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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70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2-3305 광주 도심 한복판, 외국인들 새벽 패싸움…경찰 수사 외 6건

1. 뉴시스     발행인  김  형  기
2. 매경닷컴   발행인  김  정  욱
3. 국민일보   발행인  변  재  운
4. 무등일보   발행인  김  종  석
5. 한국일보   발행인  이  성  철
6. 이데일리   발행인  곽  재  선
7. 광주일보   발행인  김  여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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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뉴시스(newsis.com) 2022년 11월 8일(11:50 송고)「광주 도심 한복판, 외국인들 새벽 패싸움…경찰 수사」기사의 사진, 매경닷컴(mk.co.kr) 11월 8일자「‘새벽4시’ 광주 도심 한복판서 외국인 패싸움...무슨 일?」기사의 사진, 국민일보(kmib.co.kr) 11월 8일자「“10여명이 뒤엉켜 주먹다짐”…심야 광주서 외국인 패싸움」기사의 사진, 무등일보(mdilbo.com) 11월 8일자「‘도심 패싸움’ 외국인들 행인도 폭행···경찰 추적 중」기사의 사진, 한국일보(hankookilbo.com) 11월 8일자「새벽 시간 광주 도심서 외국인끼리 패싸움… 경찰, 행방 추적 중」기사의 사진, 이데일리(edaily.co.kr) 11월 8일자「광주 한복판서 외국인들이 ‘패싸움’…술집서 시비붙어」기사의 사진, 광주일보(kwangju.co.kr) 11월 8일자「마약 밀수에 심야 패싸움까지…끊임없는 외국인범죄 ‘불안’」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뉴시스 등 7개 매체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뉴시스)=『'광주 도심 한복판, 외국인들 새벽 패싸움…경찰 수사
      등록 2022.11.08. 11:35:13  수정 2022.11.08 11:50:42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지난 30일 오전 4시께 광주 동구 광산동 한 유흥가에서 외국인들이 패싸움을 벌이고 있다. (사진 = 독자 제공)

      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외국인들이 패싸움을 벌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광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4시께 광주 동구 광산동의 술집 앞에서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국적 고려인으로 추정되는 외국인 10여명이 서로 엉켜 몸싸움을 벌였다.
      이들은 평소 외국인들이 자주 모이는 술집에서 밤새 술을 마시다 서로 시비가 붙은 것으로 전해졌다.
      싸움을 만류하던 미국인도 휘말려 폭행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으나 이들 모두 달아난 뒤였다.
      경찰은 치료를 마친 미국인을 상대로 패싸움을 벌인 무리의 신원을 파악, 행방을 쫓고 있다.』
    <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108_0002077687&cID=10809&pID=10800 >
      (매경닷컴)=『'‘새벽4시’ 광주 도심 한복판서 외국인 패싸움...무슨 일?
      입력 : 2022-11-08 14:37:54  수정 : 2022-11-08 16:45:51

    광주서 외국인 패싸움. [사진 = 사회관계망서비스 영상 캡처]

      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외국인들이 패싸움을 벌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후략)』
    < https://www.mk.co.kr/news/society/10521277 >
      (국민일보)=『“10여명이 뒤엉켜 주먹다짐”…심야 광주서 외국인 패싸움
      입력 : 2022-11-08 15:10
      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외국인들이 패싸움을 벌인 사실이 알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4시쯤 광주 동구 구시청 사거리 인근 한 술집 앞 도로에서 러시아인과 우즈베키스탄 국적 고려인으로 추정되는 8~10여명이 뒤엉켜 주먹다짐과 함께 몸싸움을 벌였다.

    SNS 영상 캡처. 연합뉴스

      사건이 발생한 도로의 인근 술집은 외국인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 알려졌다.(후략)』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649381&code=61121111&cp=nv >
      (무등일보)=『“10여명이 뒤엉켜 주먹다짐”…심야 광주서 외국인 패싸움
      입력 2022.11.08. 17:28
      러시아·우즈베키스탄 국적 추정

    지난달 30일 새벽 4시께 동구 구시청사거리 인근에서 외국인들이 패싸움을 벌이는 모습. SNS 갈무리.
      도심 한복판에서 패싸움을 벌인 외국인들의 행방을 경찰이 쫓고 있다.(후략)』
    < http://www.mdilbo.com/detail/c3QycN/682096 >
      (한국일보)=『새벽 시간 광주 도심서 외국인끼리 패싸움… 경찰, 행방 추적 중
      입력 2022.11.08. 17:50

    지난달 30일 새벽 4시쯤 광주 동구 구시청 사거리 인근에서 외국인들이 패싸움을 벌이는 모습. SNS 갈무리.

      새벽 시간대 광주광역시 도심 한복판에서 외국인들이 패싸움을 벌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후략)』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110817390000738?did=NA >
      (이데일리)=『광주 한복판서 외국인들이 '패싸움'…술집서 시비붙어
      등록 2022-11-08 오후 6:09:46 수정 2022-11-08 오후 6:27:38
      지난달 30일, 광주 도심서 집단 싸움
      10여명 외국인…경찰 출동했지만 도주

    지난달 30일 오전 4시께 광주 동구 광산동 인근에서 집단으로 싸움을 벌이고 있는 외국인들.(사진=뉴시스)

      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외국인 10여 명이 패싸움을 벌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후략)』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903206632523752&mediaCodeNo=257&OutLnkChk=Y >   (광주일보)=『마약 밀수에 심야 패싸움까지…끊임없는 외국인범죄 ‘불안’
      2022년 11월 08일(화) 21:15
      광주 구시청사거리서 10여명 난투극
      러시아인·우즈벡출신 고려인 섞여
      싸움 말리던 미국인 폭행 피해도
      3년간 광주 728건·전남 2301건
      불법체류도 늘어 치안대책 시급

    러시아 등 국적의 외국인 10여명이 지난달 30일 새벽 4시께 광주시 동구 광산동 구시청사거리에서 난투극을 벌이고 있다. 이 장면은 지나가던 시민에 의해 촬영돼 온라인 상에 퍼지고 있다. [SNS 게시물 캡처]

      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심야에 외국인들끼리 집단으로 난투극을 벌이는 사건이 발생했다.(후략)』
    <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667909700745369006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뉴시스 등 7개 매체는 지난달 30일 오전 4시께 광주 동구 광산동의 술집 앞에서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국적 고려인으로 추정되는 외국인 10여명이 서로 엉켜 패싸움을 벌인 사건을 보도했다. 이들은 싸움을 만류하던 사람들까지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전하면서 매체들은 폭행현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매체별로 강약의 차이가 있고 블러 처리됐다. 하지만 집단 패싸움의 폭행 행위와 난투극 현장의 거칠고 살벌한 분위기는 그대로 노출됐다.
      이러한 사진은 독자들과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공포와 충격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들은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