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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56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1-3235 ‘어린이집서 대마를 재배하다니’…해경, 마약사범 19명 검거 외 22건

1. 아시아투데이  발행인  우  종  순
2. 뉴스1         발행인  이  백  규
3. 연합뉴스      발행인  성  기  홍
4. 한국일보      발행인  이  영  성
5. 서울신문      발행인  고  광  헌
6. 머니투데이    발행인  박  종  면
7. 한겨레        발행인  김  현  대
8. 국민일보      발행인  변  재  운
9. 헤럴드경제    발행인  전  창  협
10. 중앙일보     발행인  홍  정  도
11. 인천일보     발행인  김  영  환
12. 매경닷컴     발행인  김  정  욱
13.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14. 뉴시스       발행인  김  형  기
15. 아시아경제   발행인  이  의  철
16. 경인일보     발행인  배  상  록
17. 이데일리     발행인  곽  재  선
18. 한경닷컴     발행인  하  영  춘
19. 경향신문     발행인  김  석  종
20. 동아닷컴     발행인  박  원  재
21.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전  선  익
22. 세계일보     발행인  정  희  택
23. 쿠키뉴스     발행인  김  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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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아시아투데이(asiatoday.co.kr) 2021년 8월 2일자「‘어린이집서 대마를 재배하다니’…해경, 마약사범 19명 검거」기사의 사진, 뉴스1(news1.kr) 8월 2일자「어린이집서 원장 아들이 애지중지 키운 화초가 ‘대마초’」기사의 사진, 연합뉴스(yonhapnews.co.kr) 8월 2일자「어린이집서 대마 기른 일당 19명 검거…환각상태에서 운전도」기사의 사진, 한국일보(hankookilbo.com) 8월 2일자「어린이집서 대마 키운 50대, 환각상태서 고속도로 운전도」기사의 사진, 서울신문(seoul.co.kr) 8월 2일자「뜻밖의 첩보…어린이집에서 대마가 자란 이유」기사의 사진, 머니투데이(mt.co.kr) 8월 2일자「어머니 운영하는 어린이집에서 대마초 재배…‘간 큰’ 아들」기사의 사진, 한겨레(hani.co.kr) 8월 2일자「원장실 앞 대마초 화분…가족 운영 어린이집이 온통 대마밭?」기사의 사진, 국민일보(kmib.co.kr) 8월 2일자「‘어린이집’에서 대마 재배한 일당 10여명 검거」기사의 사진, 헤럴드경제(heraldcorp.com) 8월 2일자「어린이집·해안가 습지서 대마 길러 흡연…마약사범 19명 검거」기사의 사진, 중앙일보(joongang.joins.com) 8월 2일자「어린이집서 대마 기른 일당 19명 검거…원장실 앞에서도 재배」기사의 사진, 인천일보(incheonilbo.com) 8월 2일자「자녀 살해 시도 뒤 자살 시도한 친모, 남편이…」기사의 사진, 매경닷컴(mk.co.kr) 8월 2일자「어린이집에서 대마 재배…마약사범 19명 검거」기사의 사진, 조선닷컴(chosun.com) 8월 2일자「환각 운전 50대, 그가 대마 키운 곳은 어린이집 복도였다」기사의 사진, 뉴시스(newsis.com) 8월 2일자「가족이 운영하는 어린이집 등서 대마 기른 50대」기사의 사진, 아시아경제(asiae.co.kr) 8월 2일자「어린이집 복도에서 대마 재배…해경청, 마약사범 19명 검거」기사의 사진, 경인일보(kyeongin.com) 8월 2일자「어린이집서 대마 재배·흡연한 ‘간 큰’ 일당 19명 검거」기사의 사진, 이데일리(edaily.co.kr) 8월 2일자「어린이집에 ‘대마초’가?…코로나가 불러온 마약계의 변화」기사의 사진, 한경닷컴(hankyung.com) 8월 2일자「“대마 환각 상태로 인천대교 주행”...어린이집서 대마 재배한 주범 검거」기사의 사진, 경향신문(khan.co.kr) 8월 2일자「해경, 어린이집과 해안가 등지서 대마 기른 일당 19명 검거…환각상태에서 운전도」기사의 사진, 동아닷컴(donga.com) 8월 2일자「어린이집에서 대마 재배한 간 큰 일당 19명 검거」기사의 사진, 파이낸셜뉴스(fnnews.com) 8월 3일자「어린이집 화분에 웬 대마초가.. 흡연·판매한 일당 검거」기사의 사진, 세계일보(segye.com) 8월 3일자「어린이집서 ‘대마’ 기른 19명 검거…환각 상태서 차량 운전도」기사의 사진, 쿠키뉴스(kukinews.com) 8월 3일자「어린이집서 ‘대마’ 키운 간 큰 원장님 아들 등 19명 검거」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아시아투데이 등 23개 매체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아시아투데이)=『‘어린이집서 대마를 재배하다니’…해경, 마약사범 19명 검거
      기사승인 2021. 08. 02. 10:33
        
