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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결정현황

신문윤리강령과 그 실청요강 및 신문광고윤리강령과 그 실천요강에 위배된 기사와 광고에 대해 심의결정한 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심의결정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제 940차 심의결정 현황 (2020.03.25.)

주의 2020-1056 [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라이프 트렌드& 외 4건  

1. 중앙일보     발행인  홍  정  도
2. 동아일보     발행인  임  채  청
3. 조선일보     발행인  홍  준  호
4.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전  재  호
5. 한국경제     발행인  김  정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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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문
  중앙일보 2020년 2월 11일자「라이프 트렌드&」별지 섹션, 東亞日報 2월 20일자 B6~B7면「Food & Dining」특집 면, 朝鮮日報 2월 24일자「Food & Style」별지 섹션, 파이낸셜뉴스 2월 26일자 22면「해외시장 노리는 하이트진로」제목의 특집 면, 한국경제 2월 26일자「똑똑한 소비」?「안심 렌털 서비스」별지 섹션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이 유
  위 신문들은 각종 식품, 주류, 렌털 서비스 등을 주제로 별지 섹션 또는 특집 면을 제작하면서 특정 상품이나 제품 등을 장점 일변도로 홍보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같은 기사는 특정 기업의 영리나 지자체를 도우려는 사실상의 광고라는 의심을 살 소지가 크고, 신문의 공신력과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⑦(보도자료의 검증)을 위반한 것으로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⑦(보도자료의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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