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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결정현황

신문윤리강령과 그 실청요강 및 신문광고윤리강령과 그 실천요강에 위배된 기사와 광고에 대해 심의결정한 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심의결정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제 940차 심의결정 현황 (2020.03.25.)

주의 2020-2026 [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분양 리포트 외 2건  

1. 조선일보    발행인  홍  준  호
2. 동아일보    발행인  임  채  청
3. 중앙일보    발행인  홍  정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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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문
  朝鮮日報 2020년 2월 6일자, 2월 13일자, 2월 20일자「분양 리포트」별지 섹션, 東亞日報 2월 7일자, 2월 27일자「화제의 분양현장」별지 섹션, 중앙일보 2월 7일자, 2월 28일자「분양 FOCUS」별지 섹션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이 유
  朝鮮日報, 東亞日報, 중앙일보는 부동산을 주제로 별지 섹션을 제작하면서 해당 기업 또는 부동산 상품을 장점 일변도로 상세히 소개했다. 또한 섹션 1면 머리에 ‘advertorial section’ 표기를 넣어 이 섹션이 기사형 광고임을 밝히고 있다. 그럼에도 각 지면에 기자 바이라인을 넣어 독자들이 일반 기사로 오인할 수 있게 했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은 ‘광고임이 명확하지 않고 기사와 혼동되기 쉬운 편집체제나 표현’을 쓰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신문 제작 태도는 자사와 특정 기업의 영리를 위한 것이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려우며, 신문의 신뢰성과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3)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적용 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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