        공유수면인 해안가 습지와 어린이집 안 등에서 대마를 재배하여 흡연해 온 일당이 해양경찰에 대거 검거했다.
      2일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00습지생태공원 갯벌과 인접한 공유수면, 영유아 보육기관인 어린이집 안에서 대마를 재배하고 상습적으로 대마를 흡연한 A씨(50대) 등 5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 또한 대마를 상습적으로 흡연하고 매매행위를 한 B씨(40대) 등 14명을 같은 혐의로 검거했다.
      이번 사건의 주범으로 꼽히는 A씨는 단속의 눈을 피하기 위해 지난해 3월부터 자신의 가족이 운영하는 영유아 보육시설인 어린이집 내 복도, 뒤뜰, 옥상 등에서 키우던 대마 13주를 ○○습지생태공원 갯벌과 인접한 공유수면에 이식하거나 또는 대마 씨를 뿌려 대마를 재배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A씨는 지난 2월 15일 대마를 흡연한 뒤 환각 상태에서 인천시 남동구~영종도 구간을 직접 운전해 약 70미터 높이의 인천대교를 오가는 대범함도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은 지난 1월부터 첩보를 입수하고 잠복수사를 통해 피의자들이 대마 흡연 과정에서 사용하고 버린 결정적 증거를 확보했으며, 이들을 순차적으로 검거하면서 피의자들이 소지하고 있던 대마 약 260그램도 압수했다.(후략)』
    <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10802010000559 >

      (뉴스1)=『어린이집서 원장 아들이 애지중지 키운 화초가 '대마초'
      복도·옥상 물론 인근 갯벌서 재배
      흡연·매매 등 마약 혐의 19명 체포
      2021-08-02 10:37 송고 | 2021-08-02 15:34 최종수정
      
      어린이집 등에서 대마초를 재배하고, 상습적으로 흡연한 일당이 해경에 붙잡혔다.(후략)』
    < https://www.news1.kr/articles/?4390756 >

      (연합뉴스)=『어린이집서 대마 기른 일당 19명 검거…환각상태에서 운전도
      송고시간 2021-08-02 10:44
      
    (기사 내용 동일...전문 생략)』
    < https://www.yna.co.kr/view/AKR20210802057400065 >

      (한국일보)=『어린이집서 대마 키운 50대, 환각상태서 고속도로 운전도
      해양경찰청,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
      5명 구속·14명 불구속 입건
      입력 2021.08.02 10:55 수정 2021.08.02. 11:00
      
    (기사 내용 동일...전문 생략)』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80210260004350 >
      (서울신문)=『뜻밖의 첩보…어린이집에서 대마가 자란 이유
      원장실 앞 복도·뒤뜰·옥상 등 대마 13포기 재배… 해경, 일당 19명 붙잡아
      입력 :2021-08-02 11:14ㅣ 수정 : 2021-08-02 15:56
      
    (기사 내용 동일...전문 생략)』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802500036 >

      (머니투데이)=『어머니 운영하는 어린이집에서 대마초 재배…'간 큰' 아들
      2021.08.02. 11:14
      
    (기사 내용 동일...전문 생략)』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80210554992883 >
      (한겨레)=『원장실 앞 대마초 화분…가족 운영 어린이집이 온통 대마밭?
      등록 :2021-08-02 11:22 수정 :2021-08-02 11:37
      
    (기사 내용 동일...전문 생략)』
    <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006124.html >

      (국민일보)=『‘어린이집’에서 대마 재배한 일당 10여명 검거
      기르던 대마 등을 갯벌에 옮겨심기도 / 일당 검거 후 260g 압수
      입력: 2021-08-02 11:24/수정: 2021-08-02 13:26
      
    (기사 내용 동일...전문 생략)』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124345 >

      (헤럴드경제)=『어린이집·해안가 습지서 대마 길러 흡연…마약사범 19명 검거
      2021.08.02. 11:26
      해경 “코로나로 마약 밀반입 어렵자 직접 재배…강력단속”
        
    (기사 내용 동일...전문 생략)』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802000585 >

      (중앙일보)=『어린이집서 대마 기른 일당 19명 검거…원장실 앞에서도 재배
      입력 2021.08.02. 11:33
      
    (기사 내용 동일...전문 생략)』
    < https://news.joins.com/article/24119226 >
      (인천일보)=『단속 피해 인천 어린이집서 대마 기른 일당 19명 검거
      승인 2021.08.02. 11:36
      
    (기사 내용 동일...전문 생략)』
    <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07412 >

      (매경닷컴)=『어린이집에서 대마 재배…마약사범 19명 검거
      입력: 2021.08.02 13:24:04   수정: 2021.08.02. 14:30:43
      
    (기사 내용 동일...전문 생략)』
    <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1/08/745989/ >

