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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2018년 3월 9일자「2018년 봄, 골프의 시작은 야마모토 풀세트 ‘프리깃버드 블랙 에디션’」, 3월 12일자「지독한 ‘몸냄새’ 한방에 해결! 일주일간 70% 파격 할인 판매~」, 3월 13일자「일본산 고반발 드라이버, 비거리를 보니 놀라워」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1. 위 기사에 대한 독자의 불만제기내용은 다음과 같다.
『스포츠조선은 온라인 쇼핑몰 광고를 기사 형태로 둔갑시켜 내보내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 쇼핑몰은 스포츠조선이 운영하는 계열사입니다.』
2. 이에 앞서 스포츠조선은 다음과 같은 기사를 게재하였다.
『2018년 봄, 골프의 시작은 야마모토 풀세트 ‘프리깃버드 블랙 에디션’
기사입력 2018-03-09 17:02:18
골프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과 새봄을 앞두고 골프클럽을 새로 장만하려는 분들에게 바다 건너에서 희소식이 날아왔다. 프리미엄 골프브랜드의 최강자 야마모토 골프에서 한국 초중급 골퍼를 위해 맞춤형 풀세트 '2018 프리깃버드 블랙 에디션'을 출시한 것이다. 지난해 초 국내 출시돼 2개월만에 완판된 프리빗버드 시리즈가 더욱 치기 쉽게 개선된 버전이다. 야마모토의 장인 정신이 더욱 집약된 2018년형 출시를 기념해 스포츠조선 든든몰은 소비자가 129만원인 풀세트를 거품을 확 뺀 50만원대로 보급한다. 준비한 물량은 50세트이다.
스포츠조선 든든몰의 골프MD가 직접 접해 본 2018 프리깃버드의 첫 느낌은 놀라운 마감력에 있다. 11개의 클럽으로 구성되어 있는 프리깃버드는 드라이버를 시작으로 각각 클럽 하나하나가 고가의 채인 듯 높은 완성도가 느껴졌다. 이는 요 근래에 접해본 보급형 풀세트 중 단연 최고다.
직접 시타를 해 보았다. 초중급자의 타구가 똑바로 멀리 날아가 목표지점에 정확히 안착하도록 설계했다는 야마모토측의 설명이 실감났다. 드라이버 헤드는 부드러운 곡선형으로 공기 저항을 덜 받는 느낌이 확실했다. 또한, 2017년 모델보다 가벼워진 프리미엄 샤프트는 임팩트 시에 샤프트 끝이 부드럽게 휘면서 회초리처럼 공을 때려 공중에 날려주었다. 가벼운 스윙감과 묵직한 파워력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고 해도 좋겠다.
아마추어가 가장 치기 어렵다는 우드류는 공을 충분히 띄우는 것이 굿 샷의 핵심이다. 프리깃버드의 15도 페어워이우드와 21도 유틸리티우드는 헤드 페이스를 최대한의 샬로우 페이스로 재설계해 다소 어설픈 스윙을 해도 타점은 스위트 스팟 주변을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아이언 헤드는 헤드 뒷면이 주머니처럼 파진 풀 포켓 캐비티 형태로, 타격시 헤드 뒤에서 공을 쭉 밀어내 주는 느낌이 분명했다. 초중급자 골퍼는 이처럼 클럽의 무게중심이 뒤쪽에서 공을 밀어주어야 방향성이 유지된다. 페이스 하단과 솔 부분이 완만한 곡선형으로 디자인돼 있어서, 일부러 뒷땅을 치거나 러프에서 타격해 보았을 때에도 헤드가 땅에 박히지 않고 공이 있는 지점까지 이동해 정타와 큰 차이 없는 비거리를 만들어 주었다.
시타를 할 때, 프리깃버드의 가장 큰 독창성은 퍼터라고 느껴졌다. 헤드 페이스에 레이저 밀링 기법을 여타 퍼터에 비해 상당히 강하게 적용했는데(손가락으로 문질러보면 손톱 다듬는 줄처럼 밀링이 뚜렷하게 느껴짐), 이 때문에 임팩트시 수많은 미세한 침이 공을 일순간 살짝 찔러서 잡았다가 풀어 주는 듯한 퍼팅감이다. 여러 종류의 퍼터를 시타해 보았지만 이 퍼터와 같은 감각은 다른 어느 퍼터에서도 느끼지 못했다. 공을 너무 예민하게 튕겨내거나 거꾸로 페이스에 너무 오래 묻어 두는 느낌의 퍼터는 방향성과 거리감이 나빠질 수밖에 없는데, 프리깃버드 퍼터는 양 극단의 중간에서 최적 지점을 찾아낸 듯했다.
