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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58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1-3281 모더나 “코로나 백신 효능, 시간 지나면 약화…부스터샷 승인 요청” 외 2건

1. 세계일보    발행인  정  희  택
2. 머니투데이  발행인  박  종  면
3. 서울신문    발행인  곽  태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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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세계일보(segye.com) 2021년 10월 13일자「모더나 “코로나 백신 효능, 시간 지나면 약화…부스터샷 승인 요청”」제목의 기사, 머니투데이(mt.co.kr) 10월 13일자「모더나 “백신 효능 시간 지나면 약해져…‘절반’ 부스터샷 필요”」제목의 기사, 서울신문(seoul.co.kr) 10월 13일자「모더나 “백신 효능 시간 지나면 약화”…부스터샷 승인 요청」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서울신문은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1)세계일보

    세계일보
    모더나 “코로나 백신 효능, 시간 지나면 약화…부스터샷 승인 요청”
    입력 : 2021-10-13 08:56:14
    수정 : 2021-10-13 08:56:13

    제약사 모더나가 자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효능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약화한다며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승인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12일(현지시간) 이런 내용이 담긴 모더나의 부스터샷 신청 서류를 공개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모더나는 이 서류에서 자사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지 최소 6개월이 넘은 사람에게 정규 투여량의 절반 용량의 백신을 부스터샷으로 승인해달라고 FDA에 요청했다.

    이 회사는 돌파 감염의 비율과 ‘델타 변이’에 대한 효과가 감소한다는 실제 현실의 증거, 2회차 접종 6∼8개월 뒤 중화항체의 수준 저하 등을 근거로 들었다. 그러면서 임상시험 결과 3회차 접종이 면역체계 반응의 지표 중 하나인 항체의 수준을 2회차 접종 이전보다 더 높게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모더나는 다만 자체 분석 결과 모더나와 다른 백신이 전반적으로 “미국에서 중증 코로나19 질환과 사망에 대해 보호 효과를 여전히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모더나의 신청 서류는 FDA의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가14∼15일 회의를 열고 모더나와 얀센 백신의 부스터샷이 필요한지를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공개됐다.

    FDA는 이날 공개한 또 다른 문건에서 자문위에 모더나 부스터샷도 화이자 부스터샷과 동일한 집단에 맞히는 권고안을 검토해달라고 제안했다.

    화이자 부스터샷은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기 요양시설 거주자, 기저질환 보유자, 코로나19 노출 위험이 높은 직업군인 의료 종사자, 교사, 재소자 등을 상대로 긴급사용이 승인됐다.
    다만 일부 관계자는 FDA가 자문위에 중장년층까지 포함하도록 자격 요건을 더 확대하는 방안을 요청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NYT는 전했다.
    김OO 기자 stillcut@segye.com
    http://www.segye.com/newsView/20211013503326?OutUrl=daum


    연합뉴스
    모더나 "코로나 백신 효능, 시간 지나면 약화…부스터샷 필요"
    송고시간2021-10-13 04:39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제약사 모더나가 자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효능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약화한다며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승인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12일(현지시간) 이런 내용이 담긴 모더나의 부스터샷 신청 서류를 공개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모더나는 이 서류에서 자사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지 최소 6개월이 넘은 사람에게 정규 투여량의 절반 용량의 백신을 부스터샷으로 승인해달라고 FDA에 요청했다.

    이 회사는 돌파 감염의 비율과 '델타 변이'에 대한 효과가 감소한다는 실제 현실의 증거, 2회차 접종 6∼8개월 뒤 중화항체의 수준 저하 등을 근거로 들었다.

    그러면서 임상시험 결과 3회차 접종이 면역체계 반응의 지표 중 하나인 항체의 수준을 2회차 접종 이전보다 더 높게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모더나는 다만 자체 분석 결과 모더나와 다른 백신이 전반적으로 "미국에서 중증 코로나19 질환과 사망에 대해 보호 효과를 여전히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모더나의 신청 서류는 FDA의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가 14∼15일 회의를 열고 모더나와 얀센 백신의 부스터샷이 필요한지를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공개됐다.

    FDA는 이날 공개한 또 다른 문건에서 자문위에 모더나 부스터샷도 화이자 부스터샷과 동일한 집단에 맞히는 권고안을 검토해달라고 제안했다.

