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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결정현황

신문윤리강령과 그 실청요강 및 신문광고윤리강령과 그 실천요강에 위배된 기사와 광고에 대해 심의결정한 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심의결정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제 940차 심의결정 현황 (2020.03.25.)

주의 2020-2027 [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Investment Trend 외 외 2건  

1. 조선일보    발행인  홍  준  호
2. 동아일보    발행인  임  채  청
3. 중앙일보    발행인  홍  정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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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문
  朝鮮日報 2020년 2월 10일자「Investment Trend」, 2월 26일자「Biz & Better Life」별지 섹션, 東亞日報 2월 12일자「건강한 생활」, 2월 13일자「다시 뛰는 한국 건설」, 2월 18일자「스마트 컨슈머」, 2월 20일자「Enjoy Life」, 2월 26일자「언택트 마케팅」?「Goldengirl」, 2월 27일자「Money& Life」별지 섹션, 중앙일보 2월 20일자「Biz& Learning」, 2월 26일자「건강지킴이」?「함께하는 금융」, 2월 27일자「issue&」?「맛있는 도전」별지 섹션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이 유
  朝鮮日報, 東亞日報, 중앙일보는 특정 산업, 기업, 상품 등을 테마로 특집 지면을 제작하면서 면 상단에 ‘Advertorial section’ 표기를 넣어 해당 지면이 기사형 광고임을 밝히고 있다. 그럼에도 지면에 기자 바이라인을 넣어 독자들이 일반 기사로 오인할 수 있게 했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은 ‘광고임이 명확하지 않고 기사와 혼동되기 쉬운 편집체제나 표현’을 쓰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제작 태도는 신문의 신뢰성과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3)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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