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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결정현황

신문윤리강령과 그 실청요강 및 신문광고윤리강령과 그 실천요강에 위배된 기사와 광고에 대해 심의결정한 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심의결정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제 942차 심의결정 현황 (2020.05.13.)

주의 2020-4081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당뇨병 합병증” 황우석박사 한방 당뇨치료… 외 1건  

1. 세계일보    발행인  정  희  택
2. 동아닷컴    발행인  박  원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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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문
  세계일보(segye.com) 2020년 4월 7일자(이하 캡처시각)「“당뇨병 합병증” 황우석박사 한방 당뇨치료…」제목의 광고, 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4월 7일자「“당뇨병 합병증” 황우석박사 한방 당...」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이 유
  1)세계일보

< 캡처시각 20. 4. 7. 21:48 > < https://www.segye.com/newsView/20200407520284 >
  2)스포츠동아

< 캡처시각 20. 4. 7. 22:54 > < https://sports.donga.com/home/article/all/20200406/100521373/2 >
  세계일보와 스포츠동아는 ‘네티즌 관심 정보’와 ‘실시간 인기정보’ 코너에「“당뇨병 합병증” 황우석박사…」로 시작되는 제목의 광고를 각각 게재했다. 제목에  인지도가 높은 황우석 박사를 거론해 당뇨병과 관련해 획기적 치료법을 개발한 것인가 하는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하지만 문구를 클릭해 보면 장덕한방병원 당뇨해독센터 광고페이지로 연결된다. 해당 페이지에는 황우석 박사의 이름은 전무하고 당뇨병 치료법을 새로이 개발했다는 내용도 없다. 그는 대구한의대에서 명예 한의학 박사 학위를 받은 기업인일 뿐이다.  
  기업체 경영인이 어떻게, 광고페이지에서 사진으로 과시하듯 다수의 한의사를 보유한 한방병원의 학술고문이 됐는지에 대한 설명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병원 홍보에 있어 진실성은 매우 중요하다. 광고페이지에서는 김세현 박사를 권위자로 내세워 놓고, 광고 배너 문구에는 황우석 박사를 간판으로 거는 것은 독자를 기만하는 행위이다.
  이러한 광고를 신문에 게재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예상치 못한 피해를 줄 우려가 있으며, 나아가 신문의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 http://a.mrep.kr/djang1?bnurlnb=08VJ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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