    화이자 부스터샷은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기 요양시설 거주자, 기저질환 보유자, 코로나19 노출 위험이 높은 직업군인 의료 종사자, 교사, 재소자 등을 상대로 긴급사용이 승인됐다.
    다만 일부 관계자는 FDA가 자문위에 중장년층까지 포함하도록 자격 요건을 더 확대하는 방안을 요청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NYT는 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1013006300091?input=1179m

    2)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모더나 "백신 효능 시간 지나면 약해져…'절반' 부스터샷 필요"
    2021.10.13 08:18
    머니투데이 황ㅇㅇ 기자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자사 코로나19 백신의 효능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약화한다며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승인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12일(현지시간) 이같은 내용이 담긴 모더나의 부스터샷 신청 서류를 공개했다.

    모더나는 이 서류에서 자사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지 최소 6개월이 넘은 사람에게 정규 투여량의 절반 용량 백신을 부스터샷으로 승인해달라고 FDA에 요청했다.

    이 회사는 돌파 감염 비율과 '델타 변이'에 대한 효과가 감소한다는 증거, 2회차 접종 6∼8개월 뒤 중화항체의 수준 저하 등을 근거로 들었다.
    그러면서 임상시험 결과 3회차 접종이 면역체계 반응 지표 중 하나인 항체의 수준을 2회차 접종 이전보다 더 높게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다만 모더나는 "자체 분석 결과 모더나와 다른 백신이 전반적으로 미국에서 중증 코로나19 질환과 사망에 대해 보호 효과를 여전히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모더나의 신청 서류는 FDA의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가 14∼15일 회의를 열고 모더나와 얀센 백신의 부스터샷이 필요한지를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공개됐다.

    FDA는 이날 공개한 또 다른 문건에서 자문위에 모더나 부스터샷도 화이자 부스터샷과 동일한 집단에 맞히는 권고안을 검토해달라고 제안했다.

    화이자 부스터샷은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기 요양시설 거주자, 기저질환 보유자, 코로나19 노출 위험이 높은 직업군인 의료 종사자, 교사, 재소자 등을 상대로 긴급사용이 승인됐다.

    일부 관계자는 "FDA가 자문위에 중장년층까지 포함하도록 자격 요건을 더 확대하는 방안을 요청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NYT는 전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01308034589991&outlink=1&ref=https%3A%2F%2Fsearch.daum.net


    연합뉴스
    모더나 "코로나 백신 효능, 시간 지나면 약화…부스터샷 필요"
    송고시간2021-10-13 04:39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제약사 모더나가 자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효능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약화한다며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승인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12일(현지시간) 이런 내용이 담긴 모더나의 부스터샷 신청 서류를 공개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모더나는 이 서류에서 자사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지 최소 6개월이 넘은 사람에게 정규 투여량의 절반 용량의 백신을 부스터샷으로 승인해달라고 FDA에 요청했다.

    이 회사는 돌파 감염의 비율과 '델타 변이'에 대한 효과가 감소한다는 실제 현실의 증거, 2회차 접종 6∼8개월 뒤 중화항체의 수준 저하 등을 근거로 들었다.
    그러면서 임상시험 결과 3회차 접종이 면역체계 반응의 지표 중 하나인 항체의 수준을 2회차 접종 이전보다 더 높게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모더나는 다만 자체 분석 결과 모더나와 다른 백신이 전반적으로 "미국에서 중증 코로나19 질환과 사망에 대해 보호 효과를 여전히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모더나의 신청 서류는 FDA의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가 14∼15일 회의를 열고 모더나와 얀센 백신의 부스터샷이 필요한지를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공개됐다.

    FDA는 이날 공개한 또 다른 문건에서 자문위에 모더나 부스터샷도 화이자 부스터샷과 동일한 집단에 맞히는 권고안을 검토해달라고 제안했다.

    화이자 부스터샷은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기 요양시설 거주자, 기저질환 보유자, 코로나19 노출 위험이 높은 직업군인 의료 종사자, 교사, 재소자 등을 상대로 긴급사용이 승인됐다.

