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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96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3223 [에너지경제신문 여론조사] 여야 지지율 재역전…정권 교체 여론도 격… 외 17건

1. 에너지경제  발행인  송  용  희
2. 헤럴드경제  발행인  최  진  영
3. 연합뉴스    발행인  황  대  일
4. 서울경제    발행인  손  동  영
5. 국제신문    발행인  김  세  환
6. 남도일보    발행인  박  준  일
7. 부산일보    발행인  손  영  신
8. 강원일보    발행인  박  진  오
9. 매경닷컴    발행인  임  상  균
10.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11. 머니투데이  발행인  강  호  병
12. 경향신문    발행인  김  석  종
13. 아주경제    발행인  곽  영  길
14.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15. 뉴시스      발행인  염  영  남
16. 중앙일보    발행인  박  장  희
17. 국민일보    발행인  김  경  호
18. 대전일보    발행인  김  재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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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에너지경제(ekn.kr) 2025년 3월 10일「[에너지경제신문 여론조사] 여야 지지율 재역전…정권 교체 여론도 격차 좁혀」기사의 제목,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3월 10일「[속보]국민의힘 42.7%-민주 41.0%…野정권교체 50.4%-與정권연장 44.0%[리얼미터]」기사의 제목, 연합뉴스(yna.co.kr) 3월 10일「국민의힘 42.7%·민주 41.0%…정권 교체 50.4%·정권 연장 44.0%[리얼미터]」기사의 제목, 서울경제(sedaily.com) 3월 10일「[속보] 野정권교체 50.4%-與정권연장 44.0%…국민의힘 42.7%-민주 41.0%[리얼미터]」기사의 제목, 국제신문(kookje.co.kr) 3월 10일「[속보] 국민의힘 42.7%·민주 41%…정권 교체 50.4%·정권 연장 44%」기사의 제목, 남도일보(namdonews.com) 3월 10일「국민의힘 42.7%·민주 41.0%…정권 교체 50.4%·정권 연장 44.0%[리얼미터]」기사의 제목, 부산일보(busan.com) 3월 10일「국민의힘 42.7%·민주 41.0%…정권 교체 50.4%·정권 연장 44.0% [리얼미터]」기사의 제목, 강원일보(kwnews.co.kr) 3월 10일「정권 교체 50.4% vs 정권 연장 44.0%…정당지지, 국힘 42.7% vs 민주 41.0%」기사의 제목, 매경닷컴(mk.co.kr) 3월 10일「‘尹 구속취소 영향?’ 국힘 42.7%·민주 41.0%…정권 교체 50.4%[리얼미터]」기사의 제목, 조선닷컴(chosun.com) 3월 10일「국민의힘 42.7%·민주 41.0%…정권교체 50.4%·연장 44.0% [리얼미터]」기사의 제목, 머니투데이(mt.co.kr) 3월 10일「정권교체 50% vs 연장 44%…국민의힘 43%·민주당 41%」기사의 제목, 경향신문(khan.co.kr) 3월 10일「정권교체 50.4%·정권연장 44.0%···국힘 42.7%·민주 41.0%」기사의 제목, 아주경제(ajunews.com) 3월 10일「국민의힘 42.7%·민주 41.0%…정권 교체 50.4%·정권 연장 44.0%」기사의 제목, 뉴스1(news1.kr) 3월 10일「정권교체 50.4% vs 연장 44.0%…국힘 42.7% 민주 41.0% [리얼미터]」기사의 제목, 뉴시스(newsis.com) 3월 10일「국힘 42.7%·민주 41.0%…정권교체 50.4%·정권연장 44.0%[리얼미터]」기사의 제목, 중앙일보(joongang.co.kr) 3월 10일「국힘 42.7% 민주당 41%…정권교체 50.5% 정권연장 44% [리얼미터]」기사의 제목, 국민일보(kmib.co.kr) 3월 10일「‘尹석방 효과?’ 與 지지도 상승… 국힘 42.7%·민주 41.0%」기사의 제목, 대전일보(daejonilbo.com) 3월 10일「정권교체 50.4%·연장 44.0%…지지도 국민의힘 42.7%·민주 41.0%」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에너지경제 등 18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2월 13~14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다.
      조사 결과 국민의힘 지지도는 42.7%, 더불어민주당은 41.0%로 오차범위(±2.5%포인트) 내로 나타났다.
      이에 에너지경제는 한 주 전 리얼미터 조사에서 민주당이 44.2%로 국민의힘 37.6%보다 앞섰던 사실을 들어「여야 지지율 재역전」으로 큰 제목을 달았고, 부제에서도「국민의힘 정당 지지도 역전…오차 내에서 1.7%p 추월」이라고 썼다.
      헤럴드경제 등 나머지 17개 매체는 ‘국민의힘 42.7%, 민주 41.0%’로 지지율을 단순 나열하는 제목을 뽑았다. 뉴스1과 뉴시스의 기사는 부제에서 각각「국힘, 전주 대비 지지율 상승…민주당 역전」「국힘, 1주 만에 지지율 역전」이라고 보도했다.
      한국기자협회 등이 마련한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는「②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 내에 있다’고 보도하며 ③‘오차범위 내에서 1, 2위를 차지했다’거나 ‘오차범위 내에서 조금 앞섰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지 않으며 ④수치만을 나열하여 제목을 선정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또한 위 기사들은 제목에 수치만을 단순 나열함으로써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도 위반했다. 이 같은 기사는 보도의 정확성과 공정성,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