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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결정현황

신문윤리강령과 그 실청요강 및 신문광고윤리강령과 그 실천요강에 위배된 기사와 광고에 대해 심의결정한 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심의결정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제 940차 심의결정 현황 (2020.03.25.)

주의 2020-4058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당뇨병과 합병증” 황우석 박사의 한방당뇨치료 외 1건  

1. 스포츠월드  발행인  정  희  택
2. 아주경제    발행인  곽  영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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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문
  스포츠월드(sportsworldi.com) 2020년 2월 25일자(이하 캡처시각)「“당뇨병과 합병증” 황우석 박사의 한방당뇨치료」제목의 광고, 아주경제(ajunews.com) 2월 25일자「“당뇨병과 합병증” 황우석 박사의 한방당뇨치료」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이 유
? 스포츠월드

< 캡처시각 20. 2. 25. 22:00 > < http://www.sportsworldi.com/newsView/20200225515970?OutUrl=NS >  
  
? 아주경제

< 캡처시각 20. 2. 25. 22:46 > < https://www.ajunews.com/view/20200225190408353 >  
  위 광고는 당뇨치료법을 제시하는 한방병원을 소개하면서「“당뇨병과 합병증” 황우석 박사의 한방당뇨치료」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
  광고내용은 당뇨약을 줄이거나 끊을 수 있는 방법으로 해독치료법을 소개하고 있다. 체내 독성물질을 제거하고 오장육부의 균형을 맞춰 건강한 몸으로 향상시키는 치료볍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 광고의 제목은「“당뇨병과 합병증” 황우석 박사의 한방당뇨치료」라는 표현을 담고 있어, 한때 줄기세포 연구로 난치병 해결사인 듯 유명세를 치른 황우석 박사도 결국 당뇨병을 앓다가 한방치료를 받은 것처럼 독자를 호도하고 있다.
  이 한방병원의 치료법 소개에는 황우석 박사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언급이 없다.
이는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유명인을 내세워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광고클릭을 유도하는 것은 독자를 기망하는 것이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 스포츠월드 < https://dm.jangdeuk.com/renew/m/02_treat/im_m6.php >  
? 아주경제 < https://dm.jangdeuk.com/renew/m/02_treat/im_m6.php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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