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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news1.kr) 2021년 10월 20일자(이하 캡처시각)「로또조작 밝혀지자…로또여직원 극단적 선택」,「로또회사 대표, 마포대교에서 극단적 선택…」제목의 광고, 일간스포츠(isplus.joins.com) 10월 20일자「로또조작 밝혀지자…로또여직원 극단적 선택」,「로또회사 대표, 마포대교에서 극단적 선택…」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뉴스1
< 캡처시각 21. 10. 20. 00:40 >
< https://www.news1.kr/articles/?4466692 >
2)일간스포츠
< 캡처시각 21. 10. 20 00:42 >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4156579&cloc=isplus|ent|isplus_art_hotclick >
뉴스1과 일간스포츠 홈페이지에는「로또조작 밝혀지자…로또여직원 극단적 선택」과「로또회사 대표, 마포대교에서 극단적 선택…」이라는 광고가 나란히 게재돼 있다.
로또가 조작됐다거나, 로또 관련 회사 여자 직원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내용은 어디에도 보도된 바 없는 거짓이다.
클릭해 보면 광고페이지에는 여자 직원이든 대표든 극단적 선택에 관한 내용이 일절 없다. 단지 클릭을 유도하기 위해 허위의 문구를 제목으로 내세운 것이다.
광고페이지 내용 역시 허위성이 더욱 심각하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오징어게임’을 상금액을 차용해 ‘456억원 이벤트’를 실시한다면서 1~5등 당첨번호를 무작위로 나눠 주고 있고 참가 인원이 많아 456억원이 곧 동이나 이벤트 지속이 어려울 수 있다며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하지만 1~5등 당첨번호를 미리 알 수 없거니와 우연히 당첨된다 해도 당첨금은 공인된 로또 시행사가 주는 것이지 로또 번호추천 회사가 지급하는 게 아니므로 모든 내용이 허황하다.
이 같은 광고를 게재하는 것은 이용자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해 큰 피해를 줄 수 있고, 신문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해당사이트 (링크 주소 상이하나 광고페이지 내용 동일)
뉴스1(여자 직원) < http://my.newscover.co.kr/lozo/?ref=3168&cc=816727 >
(대표) < http://my.newscover.co.kr/crown/?ref=3168&cc=2556293 >
일간스포츠(여자 직원) < http://my.newscover.co.kr/lozo/?ref=1663&cc=816727 >
(대표) < http://my.newscover.co.kr/crown/?ref=1663&cc=2556293 >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