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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독자불만처리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경고

 
 

2018-2-15 아버님.. 샤워중에 갑자기 들어와선..흡! 외 3건

1. 동아닷컴    발행인  박  원  재
2. 스포츠월드  발행인  정  희  택
3. 스포츠조선  발행인  방  성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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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동아닷컴 2018년 7월 24일자「아버님.. 샤워중에 갑자기 들어와선..흡!」, 8월 20일자「아버님..걸레질 중에 뒤에서 이러시면..으..」, 스포츠동아 8월 16일자「아버님.. 걸레질 중에 뒤에서 이러시면...」, 스포츠월드 7월 25일자「아버님.. 샤워 중에 갑자기 들어와선..흡!」, 8월 20일자「아버님.. 조금 더..!! 숨 못쉴 것 같아..! 흡!」, 스포츠조선 7월 25일자「아버님.. 샤워 중에 갑자기 들어와선..흡!」, 8월 14일자「시아버지와 미친 듯이 “××”한 며느리..으」, 8월 20일자「유부女가 된 후 더욱 그것 밝히는 여자!」, 8월 23일자「아버님.. 걸레질 중에 뒤에서 이러시면...으」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경고’ 한다.   

  • 이 유

      1. 위 광고에 대한 독자의 불만제기내용은 다음과 같다.

    『동아닷컴과 스포츠동아, 스포츠조선, 스포츠월드 온라인판의 음란 소설 광고를 신고합니다. 이 소설들은 포르노나 음란의 수준을 넘어 ‘근친과 패륜’을 소재로 삼고 있습니다. 일반 상식으로는 도저히 상상할 수도, 용납할 수도 없는 비정상적인 성관계가 담겨 있습니다.
      일간신문이 어떻게 이런 저질스러운 소설을 광고할 수 있습니까? 우리 언론의 수준이 이 정도 밖에 안 됩니까? 정말 화가 나고 실망이 큽니다.』

      2. 이에 앞서 동아닷컴, 스포츠동아, 스포츠월드, 스포츠조선은 각각 다음과 같은 광고를 게재하였다.

    1)동아닷컴

    < 7. 24. 14:21 캡처 >
    < http://news.donga.com/NewsStand/3/all/20180724/91185959/1 >

    ▷아버님..샤워중에 갑자기 들어와선..흡!!
    http://hibook.co.kr/view.html?book=4302&chapter=68163&buy_type=buy&rl=1804261146&mkt=US9O697F

    < 8. 20. 16:35 캡처 >
    < http://news.donga.com/NewsStand/3/all/20180820/91579652/1 >

    ▷아버님..걸레질중에 뒤에서 이러시면..으..
    http://hibook.co.kr/view.html?book=2590&chapter=55354&buy_type=buy&rl=1803191147&mkt=U5JKRXUF

    2)스포츠동아

    < 8. 16. 15:24 캡처 >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80813/91493233/1 >

    ▷아버님..걸레질중에 뒤에서 이러시면...
    http://hibook.co.kr/view.html?book=2590&chapter=55354&buy_type=buy&rl=1803191147&mkt=U5JKRXUF

    3)스포츠월드
      
    < 7. 25. 14:38 캡처 >
    < http://www.sportsworldi.com/content/html/2018/07/25/20180725002107.html?OutUrl=NS >  

    ▷아버님..샤워중에 갑자기 들어와선..흡!
    http://hibook.co.kr/view.html?book=4302&chapter=68163&buy_type=buy&rl=1804261146&mkt=US9O697F

    < 8. 20. 10:16 캡처 >
    < http://www.sportsworldi.com/newsView/20180819611870?OutUrl=NS >  

    ▷아버님..조금 더..!! 숨 못쉴 것 같아..!흡!
    http://hibook.co.kr/view.html?book=2590&chapter=55354&buy_type=buy&rl=1803191147&mkt=U5JKRXUF

    4)스포츠조선

    < 7. 25. 14:46 캡처 >
    < http://sports.chosun.com/news/ntype5.htm?id=201807250000000000017835&ServiceDate=20180725 >

    ▷아버님..샤워중에 갑자기 들어와선..흡!
    http://hibook.co.kr/view.html?book=4302&chapter=68163&buy_type=buy&rl=1804261146&mkt=US9O697F

    < 8. 14. 11:41 캡처 >
    < http://sports.chosun.com/news/ntype5.htm?id=201808150100119410008970&ServiceDate=20180814 >  

    ▷시아버지와 미친 듯이 “XX”한 며느리..으
    http://hibook.co.kr/view.html?book=2590&chapter=55354&buy_type=buy&rl=1803191147&mkt=U5JKRXUF

    < 8. 20. 09:18 캡처 >
    < http://sports.chosun.com/news/ntype5.htm?id=201808210100170490013124&ServiceDate=20180820 >  

    ▷유부女가 된 후 더욱 그것 밝히는 여자!
    http://hibook.co.kr/view.html?book=4302&chapter=68163&buy_type=buy&rl=1804261146&mkt=US9O697F

    < 8. 23. 10:48 캡처 >
    < http://sports.chosun.com/news/ntype5.htm?id=201808240100209700015931&ServiceDate=20180823 >

    ▷아버님..걸레질중에 뒤에서 이러시면...으
    http://hibook.co.kr/view.html?book=2590&chapter=55354&buy_type=buy&rl=1803191147&mkt=U5JKRXUF

      3. 위와 같은 사실을 기초로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신문들은「아버님.. 걸레질 중에 뒤에서 이러시면...」,「시아버지와 미친 듯이 “××”한 며느리..으」,「유부女가 된 후 더욱 그것 밝히는 여자!」등의 제목으로 ‘Hi Book’이라는 음란 소설 사이트를 광고하고 있다.
      해당 사이트로 들어가면『<며느리의 유혹> 1화: 맛있어 보이는 아버님과..>』,『<주부의 고백> 1화: 저는 남보다 물이 많은 주부입니다.』등의 제목과 함께 며느리와 시아버지의 성관계를 그린 패륜적인 소설이 등장한다.
      또 이 사이트에는 새엄마와 아들, 형부와 처제, 아들 친구와 엄마 등 보편적 정서에 맞지 않는 황색 소설이 여러 편 실려 있다. 게다가 성인인증장치도 없어 미성년자도 아무 제약 없이 드나들 수 있다.
      이러한 광고는 “혐오감이나 어떤 욕정을 불러일으키는 음란, 추악, 또는 잔인한 내용”을 금지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을 위반한 것으로써 신문의 신뢰성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국민의 건전한 미풍양속을 해치고 신문의 품위마저 크게 훼손할 우려가 있다.
      따라서 위 광고들은 신문광고윤리강령 2,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2의 (2)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강령 2,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2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