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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결정현황

신문윤리강령과 그 실청요강 및 신문광고윤리강령과 그 실천요강에 위배된 기사와 광고에 대해 심의결정한 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심의결정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제 940차 심의결정 현황 (2020.03.25.)

주의 2020-4046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男 남몰래 성기에 “이것”바르고, 관계女 환장해!?  

일간스포츠    발행인  이  상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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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문
  일간스포츠(isplus.joins.com) 2020년 2월 25일자(캡처시각)「男 남몰래 성기에 “이것”바르고, 관계女 환장해!?」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경고’ 한다.
 
이 유
< 캡처시각 20. 2. 25. 21:21 >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715030 >  
  
  위 광고는 남성전용 성기능개선 제품을 소개하면서,「男 남몰래 성기에 “이것”바르고, 관계女 환장해!?」라는 선정적 문구로 제목을 표현하고 있다.
  광고내용을 살펴보면 반라의 남녀가 침대위에서 애정행위를 보이며 이와 함께 위축된 남성의 성기에 약품을 바르면 발기하는 모습을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고 있다. 또 ‘매일매일 불끈불근! 내여자를 황홀하게!’ ‘크고 단단하게! 10시간이 지나도 쾌감 폭발’ 등 음란한 문구가 주된 내용을 이루고 있다.
   ‘비아×라 보다 70배 효과이상’이라는 문구로 대표적인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를 연상케 하면서도 ‘70배 효과’에 대해서는 아무런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있다.
  이와함께 이 제품을 ‘수술 약물 부작용 없이 바르는 천연 비아×라’이라며 ‘발기력 강화’ ‘조루증 완화’ 등 마치 의약적 효능을 가진 양 광고하고 있다. 이는 ‘의약품 등의 명칭·제조방법·효능이나 성능에 관하여 거짓광고 또는 과장광고를 하지 못한다’고 규정한「약사법」제68조(과장광고 등의 금지)를 위반하고 있다.
  결국 이런 점을 고려할 때 위 광고는 그 내용과 표현의 음란성이 크고, 독자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해 피해를 줄 우려가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강령 3,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 http://www.beelineinsu2.com/html/event/powerking1/index.html?CD=czoxODoiNjk2fF98NXxffDE4NDB8X3wwIjs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강령 3,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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