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신문윤리위 “전단 발원지 중국이라고 암시”
보수 유튜버, 아시아투데이 보도 근거로 중국개입 음모론 확산
입력 2025.06.15 16:56
한국신문윤리위원회가 관광객 안내용으로 제작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인용 안내 중국어 전단을 두고 “전단이 무더기로 발견돼 논란”이라고 표현하고, 윤 전 대통령 탄핵 과정에 중국이 개입했다는 음모론적 인터뷰를 여과 없이 소개한 아시아투데이에 주의 제재를 내렸다.
신문윤리위는 지난달 997차 회의에서 아시아투데이의 4월8일 <광화문·경복궁에 ‘尹 탄핵 자축’ 중국어 전단 무더기> 1면 보도에 주의 제재를 내렸다. 아시아투데이는 보도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으로 정국이 혼란스러운 가운데 서울 광화문과 경복궁 일대에서 ‘윤석열 탄핵으로 우리는 승리했다’라는 중국어 전단이 무더기로 발견돼 논란”이라며 “반중감정의 기폭제로 작용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고 했다.
[후략]
출처 : 미디어오늘(https://www.media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