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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58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1-4135 땅굴서 나온 187억, 주인 없어..국민에게 나눠준다 외 1건

머니투데이     발행인  박  종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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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머니투데이(mt.co.kr) 2021년 10월 13일자(이하 캡처시각)「땅굴서 나온 187억, 주인 없어..국민에게 나눠준다」,「로또조작 밝혀지자..로또여직원 극단적 선택」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 캡처시각 21. 10. 13. 18:07 >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01312343819507&cast=1&STAND=MT_T >  

      머니투데이는 광고 블록 내「땅굴서 나온 187억, 주인 없어..국민에게 나눠준다」,「로또조작 밝혀지자..로또여직원 극단적 선택」제목의 광고를 클릭하면「Today News」(※해당사이트1),「NEWS7」(※해당사이트2)로 연결된다.
      그러나 제목에서 밝힌 땅굴에서 나온 187억원의 주인이 없어 국민에게 나눠준다거나 로또조작이 밝혀지자 로또여직원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데 관해서는 광고 내용에 전혀 언급이 없다.
      이처럼 가상의 내용이나 허위사실로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해 눈길을 끌고, 광고 클릭을 유인하는 제목은 독자를 오도할 우려가 크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1) < http://my.newscover.co.kr/ltcvt/?ref=8061&cc=1457422 >

    2) < http://my.newscover.co.kr/unilo/q/?ref=8061&cc=816885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