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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결정현황

신문윤리강령과 그 실청요강 및 신문광고윤리강령과 그 실천요강에 위배된 기사와 광고에 대해 심의결정한 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심의결정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제 942차 심의결정 현황 (2020.05.13.)

주의 2020-2044 [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Biz & Insight 외 외 2건  

1. 동아일보    발행인  임  채  청
2. 조선일보    발행인  홍  준  호
3. 중앙일보    발행인  홍  정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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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문
  東亞日報 2020년 4월 8일자「Biz & Insight」, 4월 16일자「건강한 생활」, 4월 17일자「코로나 극복 농업이 희망이다」, 4월 21일자「스마트 컨슈머」별지 섹션, 朝鮮日報 4월 16일자「언택트 시대」, 4월 22일자「ICT 글로벌 리더」, 4월 27일자「HOME & TECK」별지 섹션, 중앙일보 4월 21일자「건강지킴이」, 4월 22일자「비즈스토리」, 4월 23일자「자동차」별지 섹션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이 유
  東亞日報, 朝鮮日報, 중앙일보는 특정 산업, 기업, 상품 등을 테마로 특집 지면을 제작하면서 면 상단에 ‘Advertorial section’ 표기를 넣어 해당 지면이 기사형 광고임을 밝히고 있다. 그럼에도 지면에 기자 바이라인을 넣어 독자들이 일반 기사로 오인할 수 있게 했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은 ‘광고임이 명확하지 않고 기사와 혼동되기 쉬운 편집체제나 표현’을 쓰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제작 태도는 신문의 신뢰성과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3)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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