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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newsis.com) 2025년 3월 13일「‘탁구 스타’ 전지희 남편, 성폭행 사건으로 10년간 출전 정지」기사의 제목과 사진, 머니투데이(mt.co.kr) 3월 13일「‘탁구 동메달리스트’전지희 남편, 성폭행 사건으로 10년 출전정지」기사의 제목과 사진,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3월 13일「‘귀화 탁구 스타’ 전지희 남편, 성폭행 사건으로 10년간 출전 정지」기사의 제목과 사진, 아시아경제(asiae.co.kr) 3월 13일「‘탁구 스타’ 전지희 남편, 성폭행 혐의 10년간 출전 정지…당사자 혐의 부인」기사의 제목과 사진, 중앙일보(joongang.co.kr) 3월 13일「‘탁구 국대 출신’ 전지희 남편, 성폭행 혐의…10년 출전 정지」기사의 제목과 사진, 조선닷컴(chosun.com) 3월 13일「‘탁구 동메달’ 전지희 남편, 다른 선수 성폭행 혐의로 10년 출전 정지」기사의 제목과 사진, 한경닷컴(hankyung.com) 3월 13일「탁구 ‘신유빈 단짝’ 전지희 남편, 성폭행 혐의 10년 출전 금지」기사의 제목과 사진, 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3월 13일「전지희 남편, 성폭행 혐의로 10년 간 출전 정지」기사의 제목과 사진, 매경닷컴(mk.co.kr) 3월 13일「전 탁구 국가대표 전지희 남편, 성폭행 혐의로 10년간 출전 정지」기사의 제목과 사진, 세계비즈&스포츠월드(sportsworldi.com) 3월 13일「‘탁구 스타’ 전지희, 은퇴했는데…남편, 성폭행 혐의로 출전 정지」기사의 제목과 사진, 이데일리(edaily.co.kr) 3월 13일「‘탁구 국대 출신’ 전지희 남편, 성폭행 혐의로 10년 출전 정지」기사의 제목과 사진, 국민일보(kmib.co.kr) 3월 13일「‘탁구 前국대’ 전지희 남편, 성폭행 혐의 10년 출전정지」기사의 제목과 사진, 뉴스핌통신(newspim.com) 3월 13일「탁구 전지희 남편, 다른 선수 성폭행 혐의로 10년 출전 정지」기사의 제목과 사진, 파이낸셜뉴스(fnnews.com) 3월 13일「‘탁구 스타’ 전지희 남편, 성폭행 사건으로 10년간 출전 정지」기사의 제목과 사진, 이투데이(etoday.co.kr) 3월 13일「‘전 탁구 국대’ 전지희, 남편 성폭행 사건 어쩌나…국제 대회 10년 정지」기사의 제목과 사진, 매일신문(imaeil.com) 3월 13일「‘신유빈 단짝’ 탁구스타 전지희 남편, 성폭행 혐의로 10년 간 출전 금지」기사의 제목과 사진, 한국일보(hankookilbo.com) 3월 13일「‘탁구 동메달’ 전지희 남편, 선수 성폭행 혐의로 10년 출전 정지」기사의 제목과 사진, 세계일보(segye.com) 3월 14일「‘前 탁구 국대’ 전지희 남편, 성폭행 혐의…10년 출전 정지」기사의 제목과 사진, 금강일보(ggilbo.com) 3월 16일「‘10년간 韓 탁구 국가대표 헌신’ 전지희 남편, 성폭행 사건으로 10년간 출전 금지」기사의 제목과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뉴시스 등 19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한국 탁구 국가대표로 활동한 전지희의 남편인 중국 탁구 선수 쉬 커가 성범죄로 국제탁구연맹으로부터 10년간 출전정지 결정을 받았다는 내용이다. 해당 기사들은「전지희 남편」이라는 표현을 제목에 넣어 쉬의 범죄 행위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전지희를 거론했다.
이와 함께 쉬-전지희 커플 사진, 선수로 활동하던 당시 전지희의 사진 등을 실었다. 남편의 범죄와 관련한 기사에 가족의 신원을 공개하고 사진을 싣는 것은 인격권 침해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7조「범죄보도와 인권존중」③(범죄와 무관한 가족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7조「범죄보도와 인권존중」③(범죄와 무관한 가족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