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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결정현황

신문윤리강령과 그 실청요강 및 신문광고윤리강령과 그 실천요강에 위배된 기사와 광고에 대해 심의결정한 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심의결정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제 942차 심의결정 현황 (2020.05.13.)

주의 2020-1099 [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돈되는 분양 외 외 5건  

1. 매일경제    발행인  손  현  덕
2. 동아일보    발행인  임  채  청
3. 중앙일보    발행인  홍  정  도
4. 아시아경제  발행인  이  의  철
5. 조선일보    발행인  홍  준  호
6. 한국경제    발행인  김  정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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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문
  매일경제 2020년 4월 1일자「돈되는 분양」, 4월 2일자「CONSUMER journal」별지 섹션, 東亞日報 4월 2일자「TREND;WATCH」별지 섹션, 4월 23일자 B6~B8면「Food&Dining」기획 면, 4월 28일자「Goldengirl」별지 섹션, 중앙일보 4월 14일자「라이프 트렌드&」별지 섹션, 아시아경제 4월 20일자 20면「삼성, 라이프스타일을 만들다/그랑데 세탁기·건조기」제목의 기사, 朝鮮日報 4월 21일자「Health on the Table」, 4월 29일자「Home & Living」별지 섹션, 한국경제 4월 24일자 A30~A31면「명품의 향기」섹션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이 유
  매일경제, 東亞日報, 중앙일보, 아시아경제, 朝鮮日報, 한국경제는 식품, 의류, 부동산 등을 주제로 별지 섹션 또는 특집 면을 제작하면서 특정 상품이나 제품 등을 장점 일변도로 홍보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같은 기사는 특정 기업의 영리나 지자체를 도우려는 사실상의 광고라는 의심을 살 소지가 크고, 신문의 공신력과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⑦(보도자료의 검증)을 위반한 것으로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⑦(보도자료의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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