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 956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1-3226 인종차별에 보복 운전까지…차량에 도끼 던지는 美 남성 [영상] 외 4건

1. 한경닷컴    발행인  하  영  춘
2. 동아닷컴    발행인  박  원  재
3. 이데일리    발행인  곽  재  선
4. 헤럴드경제  발행인  전  창  협
5. 서울신문    발행인  고  광  헌 
원문보기 Print
  • 주 문

      한경닷컴(hankyung.com) 2021년 8월 12일자「인종차별에 보복 운전까지…차량에 도끼 던지는 美 남성 [영상]」기사의 영상, 동아닷컴(donga.com) 8월 13일자「“왜 끼어들어” 실랑이 끝에…도끼 던진 美운전자 (영상)」기사의 영상, 이데일리(edaily.co.kr) 8월 13일자「(영상)“운전 중에 끼어들잖아, 그래서 ‘도끼’ 던졌지”」기사의 영상, 헤럴드경제(heraldcorp.com) 8월 13일자「[영상] “어딜 끼어들어?” 뒤차에 도끼 날린 엽기 운전자」기사의 영상, 서울신문(seoul.co.kr) 8월 16일자「[영상] 옆 운전자에 ‘도끼’ 던진 美남성...보복운전 끝판왕」기사의 영상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한경닷컴 등 5개 매체는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한경닷컴)=『인종차별에 보복 운전까지…차량에 도끼 던지는 美 남성 [영상]
      입력 2021.08.12 19:57 수정 2021.08.12. 21:59
      미국에서 한 남성 운전자가 도로에서 운행 중인 차량을 막고 손도끼를 던져 충격을 주고 있다.
      12일(현지 시간)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시애틀 외곽에서 한 남성 운전자가 다른 운전자에게 손도끼를 던진 후 도주했다.
      
      이 남성 운전자의 충격적인 행동은 피해 운전자 차량의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담겼다.
      영상 속 한 SUV는 도로 위에서 피해 운전자의 차량을 막았고, SUV에 타고 있던 남성 운전자는 차에서 곧장 내려 손도끼를 피해 운전자 차량에 강하게 던졌다. 손도끼는 피해자 차량의 앞 유리를 강타했으며 앞 유리에서 파편이 발생했다.


    < https://img.hankyung.com/photo/202108/01.27210631.1.jpg >
    (후략)』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1081213047 >
      (동아닷컴)=『“왜 끼어들어” 실랑이 끝에…도끼 던진 美운전자 (영상)
      입력 2021-08-13 20:00 수정 2021-08-13 20:00
      미국의 도로 한복판에서 다툼을 벌이던 운전자가 상대방에게 도끼를 던지는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12일(현지시간) KHOU11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27일 미국 워싱턴주 킹카운티에서 발생했다. 지프 차량을 운전하던 운전자는 피해자의 차량이 진입로에서 합류하자 경적을 울리며 신경전을 벌였다.
      피해자는 갈등을 피하고자 도로를 빠져나갔지만, 운전자는 피해자의 뒤를 쫓으며 추격전을 벌였다. 추격 끝에 자신의 차량으로 피해자의 진로 방향을 막은 운전자는 차에서 나와 도끼를 던졌다.

    < 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1/08/13/108541564.2.gif >
    (후략)』
    < https://www.donga.com/news/NewsStand/article/all/20210813/108541641/2 >
      (이데일리)=『(영상)"운전 중에 끼어들잖아, 그래서 '도끼' 던졌지"
      등록 2021-08-13 오후 5:11:28  수정 2021-08-13 오후 5:13:25
      미국의 한 남성 운전자가 도로에서 운행 중인 차량을 막고 도끼를 던지는 아찔한 장면이 포착돼 충격을 안기고 있다.
      
    < 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1/08/PS21081301117.gif > (후략)』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972086629146992&mediaCodeNo=257&OutLnkChk=Y >   (헤럴드경제)=『[영상] "어딜 끼어들어?" 뒤차에 도끼 날린 엽기 운전자
      2021.08.13 11:39

    < http://res.heraldm.com/content/image/2021/08/13/20210813000397_0.gif >
      미국 도로 한복판에서 한 남성이 분을 이기지 못하고 상대 운전자에게 도끼를 던지는 아찔한 장면이 포착됐다.(후략)』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813000469 >
      (서울신문)=『[영상] 옆 운전자에 ‘도끼’ 던진 美남성...보복운전 끝판왕
      입력 : 2021.08.16 14:53 ㅣ 수정 : 2021.08.16 14:53


      미국에서 한 남성 운전자가 도로에서 운행 중인 차량을 막고 손도끼를 던져 충격을 주고 있다. (후략)』
    <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816601004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미국 시애틀의 한 외곽 도로에서 있었던 손도끼 테러 사건을 다루고 있다. 지프 차량을 몰던 한 운전자가 끼어들기 시비로 추격전을 벌이다 피해 차량을 가로막은 뒤 차 밖으로 나와 도끼를 던졌다고 전했다.
      위 매체는 피해 차량의 블랙박스에 담긴 영상을 공개했는데 가해가 던진 손도끼가 앞 유리창을 강타해 파편이 사방으로 튀는 아찔한 장면이 여과 없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처럼 충격적 영상을 모든 연령층에 개방된 뉴스페이지에 싣는 편집 행위는 이용자들에게 충격과 불쾌감을 줄 수 있고, 성장기의 어린이나 청소년들에게는 폭력에 대한 경계심을 느슨하게 할 우려도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