      (조선닷컴)=『환각 운전 50대, 그가 대마 키운 곳은 어린이집 복도였다
      입력 2021.08.02. 14:02
      
    (기사 내용 동일...전문 생략)』
    < https://www.chosun.com/national/regional/gyeonggi-incheon/2021/08/02/3NRUNIDDTFCFBDEJPHID5MRVZM/ >

      (뉴시스)=『가족이 운영하는 어린이집 등서 대마 기른 50대
      해경, 마약사범 19명 검거 / 어린이집 뒤뜰·습지공원서 재배
      일부는 환각상태서 운전하기도
      등록 2021-08-02 14:03:52
      
    (기사 내용 동일...전문 생략)』
    <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802_0001534690 >
      (아시아경제)=『어린이집 복도에서 대마 재배…해경청, 마약사범 19명 검거
      최종수정 2021.08.02 14:33 기사입력 2021.08.02. 14:33
      
    (기사 내용 동일...전문 생략)』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080214343576846 >

      (경인일보)=『어린이집서 대마 재배·흡연한 '간 큰' 일당 19명 검거
      입력 2021-08-02 14:39:20
      
    (기사 내용 동일...전문 생략)』
    <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10802010000298 >
      (이데일리)=『어린이집에 '대마초'가?…코로나가 불러온 마약계의 변화
      警 "코로나 장기화로 이젠 국내서 길러"
      어린이집서 대마 재배·흡연 일당 19명 검거
      앞서 원룸서 필로폰 생산 30대도 덜미
      등록 2021-08-02 오후 2:41:57 수정 2021-08-02 오후 2:41:57
      
    (기사 내용 동일...전문 생략)』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06166629143384 >

      (한경닷컴)=『"대마 환각 상태로 인천대교 주행"...어린이집서 대마 재배한 주범 검거
      입력 2021.08.02 15:11 수정 2021.08.02. 15:11
      
    (기사 내용 동일...전문 생략)』
    <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108025502h >
      (경향신문)=『해경, 어린이집과 해안가 등지서 대마 기른 일당 19명 검거…환각상태에서 운전도
      입력: 2021.08.02 15:57 수정: 2021.08.02 16:10
      수사기관의 단속을 피해 어린이집과 해안가 습지 등지에서 마약류인 대마를 재배하고 흡연한 일당 19명이 해경에 붙잡혔다.
      
    (후략)』
    < https://www.khan.co.kr/national/incident/article/202108021557001 >

      (동아닷컴)=『어린이집에서 대마 재배한 간 큰 일당 19명 검거
      입력 2021-08-02 19:03 수정 2021-08-02 19:05
      
    (기사 내용 동일...전문 생략)』
    <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802/108324273/1 >
      (파이낸셜뉴스)=『어린이집 화분에 웬 대마초가.. 흡연·판매한 일당 검거
      입력 2021.08.03 05:03 수정 2021.08.03 05:02
      어린이집 화분에 웬 대마초가.. 흡연·판매한 일당 검거
      
    (기사 내용 동일...전문 생략)』
    < https://www.fnnews.com/news/202108022059386965 >

      (세계일보)=『어린이집서 '대마' 기른 19명 검거…환각 상태서 차량 운전도
      입력 : 2021-08-03 07:00:00 수정 : 2021-08-02 13:42:17
      수도권 한 어린이집 내 원장실 앞 복도, 뒤뜰, 옥상 등지에서 대마 13포기 재배 혐의
      
    (기사 내용 동일...전문 생략)』
    < https://www.segye.com/newsView/20210802508741 >
      (쿠키뉴스)=『어린이집서 '대마' 키운 간 큰 원장님 아들 등 19명 검거
      해경, 대마 260g 압수
      기사승인 : 2021-08-03 07:33:08
      
    (기사 내용 동일...전문 생략)』
    < http://www.kukinews.com/newsView/kuk202108030008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적시 기사는 수사기관의 단속을 피해 어린이집 원장실 앞 복도?뒤뜰?옥상과 해안가 습지 등지에서 마약류인 대마를 재배하고 흡연한 일당 19명을 해경이 검거해 5명을 구속하고, 1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기사에는 어린이집 원장실 앞이나 뒤뜰에서 화분이나 스티로폼 박스에 대마를 기르고 있는 현장 사진을 함께 실었다. 경찰이 보도자료와 함께 공개한 사진이라도 이런 사진은 대마초 실물과 화분에서도 재배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많은 미성년자와 일반인에게 실물을 학습시키고 누구나 키울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재배 충동을 불러일으키는 부정적 교육 효과를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대마초 관련 기사가 나오면 청소년을 비롯한 전 연령층 이용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뉴스 페이지에 대마초 실물이나 불법 재배 현장 등을 보여주는 시각물을 관행적으로 싣는 편집방식은 사회 교육적 부작용을 고려해 자제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