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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지난 1월 서울 프레스센터 13층 위원회 회의실에서 ‘1000회 기념 혁신비전 휘호 제막식’을 가졌다.
신문윤리위는 앞서 지난 2025년 9월 18일 열린 ‘신문윤리위 1000회 심의회의 기념 비전선포식’에서 ‘책임, 소통, 혁신’의 3대 비전을 선포했다.
휘호는 박선호 심의위원이 예서체로 쓴 것을 최근 표구한 것이다. 이날 제막식에서는 서창훈 이사장(전북일보 사장), 이동원 위원장(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과 심의실 위원들이 참석했다.
(사진 왼쪽부터) 현창국 실장, 서배원 위원, 이진 위원, 이 위원장, 서 이사장, 홍병기 위원, 박 위원, 김기홍 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