    다만 일부 관계자는 FDA가 자문위에 중장년층까지 포함하도록 자격 요건을 더 확대하는 방안을 요청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NYT는 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1013006300091?input=1179m

    3)서울신문

    서울신문
    모더나 “백신 효능 시간 지나면 약화”…부스터샷 승인 요청
    입력 :2021-10-13 07:59
    수정 : 2021-10-13 07:59

    제약사 모더나가 자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효능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약화한다며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승인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12일(현지시간) 이런 내용이 담긴 모더나의 부스터샷 신청 서류를 공개했다.

    모더나는 이 서류에서 자사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지 최소 6개월이 넘은 사람에게 정규 투여량의 절반 용량의 백신을 부스터샷으로 승인해달라고 FDA에 요청했다.

    이 회사는 돌파 감염의 비율과 ‘델타 변이’에 대한 효과가 감소한다는 실제 현실의 증거, 2회차 접종 6∼8개월 뒤 중화항체의 수준 저하 등을 근거로 들었다.

    그러면서 임상시험 결과 3회차 접종이 면역체계 반응의 지표 중 하나인 항체의 수준을 2회차 접종 이전보다 더 높게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모더나는 다만 자체 분석 결과 모더나와 다른 백신이 전반적으로 “미국에서 중증 코로나19 질환과 사망에 대해 보호 효과를 여전히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모더나의 신청 서류는 FDA의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가 14∼15일 회의를 열고 모더나와 얀센 백신의 부스터샷이 필요한지를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공개됐다.

    FDA는 이날 공개한 또 다른 문건에서 자문위에 모더나 부스터샷도 화이자 부스터샷과 동일한 집단에 맞히는 권고안을 검토해달라고 제안했다.

    화이자 부스터샷은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기 요양시설 거주자, 기저질환 보유자, 코로나19 노출 위험이 높은 직업군인 의료 종사자, 교사, 재소자 등을 상대로 긴급사용이 승인됐다.

    다만 일부 관계자는 FDA가 자문위에 중장년층까지 포함하도록 자격 요건을 더 확대하는 방안을 요청할 수도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OO 기자 boh2@seoul.co.kr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1013500007&wlog_tag3=daum


    연합뉴스
    모더나 "코로나 백신 효능, 시간 지나면 약화…부스터샷 필요"
    송고시간2021-10-13 04:39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제약사 모더나가 자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효능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약화한다며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승인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12일(현지시간) 이런 내용이 담긴 모더나의 부스터샷 신청 서류를 공개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모더나는 이 서류에서 자사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지 최소 6개월이 넘은 사람에게 정규 투여량의 절반 용량의 백신을 부스터샷으로 승인해달라고 FDA에 요청했다.

    이 회사는 돌파 감염의 비율과 '델타 변이'에 대한 효과가 감소한다는 실제 현실의 증거, 2회차 접종 6∼8개월 뒤 중화항체의 수준 저하 등을 근거로 들었다.

    그러면서 임상시험 결과 3회차 접종이 면역체계 반응의 지표 중 하나인 항체의 수준을 2회차 접종 이전보다 더 높게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모더나는 다만 자체 분석 결과 모더나와 다른 백신이 전반적으로 "미국에서 중증 코로나19 질환과 사망에 대해 보호 효과를 여전히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모더나의 신청 서류는 FDA의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가 14∼15일 회의를 열고 모더나와 얀센 백신의 부스터샷이 필요한지를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공개됐다.

    FDA는 이날 공개한 또 다른 문건에서 자문위에 모더나 부스터샷도 화이자 부스터샷과 동일한 집단에 맞히는 권고안을 검토해달라고 제안했다.

    화이자 부스터샷은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기 요양시설 거주자, 기저질환 보유자, 코로나19 노출 위험이 높은 직업군인 의료 종사자, 교사, 재소자 등을 상대로 긴급사용이 승인됐다.

    다만 일부 관계자는 FDA가 자문위에 중장년층까지 포함하도록 자격 요건을 더 확대하는 방안을 요청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NYT는 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1013006300091?input=1179m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서울신문의 위 기사는 연합뉴스가 2021년 10월 13일 오전 4시 39분에 송고한「모더나 “코로나 백신 효능, 시간 지나면 약화…부스터샷 필요”」제목의 기사 중 일부 서술어를 고치거나 단어 배열을 바꾸고 단락을 이어붙인 뒤 나머지는 그대로 전재한 것이다. 그러나 세 신문은 그 출처를 밝히지 않고 자사 기자의 이름으로 보도했다.
      이런 보도행태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크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