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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결정현황

신문윤리강령과 그 실청요강 및 신문광고윤리강령과 그 실천요강에 위배된 기사와 광고에 대해 심의결정한 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심의결정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제 940차 심의결정 현황 (2020.03.25.)

주의 2020-2024 [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빙의에 입소문난 스님이 있어 화제  

조선일보       발행인  홍  준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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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문
  朝鮮日報 2020년 2월 6일자 A23면「빙의에 입소문난 스님이 있어 화제」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이 유
  朝鮮日報의 위 적시 광고는 이른바 ‘鬼神病(귀신병)’을 낫게 해 준다는 내용이다.
  광고는『공황장애와 과대망상 우울증으로 자살하고픈 마음이 자주 생긴다』,『병원에서는 아무 이상이 없다 하는데 항상 머리가 무겁고 아픈 두통이 계속 되고 몸 전체가 몸살 난 것처럼 고통스럽다』,『신병과 귀신 병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다』등 귀신병의 증상을 다양하게 열거한 뒤 ‘대한불교 자비사’와 인연이 되면 모두 해결되고, 해외에 거주하여도 본인이 직접 오지 않고 가족이 와도 무방하다고 선전하고 있다. 이들 광고 내용은 오늘날의 상식과 과학으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내용이다.
  이 같은 광고는 ‘비과학적 또는 미신적인’ 내용의 광고 게재를 금지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에 어긋나므로 신문광고윤리강령 1, 2, 4,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1의 (1),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강령 1, 2, 4,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1의 (1), 4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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