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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ekn.kr) 2021년 10월 5일자(이하 캡처시각)「로또, 틀렸다고 버리지마! 로또용지 뒷면 “QR코드”로 당첨번호 6자리 전부 공개됐다!!」제목의 광고, 서울경제(sedaily.com) 10월 11일자「로또 종이 뒷면에 1등 당첨 비밀 다 있다!!」제목의 광고, 경향신문(khan.co.kr) 10월 11일자「로또 “용지뒷면”에서 98%가 모르는 1등당첨번호…」제목의 광고, 이데일리(edaily.co.kr) 10월 27일자「로또용지 “뒷면” 확인해라! 당첨번호 6자리 전부 나와있어…충격!」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에너지경제
< 캡처시각 21. 10. 05. 21:06 >
<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11005010000545 >
2)서울경제
< 캡처시각 21. 10. 11. 12:10 >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SP70SC4L >
3)경향신문
< 캡처시각 21. 10. 11. 12:40 >
< https://www.khan.co.kr/science/aerospace/article/202110102135035 >
4)이데일리
< 캡처시각 21. 10. 27. 22:25 >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77526629217184&mediaCodeNo=258 >
에너지경제, 서울경제, 경향신문, 이데일리는 로또 용지나 뒷면에 1등 당첨의 비밀 또는 당첨 번호 6자리가 모두 공개돼 있다는 내용의 광고를 게재했다.
에너지경제는 ‘로또 용지 뒷면의 ‘QR코드’에 당첨번호 6자리가 전부 공개돼 있다’, 경향신문, 서울경제, 이데일리는 ‘로또용지 뒷면에 1등 당첨번호가 적혀 있다’는 식의 내용으로 여러 건의 광고제목을 올렸다.
하지만 클릭해 보면 광고페이지 어디에도 용지 뒷면 QR코드 또는 1등 당첨 비밀 등에 관한 내용은 없다. 단지 자극적 내용으로 클릭을 유도한 허위 문구일 뿐이다. 당연한 게 로또 용지 뒷면에는 QR코드나 당첨 비밀에 관한 설명이 없다. 수령 방법이나 기한 등이 적혀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1)에너지경제 < https://ad.mapy.co.kr/flotto10/A2VooA/b1zQkA#info >
2-1)경향신문 (1)(2) < https://ad.mapy.co.kr/flife01/EqdVvk/Zb1eNb#info >
(3) < https://ad.mapy.co.kr/flife01_4/kdQBvE/1AJ4WK#info >
2-2) 경향신문 (4) < https://ad.mapy.co.kr/fpart01/k4OPly/1AJ4WK#info >
3)서울경제 < http://biztopic.kr/lottod1/d03/?pid=wcr_2do_995_wrtext&ak=4740&ckey=376 >
4)이데일리 < https://ad.mapy.co.kr/flife01_5/E1lx7k/K9D5wy#info >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