프리깃버드 블랙 에디션 풀세트의 클럽 구성은 드라이버, 3번 우드, 4번 유틸리티, 5-9번 아이언, 피칭웨지, 샌드웨지, 퍼터이다. 재질을 더욱 고급화한 캐디백과 보스톤백을 함께 증정한다. 스포츠조선 든든몰(www.dndnmall.co.kr)에서만 소비자가 129만원인 풀세트를 거품을 확 뺀 50만원대로 50세트 한정 할인 판매한다. 제품의 퀄리티는 최상이면서 가격은 착한 프리깃버드 블랙 에디션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인 것이다. 이 제품은 야마모토 골프 정품이며 1년 무상 A/S를 보장한다.
전화문의 1688-2528
☞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 http://sports.chosun.com/news/ntype_review.htm?id=201803100100073500005172&ServiceDate=20180309 >
『지독한 ‘몸냄새’ 한방에 해결! 일주일간 70% 파격 할인 판매~
기사입력 2018-03-12 14:20:31
향수 샤워젤로 유명한 클레마티스 메이트 샤워젤이 시중가의 72% 할인금액인 8,900원으로 일주일간 파격 할인한다. 이 제품은 몸에서 나는 각종 노인냄새, 암내, 사타구니냄새, 쉰내, 땀냄새등의 제거용으로도 적격이다. 각각의 사람들마다 몸에서 나는 냄새들도 각양각색인데 그것을 몸냄새라고 하고 의외로 몸을 자주 씻는 여름철보다 환절기에 상대적으로 많이 나는 편이다. 심할 경우 옆에 있기도 힘들 수 있으며 구역질과 두통을 유발하기도 한다.
스포츠조선 든든몰에서 3년 연속 최다 판매, 최대 구매댓글 수를 자랑하는 클레마티스 샤워젤은 구매한 고객의 재구매율이 45% 이상 되는 베스트셀러, 스터디셀러이다. 클레마티스 샤워젤이 이처럼 오랜기간 사랑받는 비결은 향속에 있는 페로몬에 있다. 구역질나는 냄새를 이성에게 호감을 불러일으키는 향기로 바꿔주는 묘약이 페로몬이다. 샤워를 한 뒤 내 몸에서 은은히 풍기는 페로몬 향기를 맡으면 상대방의 뇌에서는 행복호르몬인 도파민 분비가 활성화되고, 미묘한 감정의 변화 속에 나를 매력적인 사람으로 느끼게 되는 것이다.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모든 동물은 짝짓기 시기가 되면 이성을 유혹하기 위해 성적 유인물질을 체외로 발산한다. 동물은 일정한 짝짓기 시기가 끝나면 유인물질 발산이 끝난다. 그런데 욕망이 무한한 인간은 언제 어느 때나 이성을 유혹하고 싶어한다. 이런 욕망을 만족시켜 주는 샤워젤이 페로몬 베이스인 클레마티스이다.
클레마티스는 페로몬 효과가 더욱 강해졌다. 기존 샤워젤보다 향이 10배 강해서 향수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비자의 반응도 그만큼 뜨겁다. 클레마티스 샤워젤을 사용한 소비자들이 든든몰에 남긴 사용 후기가 증명한다. "3년만에 미팅에서 성공했다", "온 집안에 향기가 퍼진다", "대인관계가 잘 풀린다" 등의 찬사가 줄을 잇는다. 이성과의 만남 때, 또는 비즈니스를 위한 모임 때 상대로부터 호감을 얻는 방법으로 클레마티스 페로몬 샤워젤이 역할을 톡톡히 하는 것이다.
클레마티스 메이트는 이성을 유혹하는 향이 강할 뿐 아니라, 세정 효과와 보습 효과 또한 좋다. 거품력은 2배 이상, 보습력은 4배 강하고 세정력은 2배 강화됐다.
지독한 ‘몸냄새’를 한방에 연인의 향기로 바꿔주는 클레마티스 향수 샤워젤의 소비자가격은 32,000원이다. 싱그러운 새봄을 맞아 스포츠조선 든든몰(www.dndnmall.co.kr)에서는 일주일간만 72% 파격 할인가인 8,900원에 한정 판매한다. 이번기회를 놓치지 말자.
