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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결정현황

신문윤리강령과 그 실청요강 및 신문광고윤리강령과 그 실천요강에 위배된 기사와 광고에 대해 심의결정한 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심의결정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제 940차 심의결정 현황 (2020.03.25.)

주의 2020-3092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가세연 “서장훈 사생활 폭로” 미스…  

뉴스1          발행인  이  백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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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문
  뉴스1(news1.kr) 2020년 1월 31일자(캡처시각)「가세연 “서장훈 사생활 폭로” 미스…」라는 제목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이 유
  1. 뉴스1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 캡처시각 20. 1. 31. 22:34 >
『서장훈 사생활 폭로(?) 하겠다? 미스틱 측 “현재 확인 중”
  2020-01-31 16:11 송고 | 2020-01-31 16:56 최종수정
  김용호 전 연예 기자가 유튜브를 통해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의 사생활에 대해 이야기하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소속사 측은 현재 상황 파악에 나섰다.
  서장훈 소속사 미스틱 스토리 관계자는 31일 오후 뉴스1에 이번 사안과 관련해 "해당 이슈에 대해 계속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김 전 기자는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김용호연예부장'에 게재된 영상을 통해 최근 서장훈의 사생활에 대해 밝히겠다는 제보자를 만났다고 주장했다. 김 전 기자는 예전부터 서장훈 대한 좋지 않은 평판과 안 좋은 소문이 많았다며, 사생활에 대해 밝히겠다는 뜻도 전했다.
  한편 서장훈은 현재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 MBC '편애중계', JTBC '아는 형님', KBS조이 '연애의 참견 시즌3', '무엇이든 물어보살' 등에 출연 중이다.』
< http://www.news1.kr/articles/?3830057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김용호 전 연예기자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인 서장훈의 사생활에 대해 뭔가 이야기하겠다고 예고했고, 서장훈의 소속사에서는 상황파악 중이라는 내용이다.
  기사의 원제목은「서장훈 사생활 폭로(?) 하겠다? 미스틱 측 “현재 확인 중”」인데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는 제목을「가세연 “서장훈 사생활 폭로” 미스…」라고 바꿨다. 바뀐 제목은 기사 내용과 다르다.
  기사는 김용호 전 기자가 “유튜브 채널 ‘김용호연예부장’에 게재된 영상을 통해”라고 썼다. ‘가로세로연구소(약칭 가세연)’ 채널에 김용호 전 기자가 참여하기는 하지만 기사에는 그 명칭이 한 번도 나오지 않는다. ‘김용호연예부장’이라는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2vZ-y5LAIaqJt5aIp9o-Tg >에 들어가 봐도 가로세로연구소와 관련이 있다는 표시는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도 바뀐 제목은 가세연이 말한 것으로 직접인용 표현했다. 기사에 근거하지 않고, 사실과도 다른 내용의 제목은 기사를 왜곡하고 독자를 오도할 우려가 크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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