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심의결정현황

신문윤리강령과 그 실청요강 및 신문광고윤리강령과 그 실천요강에 위배된 기사와 광고에 대해 심의결정한 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심의결정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제 942차 심의결정 현황 (2020.05.13.)

주의 2020-4089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아산시 땅값, 국내에서 가장 비싸질 것… 외 2건  

1. 세계일보    발행인  정  희  택
2. 머니투데이  발행인  박  종  면
3. 일간스포츠  발행인  이  상  언 

다운로드 프린트

주 문
  세계일보(segye.com) 2020년 4월 4일자(이하 캡처시각)「아산시 땅값, 국내에서 가장 비싸질 것…」제목의 광고, 머니투데이(mt.co.kr) 4월 4일자「창릉신도시 땅값 5년새 10배 !! 투자자들…」제목의 광고, 일간스포츠(isplus.joins.com) 4월 10일자「아산시 땅값, 국내에서 가장 비싸질 것..이유는…」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이 유
  1)세계일보

< 캡처시각 20. 4. 4. 21:44 > < http://www.segye.com/newsView/20200403515520 >    

  2)머니투데이

< 캡처시각 20. 4. 4. 22:13 >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40316282922209 >      
  3)일간스포츠

< 캡처시각 20. 4. 10. 10:03 >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751416 >  

  세계일보, 일간스포츠 광고는 천안아산역 ‘코아루 웰메이드시티’ 오피스텔 분양을 소개하면서「아산시 땅값, 국내에서 가장 비싸질 것…(이유…)」라는 제목을 각각 달았다. 머니투데이는 창릉신도시 ‘가림타워 더 퍼스트’ 오피스텔 분양을 소개하면서「창릉신도시 땅값 5년새 10배 !! 투자자들…」이라는 제목을 달았다.
  그러나 광고내용을 보면 입지조건이 좋아 투자가치가 높다는 주장뿐, 해당 지역 땅값이 국내에서 가장 비싸진다거나 5년 새 10배가 될 이유·근거의 제시, 또는 전문가 전망 등은 전혀 없다. 한국 최대 도시가 된다는 주장 또한 마찬가지다.
  이런 비현실적 제목이 희망과 가능성을 얘기한 것이라거나, 그걸 믿는 독자는 없을 것이므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지만, 부동산 경험이 없는 젊은이들이나 잘 모르면서 투자처를 찾는 사람들에게는 자극적인 표현이 아닐 수 없다.
  이처럼 허위 또는 가공의 사실로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해 눈길을 끌고, 광고 클릭을 유인하는 제목은 독자를 오도할 우려가 크다.
  세계일보 광고는 클릭하면 기사 화면이 ‘ON TV’라는 난삽한 광고 화면으로 자동전환돼 독자는 원하지 않는 불쾌한 광고에 노출된다.
  이러한 광고를 신문에 게재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예상치 못한 피해를 줄 우려가 있으며, 나아가 신문의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①-1(세계일보) < http://my.newscover.co.kr/km/?ref=1702&cc=1786367 >  
            ③(일간스포츠) < http://my.newscover.co.kr/km/?ref=1663&cc=1786367 >  


※해당사이트②-2(세계일보) < http://my.newscover.co.kr/gltown/?ref=3240&cc=1735464 >  

※해당사이트(세계일보 팝업) < http://adv.imadrep.co.kr/event/pop3/ >

※해당사이트②(머니투데이) < http://my.newscover.co.kr/galim2/?ref=366&cc=1742718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