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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결정현황

신문윤리강령과 그 실청요강 및 신문광고윤리강령과 그 실천요강에 위배된 기사와 광고에 대해 심의결정한 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심의결정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제 942차 심의결정 현황 (2020.05.13.)

경고 2020-4074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야릇한 신음소리” 형수의 팬티를 벗기고… 외 2건  

1.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발행인  정  희  택
2. 금강일보    발행인  윤  성  국
3. 뉴스1       발행인  이  백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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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문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sportsworldi.com) 2020년 4월 6일자(이하 캡처시각)「“야릇한 신음소리” 형수의 팬티를 벗기고...」제목의 광고, 금강일보(ggilbo.com) 4월 11일자「형수님..! “너무쪼여” 안에 쌀것같아..하악!」제목의 광고, 뉴스1(news1.kr) 4월 19일자「“무릎수술,인공관절 절대 하지마라!”.. 충격고백!」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경고’ 한다. 
이 유
  1)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캡처시각 20. 4. 6. 19:16 > < http://www.sportsworldi.com/newsView/20200406506645?OutUrl=NS >

  2)금강일보

< 캡처시각 20. 4. 11. 23:45 > <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60025#0BJz >
  3)뉴스1

< 캡처시각 20. 4. 19. 12:35 > < https://www.news1.kr/articles/?3911238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와 금강일보는「“야릇한 신음소리” 형수의 팬티를 벗기고...」,「형수님..! “너무쪼여” 안에 쌀것같아..하악!」라는 음란한 제목으로 성인만화를 광고하고 있다.
  형수와의 부적절한 관계를 암시하는 제목을 클릭하면 ‘형수’ 1편을 미리보기라는 형식의 만화가 등장한다. 만화의 스토리와 그림은 포르노를 방불케 한다. 또한 만화에 나타나는 지문도 ‘걸레질 하고 있는 형수의 엉덩이를 숨죽이며 지켜보던 나는...’ ‘이내 내 거시기에 피가 몰리기 시작함을 느꼈다’ ‘형수 몰래 지켜보며 자위하는 맛도 꽤 괜찮았다’ ‘형수님 허벅지를 한번 만져보면 안돼?’ 등 패륜적 내용이 대부분이다. 끝부분에는 다음 연재되는 만화를 보게끔 회원가입을 유도하고 있다.
  한편 뉴스1은 유명 제약회사에서 출시한 관절통증 개선식품을 광고하면서 광고 아래쪽 < 나의 관심 콘텐츠 >라는 코너에「형수 아래 애무하자 물이 솟아오르다!!」라는 음란 제목을 올려놓고 이 클릭하면 ‘형수’라는 성인만화로 연결되도록 했다.
  이 같은 저속한 내용의 만화를 광고하는 것은 신문의 품위를 크게 손상시킨다. 비록 후속편은 로그인이 필요하게끔 제한장치를 두었지만, 저속한 음란만화를 아무런 제한장치 없이 무방비로 모든 연령층 독자에게 노출시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강령 2,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 뉴스1


< https://me.co.kr/sub/freeview_toon.php?seqNum=68064&itemNo=779&openv=free&adin=Y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강령 2,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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