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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70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2-4087 이번주 “로또 1등” 예상번호 6자리 오늘만 무료로 제공합니다! 외 2건

1. 매경닷컴   발행인  김  정  욱
2. 매일신문   발행인  정  창  룡
3. 이데일리   발행인  곽  재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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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매경닷컴(mk.co.kr) 2022년 11월 8일(이하 캡처시각)「이번주 “로또 1등” 예상번호 6자리 오늘만 무료로 제공합니다!」제목의 광고, 매일신문(imaeil.com) 11월 21일「적중률 98% 로또당첨번호 “무료공개”!? 놓치기 전에 바로 확인해라!」제목의 광고, 이데일리(edaily.co.kr) 11월 21일「한국로또 큰일났다. 1043회 당첨번호 6자리 오늘만 “무료공개”!? 지금 확인하세요」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매경닷컴

    < 캡처시각 22. 11. 08. 17:13 > < https://www.mk.co.kr/news/society/10520591 >
    2)매일신문
      
    < 캡처시각 22. 11. 21. 15:00 > <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2111914404077276 > 3) 이데일리

    < 캡처시각 22. 11. 21. 14:17 >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33686632528016&mediaCodeNo=257&OutLnkChk=Y >
      매경닷컴 홈페이지에는 < 이번주 “로또 1등” 예상번호 6자리 오늘만 무료로 제공합니다! >란 내용의 광고가 게재돼 있다.
      이 광고에서 더보기를 클릭하면 ‘룰렛을 돌리기만 하면 행운의 로또번호가 와르르’라는 문구와 함께 큰 룰렛 그림이 등장하고, 룰렛 중앙에 스타트가 적힌 원형 버튼이 커졌다 작아졌다하며 눈길을 끈다. 스타트 버튼을 눌러 들어가보면  ‘무료 VIP번호’에 당첨됐다는 문구와 함께 ‘VIP 번호를 사용하려면 연락처를 입력하라’는 문구가 뜬다.
      이 광고는 일단 연락처를 입력하기 전에는 광고주가 눈에 띄지 않는다는 오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예상번호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선전함으로써 투기와 사행심을 조장할 우려가 있다.        
      매일신문과 이데일리의 홈페이지에는「적중률 98% 로또당첨번호 “무료공개”!? 놓치기 전에 바로 확인해라!」,「한국로또 큰일났다. 1043회 당첨번호 6자리 오늘만 “무료공개”!? 지금 확인하세요」란 제목의 광고가 게재돼 있다.    
      매일신문의 광고를 클릭하면 데일리타운’이라는 마치 언론사인 듯한 홈페이지로 연결되며, 이 페이지에는 기사형식으로 ‘국내/해외 상위급 개발자들이 모여 번호 분석 프로그램을 개발해냈다고 한다. 개발한 프로그램명은 UL9001로 업계에서 유명하기로 소문이 났다. 이 프로그램은 빅데이터를 이용해 번호를 추출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알기 어렵다고 한다. 하지만 해당 업체에서 1등 당첨자가 줄줄이 나와 당첨자들의 당첨인증까지 공개해 사람들의 신뢰도를 더욱 높였다...UL9001은 적중률 98%라는 높은 수치를 갖고 있으며, 국내에서 가장 많은 당첨자들을 배출했다. 이번 UL9001프로그램 개발에 성공하여 업체 측에서는 로또 번호를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는 문구가 나온다.
      이데일리의 광고를 클릭하면 ‘데일리토픽’이라는 페이지로 연결되며 역시 기사 형식으로 ‘한국 로또 개발자 서대필씨가 로또 예상번호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서대필 개발자는 지난 6년 동안 수 억원 가량을 투자해 패턴분석 ZeroPro+3 슈퍼컴퓨터 개발에 성공...6주 안에는 구분 없이 3등 이상 당첨 확률 82.8%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라는 내용을 소개한다.  
      두 광고 모두 각각 로또 당첨률 98%, 82.8% 이상을 내세우며 이름과 연락처를 알려주면 무료로 당첨 가능번호를 알려주겠다고 선전하지만, 우선 광고주가 분명치 않은데다가 당첨률의 근거도 밝히지 않은 채 놓은 당첨률을 내세우고 있다.  이와 함께 이른바 당첨확률 높은 프로그램을 개발했다는 개발자에 대한 실증 자료도 없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2조「광고주 표시」, 제6조「투기·사행심 조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1

    < http://reople.ad4989.co.kr/lottolab/roulette/?pid=Hi(1)_mk >


    ※참고2

    < https://ad.mapy.co.kr/flmaster04/kOgo1k/bd3G0K#info > < https://ad.mapy.co.kr/flotto31/k4ON4y/K9D5wy#info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2조「광고주 표시」, 제6조「투기·사행심 조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