 사실상의 광고라는 의심을 살 소지가 크고, 신문의 공신력과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⑦(보도자료의 검증)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⑦(보도자료의 검증)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