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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결정현황

신문윤리강령과 그 실청요강 및 신문광고윤리강령과 그 실천요강에 위배된 기사와 광고에 대해 심의결정한 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심의결정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제 942차 심의결정 현황 (2020.05.13.)

주의 2020-2043 [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삼성전자/Advertorial page 외 1건  

1. 조선일보     발행인  홍  준  호
2. 아시아투데이 발행인  우  종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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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문
  朝鮮日報 2020년 4월 21일자 C7면「삼성전자/Advertorial page」특집 면, 아시아투데이 4월 29일자 21면「ADVERTORIAL PAGE」특집 면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이 유
  朝鮮日報, 아시아투데이는 각각 특집 면을 제작하면서 면 상단에 ‘Advertorial page’ 표기를 넣어 해당 지면이 기사형 광고임을 밝히고 있다. 그럼에도 지면에 기자 바이라인을 넣어 독자들이 일반 기사로 오인할 수 있게 했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은 ‘광고임이 명확하지 않고 기사와 혼동되기 쉬운 편집체제나 표현’을 쓰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제작 태도는 신문의 신뢰성과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3)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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