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2026년 3월 13일「‘세계 1위 부자’ 머스크의 집 맞아?…미니멀리즘의 극치」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헤럴드경제의 위 기사는 세계 최대 부호로 손꼽히는 일론 머스크의 자택이 의외로 소박하다는 내용을 다룬다.
이 기사는 뉴시스가 2026년 3월 13일 22시 09분에 송고한 「‘세계 1위 부자’ 머스크의 집 맞아?…미니멀리즘의 극치」제목의 기사에서 5만달러를 원화로 660만원 환산 것을 제외하고 사실상 그대로 전재했다.
하지만 ‘뉴시스’ 보도라는 출처를 밝히지 않고 자사 기자의 바이라인을 그대로 달아 게재했다.
따라서 위 보도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를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