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심의결정현황

신문윤리강령과 그 실청요강 및 신문광고윤리강령과 그 실천요강에 위배된 기사와 광고에 대해 심의결정한 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심의결정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제 940차 심의결정 현황 (2020.03.25.)

주의 2020-4052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이 ‘주식종목’ 3개월안에 ‘40배’ 승상승한다? 외  

아시아투데이   발행인  우  종  순
 

다운로드 프린트

주 문
  아시아투데이(asiatoday.co.kr) 2020년 2월 15일자(캡처시각)「이 ‘주식종목’ 3개월안에 ‘40배’ 승상승한다?」,「2020년 ‘50배’오를 ‘주식종목’ 밝혀져...」,「‘10억’ 수익 가능한 ‘급등주’는..이것?」제목 등의 동일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이 유


< 캡처시각 20. 2. 15. 20:44 >


  < 캡처시각 20. 2. 15. 20:49 >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200215010008777 >  
  위 광고는 ‘하우스탁’이라는 주식투자 정보 제공업체를 소개하면서「이 ‘주식종목’ 3개월안에 ‘40배’ 승상승한다?」「2020년 ‘50배’오를 ‘주식종목’ 밝혀져...」,「‘10억’ 수익 가능한 ‘급등주’는..이것?」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 이들은 모두 동일한 광고의 제목들이다. 또, 두 번째 캡처 화면의 광고 4건은 제목만 다를 뿐 모두 같은 광고의 제목이다.
  광고내용을 보면 위 업체는 “국내 상위 5% 투자 전문가들이 모인 기업”이라면서, 자사 정보를 이용한 사람의 입을 빌리는 형식으로 “일주일간 지켜보니 추천 종목의 90% 이상이 올랐으며, 투자 1년 만에 9억원을 모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 광고내용도 비현실적이지만, 제목에서 내세운 ‘3개월 안에 40배’ 또는 ‘2020년 50배 오를’ 주식 종목, ‘10억 수익 가능한 급등주’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다.
  이처럼 허위사실로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해 눈길을 끌고, 광고 클릭을 유인하는 제목은 독자를 오도할 우려가 크다.
  이러한 광고를 신문에 게재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예상치 못한 피해를 줄 우려가 있으며, 나아가 신문의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 http://how-st.co.kr/gallery/?ad=edn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