전화문의 1688-2528
☞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 http://sports.chosun.com/news/ntype_review.htm?id=201803130100091570006614&ServiceDate=20180312 >
『일본산 고반발 드라이버, 비거리를 보니 놀라워
기사입력 2018-03-13 13:10:42
스포츠조선 든든몰에서 일본산 초고반발 라인 중 최고급라인 히스케이 IN 인피니트 고반발 드라이버를 71%할인가인 284,000원에 20자루 한정 공급한다. 뿐만 아니라 이번행사에 드라이버를 구매하시는 모든 고객에게는 6만원 상당의 고급 마루망 골프우산도 함께 증정한다.
생산부터 조립까지 모든 공정이 일본에서 제작된 히스케이 IN 인피니트 드라이버는 헤드만도 고가에 거래되고 있는 비공인 초고반발 드라이버이다.
40대 초반인 든든몰 MD가 3월 12일 서울의 V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이 드라이버를 시타했다. 시타채는 10.5도 샤프트 강도 R이었다. 제조사의 설명에 의하면 강도R이 토크 4.5로 어느 정도 강도는 예상했지만 고반발 클럽이라는 선입견을 깨듯이 일반경량 드라이버 정도로 낭창거림은 덜했다. 어드레스를 섰을 때 헤드 모양은 슬라이스를 방지하기 위함인지 약간 닫혀 있어 부담이 덜했고 가볍게 툭 쳐도 똑바로 2~30m는 더 날아갔다.
타구감과 타구음 또한 기존의 여러 시니어용 고반발 드라이버처럼 레인지 전체가 울리는 알루미늄 배트를 칠때 나는 소리가 아닌 공인 드라이버를 치는 듯한 맑고 명쾌한 소리였다. 타격 순간에는 반발계수 0.86(공인 한계는 0.83)의 헤드 페이스가 볼을 스프링처럼 튕겨내는 느낌이 손맛도 느껴졌다.
또한 히스케이만의 기술력으로 만든 460CC 헤드는 반발영역이 확대될 수 있게 페이스두께에 변화를 주어서 그런지 공이 빗맞아도 거리와 방향성을 잃지 않았다.
히스케이 IN 인피니트 드라이버는 샤프트 옵션별로 강도 차이가 분명해 중년부터 시니어까지 맞춤형 선택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부드럽고 가벼운 스타일의 드라이버를 원하는 골퍼는 강도R을, 공인드라이버의 강도SR을 쓰면 SR을, 낭창거림 없이 강한 드라이버를 원하면 S가 딱 맞을 듯하다.
무엇보다 주말 골퍼라면 이번기회에 히스케이에 투자하길 권한다. 히스케이 IN 인피니트 드라이버는 부족한 연습 시간을 메워준다. 쉽게 쳐도 일관된 샷과 경쾌한 타구음,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다.
스포츠조선 든든몰(www.dndnmall.co.kr)에서는 일본산 명품 드라이버인 히스케이 IN 고반발 드라이버를 71%할인가인 284,000원에 20자루 한정 공급한다. 이번행사에 드라이버와 함께 드리는 마루망 골프우산은 바람이나 외부 충격에도 강한 FRP우산살대가 장착된 고급 우산으로 자외선이 100% 차단되며 무게가 330g인 초경량 고급우산이다.
전화문의 1688-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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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 http://sports.chosun.com/news/ntype_review.htm?id=201803140100099950007241&ServiceDate=20180313 >
3. 위와 같은 사실을 기초로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스포츠조선의 위 기사들은 기업의 판촉물 같은 장점 일색의 내용으로 스포츠조선 자사가 운영하는 쇼핑몰과 제품을 선전하고 있다. 제품의 단점이나 독자가 유념해야 할 정보에 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을 뿐 아니라 자사 쇼핑몰로 연결되는 링크까지 걸어 놓았다.
이처럼 신문이 사회적 공기인 지면(온라인 지면)을 이용하여 계열사 홍보를 과도하게 하는 것은 언론의 정도를 벗어난 제작태도로써 자사의 영리적 목적을 위한 상업적 보도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위 기사들은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조「언론의 자유?책임?독립」②(사회?경제 세력으로부터의 독립), 제3조「보도준칙」⑦(보도자료의 검증), 제10조「편집지침」⑧(기사와 광고의 구분)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조「언론의 자유?책임?독립」②(사회?경제 세력으로부터의 독립), 제3조「보도준칙」⑦(보도자료의 검증), 제10조「편집지침」⑧(기사와 광고의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